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3기 영수 "짚고 넘어갈 게 있어"…골싱민박 전쟁 예고? [TV스포] 작성일 04-17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DwINEQ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96b9b5027846d82aa6af662a431eee70278cfe80f7c0d54886a76118dee3a" dmcf-pid="y1qBV0zT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161708832mzzs.jpg" data-org-width="600" dmcf-mid="Q2SvGslo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161708832mz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850ce8e582c1afee098f3424f436071d564704e1903795d83c9a3aa113bd07" dmcf-pid="WtBbfpqy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골싱민박을 발칵 뒤집을 대반전이 예고된다. </p> <p contents-hash="a82c10cd52cd95fa1a15328af82dadb8c90a247c818f583b362ec697e56c129f" dmcf-pid="YFbK4UBWvb"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솔로남도 "이건 엎을 만하다"고 인정한 골싱민박의 반전 상황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a06c1b9860658bb10af4c2a52acbe1d113820db0846a06550bc317dc56eca509" dmcf-pid="G3K98ubYSB" dmcf-ptype="general">이날 '골싱 특집' 출연자들은 각자 데이트를 마치고 공용 거실에 모여 저마다의 데이트 후기를 공유한다. 이때 한 남자 출연자는 자신의 첫인상 선택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의외의 여자 출연자를 언급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f0140dad6239d5684c2b8ef6f10beb04b470babe622e389126e00270eeb1e874" dmcf-pid="H09267KGhq"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 경리는 순식간에 '겨울왕국'이 되어버린 골싱민박의 기류를 짚어낸다. 윤보미 역시 "말실수를 하신 것 같다", "과거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이라고 해당 남자 출연자의 발언을 대신 주워 담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다. </p> <p contents-hash="2a3b048ac579d1a5ad82f1a4116be79ece405a53485ea924ac82836f0ac0fb40" dmcf-pid="Xp2VPz9HWz" dmcf-ptype="general">잠시 후 한 여성 출연자는 3기 영수를 데리고 나가더니 "나랑 하루 종일 한 얘기가 다 거짓말이었나? 너무 깜짝 놀랐어"라고 앞서 말실수를 한 남자 출연자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한다. 이어 "나의 오늘이 없어진 거 같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난다"고 그라데이션 분노한다. </p> <p contents-hash="db90fc929aa20e7c8d16b10771575fa9c3e9a22d6a3506ceb08dee5ba829df7f" dmcf-pid="ZUVfQq2XT7" dmcf-ptype="general">3기 영수는 "기만 당한 느낌? 이건 엎을 만하다"고 공감한다. 직후 3기 영수는 다시 공용 거실로 돌아가 "모두 모여 있는 상황에서 짚고 넘어갈 게 있다. 이거 되게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앞서 말실수를 했던 남자 출연자에게 해명할 기회를 준다. </p> <p contents-hash="e9aa1e45eb9e62d53e0675ddebd852201b2cf8539da7a5bfb8cded416b069fc1" dmcf-pid="5uf4xBVZSu"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를 듣던 동백은 "왜 날 두 번 죽이지?"라며 돌연 섭섭함을 토로하는데, 다른 출연자들 역시 "우리가 ('나솔사계' 방송) 최다 회차 깰 것 같다"고 해 새로운 레전드 경신을 예감케 한다. 10기 영식도 "진짜로 깰 거 같다"고 수긍하는데, 과연 골싱민박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d9b0d7692c968aabb6951c4d51bdbe6653f31b69a20eb072d25faadf6f71fa74" dmcf-pid="1rTyXIvaSU" dmcf-ptype="general">골싱민박에서 벌어진 말실수와 이에 대한 진실 규명 현장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tmyWZCTNl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능 첫 고정 유승호 “이진주 PD 믿고 출연…결과 옳았다” 04-17 다음 “5월 황금연휴를 잡아라”…30일에만 영화 5편 개봉 ‘맞불’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