최홍림 '40년 절연' 친형, "母 때문에 소년원行" 충격 고백 (동치미) 작성일 04-1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DaCjDx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19ae22e27b50ad8b702b81b985744c30cd4c751cc4052dfa5c8b17f585dd3" dmcf-pid="u3tY7Hts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daily/20250417155412002ufqf.jpg" data-org-width="658" dmcf-mid="pTKU67KG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daily/20250417155412002uf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7167464ca368dbbcca2b7b27ae58013fc4dd79320fcf73fba0e19533d14725" dmcf-pid="70FGzXFOS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겸 골퍼 최홍림이 40년 동안 의절한 11살 나이차 형과의 재회 후 충격에 빠진다.</p> <p contents-hash="aba05df9ac8aa131ad29ce7e2244dd38990620ec7466f6f28410d97e92fa1161" dmcf-pid="zp3HqZ3Ihl" dmcf-ptype="general">19일 김용만 이현이 에녹 3MC 체제로 새롭게 컴백하는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가 ‘절연했지만 가족입니다’라는 주제로 더 화끈해진 매운맛 토크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afda20a7d98bb57d27642bee49cbddb2c39c56178288816a5a4ea66be5b084f3" dmcf-pid="qU0XB50CCh" dmcf-ptype="general">MBN 개국 30주년을 맞아 진행된 개편을 통해 신설된 새 코너 ‘가족 화해 프로젝트-동치미 하우스’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동치미 터줏대감인 최홍림이 등판, 오랜 시간 절연했던 친형과의 운명적 재회 현장이 예고돼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br>이와 관련해, 오랜 갈등을 풀기 위해 만난 이들 형제의 모습부터 서로 다른 아픔을 가진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예고편이 공개돼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p> <p contents-hash="a3f80189bc74a9a84c76a64f4118ed85bd7612fc5226d87e5328e32c987f61b3" dmcf-pid="BupZb1phlC"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최홍림 형제는 ‘동치미 하우스’에서의 1박 2일 하룻밤을 보내며, 말하지 못했던 마음의 상처를 풀어낸다. “형과의 동침은 6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며 단둘이 보낼 하루에 대해 막막한 모습을 드러낸 최홍림은 “형이 보고 싶은 마음 반, 안 보고 싶은 마음 반이다. 형과의 촬영에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지만, 점점 나이가 들다보니 형의 진짜 마음속 이야기가 듣고 싶었다”는 속마음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337442753070e0c81356e7b4f1b76497b9c922a7ca336f4621076827746621f4" dmcf-pid="b7U5KtUlvI" dmcf-ptype="general">더욱이 지난 일들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동생과 달리, 기억이 나지 않는 형의 모습이 그려지고 어색한 적막이 감도는 상황이 이어진다. 최홍림은 형에 대한 분노를 쉽게 가라앉히지 못하고 쉴 새 없이 눈물을 쏟아내며 아픔을 토로했고,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두 사람의 감정 상태가 점점 극으로 치닫았다. 급기야 형은 차마 동생에게 말하지 못했던 자신의 이야기와 당시의 심경을 털어놓는다. 수십 년이 흐른 뒤 최홍림이 처음으로 알게 된 형의 이야기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2e1effa517058c610499f1fff88deeb9fa33d93ac4a329ca96bae51962a55278" dmcf-pid="Kzu19FuSlO" dmcf-ptype="general">최홍림 형은 “나이 차이가 많다 보니 같이 있었던 적도, 추억도 없었다”면서 “마음은 그게 아닌데, 동생들에게는 제가 공포의 대상이었던 것 같다”고 상처받은 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어려웠던 어머니와의 충격적인 기억을 솔직하게 꺼내 놓는다.</p> <p contents-hash="7c26d9a8e27afcb9ed0f0b4bef73b0852e394281ddbba5c8fb1624d0a900c8a9" dmcf-pid="9q7t237vTs" dmcf-ptype="general">과거를 떠올린 형은 “네가 나한테 왜 전과자 됐냐고 하는데, 남을 때려서 된 것도 아니고 도둑질을 한 것도 아니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결코 잊을 수 없는 엄마의 한마디가 있다. 아직도 생생하다”면서 “억울하게 도둑질한 범인으로 몰렸고, 유치장에 소년원까지 가게 됐다. 억울한 상황인 만큼 교관들도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위로해줬고, 재판에서 ‘집에서 아들 교육을 잘 시키겠느냐’고 물었다. 그런데 엄마가 ‘아닙니다. 사람 좀 만들어달라. 이대로 집에 오면 사람이 안 된다’라고 했다. 그렇게 소년원에서 1년 2개월을 보냈고, 나오니까 범인이 잡혔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868eca034d044b9267304e2624e332fdeecd32a60beea5d5333cbbdd85d80dc" dmcf-pid="2BzFV0zTWm" dmcf-ptype="general">삐걱거리며 하룻밤 동침을 시작한 이들 형제에게 여전히 어색하고 불편한 공기가 흐르는 가운데, 서로 다른 상처가 깊게 남은 이들 형제가 과연 ‘동치미’를 통해 화해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26b3af151f56691e28dca3df4b578acf71ff976eccb63850356349552c4b9d1" dmcf-pid="Vbq3fpqy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p> <p contents-hash="56f05bc07b237c8decb5ac3826ca96cee2e201f7ac724db5f785bd59d41f71dd" dmcf-pid="fKB04UBWT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동치미</span> | <span>최홍림</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49bp8ubYT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씁쓸한 천일 맞은 뉴진스, 버니즈에 "미래 함께해 주길 바라" 04-17 다음 “성장과 설렘”...은찬→봉재현 여섯 조각 ‘퍼스트 러브’[MK현장]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