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김지연의 판타지 사극 '귀궁'…"흥행 이을 범용적 드라마" 작성일 04-1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QpKtUlwx">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XpxU9FuSwQ"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5f6b99ec6441ab64a3db1107869d8d822dc36a9fc4ac0939a5e6b5983c210" dmcf-pid="ZUMu237v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왼쪽), 육성재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ZE/20250417164248702eubo.jpg" data-org-width="600" dmcf-mid="Uxj8d26F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ZE/20250417164248702eu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왼쪽), 육성재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f498c7225ee218a9c304d6f10566ea13ec8f73c0d35243f97e2d1366cd5051" dmcf-pid="5uR7V0zTw6" dmcf-ptype="general"> <p>2025년 SBS 드라마 라인업의 유일한 판타지 사극 로코 '귀궁'이 웅장한 대서사시와 화려한 화면으로 안방극장에 문을 두드린다. 육성재, 김지연(우주소녀 보나)의 개안하는 비주얼과, 팔척귀, 이무기, 물귀신 등 강렬한 비주얼의 설화 속 귀물들을 아울러 전통, 판타지, 로맨스가 절묘하게 뒤섞인 독창적인 장르의 탄생을 예고한다.</p> </div> <p contents-hash="2e6ddcfcc4bf3be0836c60cab3042a8dc0ce93bfbae7a0515309939a5ffcc1ca" dmcf-pid="17ezfpqym8"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에서 새 금토 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윤성식 감독,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참석했다.</p> <div contents-hash="5ee563ef30f79d29b602d1f075a2cffeead389878decc83be0b1df1e7ffa3279" dmcf-pid="tzdq4UBWO4" dmcf-ptype="general"> <p>'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물이다. 드라마 '철인왕후',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대조영' 등을 연출한 윤성식 감독이 드라마 '왕의 얼굴', '발칙하게 고고'를 집필한 윤수정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b9951e53e8e7cccd5d0da07049ab2cf91b3db68632cb2c35a180e36aac258" dmcf-pid="FstOywIi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김지연, 윤성식 감독, 육성재, 김지훈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ZE/20250417164250054hyyl.jpg" data-org-width="600" dmcf-mid="fO2ZUY5r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ZE/20250417164250054hy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김지연, 윤성식 감독, 육성재, 김지훈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ecca4b89fb1a9eb434ed862129a6bd4f77c2daaed7513c643ddb69579ac2f6" dmcf-pid="3OFIWrCnsV" dmcf-ptype="general"> <p>윤성식 감독은 "전작 '보물섬'이 잘 됐고, SBS 금토 드라마가 워낙 황금 시간대라서 이 자리에 편성된 것만으로 되게 감사했다. 최선을 다해 만든 작품이라 자신감은 있다"라며 "'귀궁'은 범용적인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시청률은 어떻게 나올지 잘 모르겠지만 보편적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할 거로 생각해서 좋은 결과 있을 거로 본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p> </div> <p contents-hash="dc44c3888e0de828c48235f4b85c72fd2dc97757a4aba8eeeda7de270bf9309c" dmcf-pid="0I3CYmhLr2" dmcf-ptype="general">이러한 '귀궁'을 이끄는 육성재는 "사극이라는 장르 자체를 도전하고 싶었다. 좋아하는 판타지, 퇴마, 로맨스, 브로맨스까지 정말 다양한 장르성이 있어서 이 작품을 하고 싶었다. 사극은 처음이었고, 1인 2역이라 부담도 되고 긴장도 많이 했다. 그런데 좋은 동료들을 만나서 잘 작업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79d62812a6a46bcb97b16d2077e7fc8ef09a6a53ad5b00136e96e9951a83ca" dmcf-pid="pC0hGslom9"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팔척귀의 농간으로 혼란에 빠진 궁을 지키고자 하는 검서관이자 무녀 여리의 첫사랑인 윤갑을 연기한다. 