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신보 ‘ONE’ 녹음 비하인드 공개…‘프로페셔널 끝판왕’ 작성일 04-1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kbgPe7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55606267dd86c3cfd9ca250c1edd50ed4b5534839080e9c81b832ffbc52407" dmcf-pid="7tEKaQdz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bn/20250417165716292hosr.png" data-org-width="550" dmcf-mid="UGVSqZ3I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bn/20250417165716292hos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8a40af4e86a6fc61dcb05bf2088a0cec60a906b83e45ba7b47e6f4432e9c64" dmcf-pid="zFD9NxJqrN" dmcf-ptype="general">가수 최수호의 신보 녹음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49c218a3003536a186f55b6b6432f9963cf152783403a9eca9067d59130bdb2" dmcf-pid="q3w2jMiBOa" dmcf-ptype="general">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오후 1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 녹음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756b5a30ac0966af490ed8229599d59b1e5c3b9b87faec4136477e675bc928c" dmcf-pid="B0rVARnbrg"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부터 수록곡 ‘꿈속을 걸어가요’, ‘같이한 우리’, ‘엄마의 노래’, ‘조선의 남자’ 2025년 버전까지, 새 앨범 ‘원’에 수록된 전곡의 녹음에 임하는 최수호의 모습을 담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889244b9e366a1e55cb5a9171ac9af640cad433c8175ebf7275abeaed56e33f2" dmcf-pid="bpmfceLKEo" dmcf-ptype="general">녹음 부스로 들어선 최수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어 헤드폰을 끼고 노래를 시작한 그는 한층 더 깊어진 음색과 가창력을 아낌없이 쏟아내 각 곡이 품고 있는 감성을 살리며 ‘트로트 대세’의 진가를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4a7d3ad42c73b4f09f78c7f6463840054b4a79ec5f510790cc635b035184ebde" dmcf-pid="Kozm3THErL"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최수호는 끊임없이 녹음과 모니터링을 반복하며 더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의 애드리브를 시도하고, 힘 있고 깔끔한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디렉터의 만족스러운 오케이 사인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3c6164fa31faad3257efe15a29ac119d007f670e2b8efecc498c03cf4587c649" dmcf-pid="9NbIUY5rEn"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지난 5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원’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귀환했다.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는 인트로에서 펼쳐지는 최수호의 국악 구음이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p> <p contents-hash="98a217b34fe2d18ba0fdfed1984ae40fd3c782e5a603fd3bdfe5f8a3b8406fca" dmcf-pid="2jKCuG1mwi" dmcf-ptype="general">특히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군의 태양’, ‘시티헌터’, ‘신의’, ‘검사 프린세스’, ‘왕과 나’ 등 다양한 작품의 OST 음반을 작업한 대한민국 ‘OST 거장’ 오준성 음악감독이 작곡을,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송가인 ‘서울의 달’ 등 약 40년간 1200곡 이상의 가사를 쓴 이건우가 작사를 맡아 화려한 라틴 댄스곡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502a238d90782bc0594ec50403ee9f549858328b64927af9d9620afec67c4099" dmcf-pid="VA9h7HtssJ" dmcf-ptype="general">최수호의 탄탄한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첫 번째 미니 앨범 ‘원’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fc2lzXFOEd"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4kVSqZ3Ise"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PD "'보물섬' 후속 부담스러워…최선 다해 만들었다" 04-17 다음 "광고 한 번도 못 내고 잘렸다"…구글, 지난해 계정 3천920만개 정지한 이유는?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