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ONE' 녹음 비하인드 공개...더 깊어진 음색 작성일 04-1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N6EJg2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478a83debe1a2a962e5bc5bb0c077ec27d4cd5c6ebd2a24a60f48d9b42bc1" dmcf-pid="KvjPDiaV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63511058jucw.jpg" data-org-width="530" dmcf-mid="BoJKgPe7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63511058ju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ddbb743ef2bf4192a54a7428866411f7abc8c1128befb5982289ccd04d7eb6" dmcf-pid="9TAQwnNfvU"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가수 최수호의 신보 녹음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02a57db197a244b055f3753987e751fae7c53254a9b79ee2b0f4f7d81b0d547" dmcf-pid="2ZmihAwMCp" dmcf-ptype="general">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오후 1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 녹음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b8dc43c34030989c09de6d56ebe03f998f40e7e9c025fb8840b6340a080ccbb" dmcf-pid="V5snlcrRT0"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부터 수록곡 '꿈속을 걸어가요', '같이한 우리', '엄마의 노래', '조선의 남자' 2025년 버전까지, 새 앨범 '원'에 수록된 전곡의 녹음에 임하는 최수호의 모습을 담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71275afb2f2191a719e7813fc5b2bdfdafe9cb8e175d1342834a62b87959a004" dmcf-pid="f1OLSkmeT3" dmcf-ptype="general">녹음 부스로 들어선 최수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어 헤드폰을 끼고 노래를 시작한 그는 한층 더 깊어진 음색과 가창력을 아낌없이 쏟아내 각 곡이 품고 있는 감성을 살리며 '트로트 대세'의 진가를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0e33f68fd8b0726b212025eae3c58060d02b7ff567b122b3ce276fb99449fd19" dmcf-pid="4tIovEsdSF"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최수호는 끊임없이 녹음과 모니터링을 반복하며 더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의 애드리브를 시도하고, 힘 있고 깔끔한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디렉터의 만족스러운 오케이 사인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834d4ea0a358410736bad1d389fee443411e0d69333e9b802f890593dd5f9c55" dmcf-pid="8FCgTDOJvt"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지난 5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원'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귀환했다.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는 인트로에서 펼쳐지는 최수호의 국악 구음이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p> <p contents-hash="7a4c40126285cc1e562c3b619a894d5d428e6e2eada924c82c8039a6d9cb29e6" dmcf-pid="63haywIil1" dmcf-ptype="general">특히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군의 태양', '시티헌터', '신의', '검사 프린세스', '왕과 나' 등 다양한 작품의 OST 음반을 작업한 대한민국 'OST 거장' 오준성 음악감독이 작곡을,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송가인 '서울의 달' 등 약 40년간 1200곡 이상의 가사를 쓴 이건우가 작사를 맡아 화려한 라틴 댄스곡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a6eebeacfaea478fec2e8dd9bd94b4e8d01ae051db3301fff7a04929294953a3" dmcf-pid="P0lNWrCnW5" dmcf-ptype="general">최수호의 탄탄한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첫 번째 미니 앨범 '원'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16d2967a9f06e4b881af492c7a555105c6a7336eb29fe6601d9e305c5e074d3d" dmcf-pid="QpSjYmhLWZ" dmcf-ptype="general">[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귀궁' 왕이라 편할 줄 알았는데…너무 힘들어" 04-17 다음 한민, ‘귀궁’ 캐스팅…호위무사로 변신 ‘활약 기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