그는 '귀궁'으로 혼령들과 얽히고 설킨 달콤살벌한 로맨스의 주인공이자, 인간을 증오하다 인간의 몸에 빙의하고 마는 심술궂은 이무기, 뜨거운 충심을 지닌 선비의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f15843e928ae9d5cee4af73b27eb8d749cafe9b9568d9fe9e869b84eea9ccd2" dmcf-pid="UhplHOSgmK" dmcf-ptype="general">그의 상대역으로는 김지연이 함께한다. 김지연은 '귀궁'에서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를 연기한다. 여리는 유명한 만신의 하나뿐인 손녀로 뛰어난 신기를 지녔지만,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와 엮인 후 인생이 지독하게 뒤틀린 애체(안경) 장인이다. 하지만 자신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이무기가 빙의하는 사건을 시작으로, 원한 깊은 팔척귀와 잡귀들이 우글대는 궐에 발을 들이는 등 뜻밖의 사건에 엮이게 되는 인물이다.</p> <div contents-hash="aec56a6de313f23ec0a0e39f0c2f1eeccfb9ccad8126feae0d678ad32af8ee90" dmcf-pid="ulUSXIvaDb" dmcf-ptype="general"> <p>김지연은 "평소에 판타지를 좋아한다. 그리고 대본을 정말 재밌게 읽었다. 이무기와 무녀, 한국 전통 귀신이 나온다는 점이 정말 재밌었다. 또 한 번도 코미디를 해본 적이 없다. 여리라는 캐릭터가 다양한 결을 보여줘야 해서 이 작품을 통해 더 성장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해서 끌렸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10a0fc87b8d17cbfdbec2581c393d47c6e48ebef9b7c1918e2fce0814df96b" dmcf-pid="7SuvZCTN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지연, 육성재, 김지훈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ZE/20250417164251652nlch.jpg" data-org-width="600" dmcf-mid="Gh2ZUY5r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ZE/20250417164251652nl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지연, 육성재, 김지훈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424a4e574d6501f1388bc424ff2fa6f4c8e0204ef66f252d38a800f6a1b0d2" dmcf-pid="zGKH0yXDsq" dmcf-ptype="general"> <p>김지연은 하루아침에 첫사랑 윤갑의 육신을 꿰차버린 철천지원수 이무기와 함께 팔척귀와 맞서는 과정에서 강한 끌림과 혼란을 동시에 느끼며, 육성재와 흥미진진한 혐관 로맨스를 펼칠 전망이다.</p> </div> <p contents-hash="c1b938549ac5e040818f19a7627cbdbc4c3f25510e2577c94a988f64a938facb" dmcf-pid="qH9XpWZwsz" dmcf-ptype="general">특히 극 중 로맨스 호흡을 펼치는 육성재와 김지연은 오랜전부터 알고 지낸 실제 16년 지기 친구 사이다. 육성재는 "16년 지기와 로맨스를 찍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현장에서 꺼릴 것 없이 직접적인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더 시너지가 났다"라고 말했고, 김지연은 "극 중에서 둘이 티격태격하는 관계인데 이미 그런 것들이 자연스러워서 잘 묻어났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5b73f26bea799ef46d4801e5d16b1efbe9fa29a5a2b1f29d4b02b06f67faee" dmcf-pid="BX2ZUY5rD7" dmcf-ptype="general">두 사람과 더불어 김지훈이 조선의 왕으로 작품의 중심을 잡아준다. 김지훈은 극 중 강성한 조선을 꿈꾸는 개혁 군주이자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서는 임금 이성을 연기한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임금을 연기하게 된 김지훈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아우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더불어 자신의 하나뿐인 오른팔에서 별안간 악신 이무기가 되어버린 윤갑과의 이색적인 브로맨스를 통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6d60911f584f12617fe39f06cea7e1aa608c39fbee4e1e378683fb282693db9" dmcf-pid="bZV5uG1mIu"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여태껏 연기한 캐릭터 중에서 가장 까다로웠던 작품이다. 20년 연기 생활을 모조리 쏟아부었다. 전형적이면서도 장르를 다양하게 아우른 만큼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콘텐츠가 많음에도 내용이 정말 다채로워서 구미가 당기는 작품"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75cbadd4c7c8db771a1037f3636ecc1995cb0ce67975911ba402fe42762a24a" dmcf-pid="K5f17HtswU" dmcf-ptype="general">'귀궁'은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윤성식 감독 “‘보물섬’ 후속 부담…다른 매력 있을 것”[SS현장] 04-17 다음 '귀궁' 육성재X김지연, 16년지기 찐친 케미 “눈치 안 보고 연기, 시너지 UP”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