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시놉 재미없어”라더니 20년 연기 인생 ‘귀궁’에 쏟아부었다 작성일 04-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L1RK41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e9cca1f24e7f93a153bdf5959f33a61febee63fe3b02230a7ed5fdcf23d5d" dmcf-pid="tGote98t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161327755dkzd.jpg" data-org-width="650" dmcf-mid="5kgFd26F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161327755dk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5c8fc1319e126984b67b84c38c5b6fb2c8f06a02601cc95c90cf0c1029bf89" dmcf-pid="FHgFd26F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16cb047bb0f3ac8ffb105a088f8584f16e14a129433bfac748fdb1ecf827fa7b" dmcf-pid="3Xa3JVP3T2"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이 '귀궁'에 인생을 쏟아부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5355771a17bbc4e8a4eef03490d85342d52f63014b637485a357a3bceb08ec" dmcf-pid="0ZN0ifQ0S9" dmcf-ptype="general">4월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윤성식 PD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f6f13b887b822f42002dc7869f83894d9a4e6ce100a0fdde37242b8cbae9827" dmcf-pid="p5jpn4xplK"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서는 가상의 왕 ‘이정’ 역으로 15년 만에 사극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22ab88126c96138de582afadc99c63a375e4145877f46e223568c94f56fd968c" dmcf-pid="U1AUL8MUvb"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20여년의 연기 생활을 몽땅 쏟아 부었다"고 강조했다. 김지훈은 시놉을 제안받고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에게 설득당했다며 "왕 역할에 대해서 대본이 나오기 전이라 감독님한테 아이디어를 많이 얘기했는데 감독님이 그걸 대본에 잘 담아주셨다. 결과적으로 너무 매력적이면서도 힘든 역할이었다. 여태까지 했던 역할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연기하기 힘든 캐릭터였다. 제 모든 걸 쏟아부었다. 인생을 쏟아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6a9e66d3f21e033767f11fcd537bb735b625019cab3807de48d54b91b36ed89" dmcf-pid="utcuo6RuhB"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6ddf3fe3f0c837849f80b90416e565badf483c0ea00aa41ffc1f6b5c803405" dmcf-pid="7Fk7gPe7yq"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zOPv237v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과 결혼 후 무수리 전락? “웃음소리 창피하다고” (MJ) 04-17 다음 "짬뽕이냐, 국밥이냐" 도합 20번 망했다…이봉원vs팽현숙, 승자는? (엑's 현장)[종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