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첫 사극 도전 성공할까[SS현장] 작성일 04-1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VKaQdz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1257c245bf3d702e14d76e41df8573c6668e6b461b111b9b1eb8dc2a020c1" dmcf-pid="8Gf9NxJq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육성재.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SEOUL/20250417165642365mwwn.jpg" data-org-width="700" dmcf-mid="2oB7ifQ0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SEOUL/20250417165642365mw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육성재.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b45920b19cb8d4ba82770ad31c7f9f5478343b390fe6267172ddfd7b9650ff" dmcf-pid="6H42jMiBl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육성재가 돌아온다.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p> <p contents-hash="125b8071d7b370c6eca63e5403063fe5722edca0f4f393c313dea4584a00a448" dmcf-pid="PX8VARnbyg"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MBC 드라마 ‘금수저’ 이후 공백기를 가졌던 육성재는 18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으로 다시 시청자 앞에 선다. 주목할 점은 육성재의 첫 사극 도전이라는 사실이다.</p> <p contents-hash="e0069e9b9c9fd0cddcdd297fcd84ff1d23fb93bde7195a5a0f12b01cc33a9cd3" dmcf-pid="QZ6fceLKlo"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17일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서 “사극이라는 장르 자체에 대해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니나 다를까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판타지에 퇴마도 섞여 있더라”며 “로맨스, 브로맨스까지 다 보여줄 수 있다는 장르적 매력에 끌렸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e6423e0f03ddf9ab54cdc8c07b6c2bccbd9edc5398fb4711b5c54b5e8460dc" dmcf-pid="x9jgywIi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육성재.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SEOUL/20250417165643010mrth.jpg" data-org-width="647" dmcf-mid="VbieINEQ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SEOUL/20250417165643010mr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육성재.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91abff1f102fe13b6d412c01ae220f17ba0d634b26132dc8255fd9a8e13d2c" dmcf-pid="yspFxBVZWn" dmcf-ptype="general"><br> 그동안 육성재는 배우로서 다채로운 청춘의 얼굴을 그려왔다. ‘후아유–학교 2015’의 외로운 고등학생, ‘도깨비’ 속 철없지만 귀여운 재벌 3세, ‘쌍갑포차’에서 상처를 보듬는 따뜻한 영혼까지. 현대극의 다양한 캐릭터로 시청자와 호흡해왔다. 하지만 ‘귀궁’은 그 흐름과 결이 다르다.</p> <p contents-hash="b2f8fa3b9d637d7828181f57f211a5cd038104741afad2c55a4f58dd696a199d" dmcf-pid="WOU3Mbf5hi"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는 왕위 계승 서열의 ‘이건’과 신분을 숨기고 민초로 살아가는 청년 ‘무결’까지, 1인 2역을 소화한다. 생김새는 닮았지만 살아온 방식도, 품은 감정도 전혀 다른 두 인물이다. 외형부터 말투, 시선, 내면의 동기까지 상반된 캐릭터를 오가야 하는 복합적인 연기가 필요하다.</p> <p contents-hash="2a069eb2e2927ba99914201e49bb75068967735586723faed0e060e36d16d130" dmcf-pid="YIu0RK41CJ"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1인 2역이라는 부담 때문에 걱정이 됐는데 좋은 감독님, 배우 분들과 재미있고 멋있는 작품을 완성했다”며 “두 캐릭터의 상반되는 매력을 오롯이 저 혼자 소화해서 연기를 한다는 점이 연기적으로도 욕심이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219800f15a34d7a7c6c6ac25d07591be4674a8101350431f01a7787ceda505" dmcf-pid="GC7pe98thd" dmcf-ptype="general">또한 “사극의 진정성, 무게감 있고 진중한 연기의 매력을 발견했다”며 “마냥 밝게 연기하지 않아도 ‘내가 저런 연기도 할 수 있구나’, ‘이런 면도 나의 다른 모습이구나’ 싶었다”며 스스로도 새로운 내면을 발견하게 된 작품이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05fd898ee5e6cadd58f6007fd859002350d0a5f4bb87176762d095a8c629de" dmcf-pid="HhzUd26F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연, 육성재, 김지훈.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SEOUL/20250417165643624qhey.jpg" data-org-width="700" dmcf-mid="fsswtSYc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SEOUL/20250417165643624qh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연, 육성재, 김지훈.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581df77777ce555ba0784eb16bafb349a6c33643183e3d137cd22c76f36901" dmcf-pid="XlquJVP3yR" dmcf-ptype="general"><br> 끝으로 육성재는 “배우로서는 여러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스펙트럼 넓은 배우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여주인공 김지연과의 로맨스 케미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045c30c6f535c23def056ac3a6063568d2e7e678509bd6d971942583950965f" dmcf-pid="ZSB7ifQ0vM" dmcf-ptype="general">육성재의 사극 도전은 3년 만의 복귀작을 넘어, 배우로서 새로운 챕터를 여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극으로 빚어온 캐릭터 위에 사극의 무게와 깊이를 더하려는 육성재의 시도가 어떤 결과로 보여질지 주목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N' 우렁이 쌈밥ㆍ굴ㆍ프랑스 와인 04-17 다음 '귀궁' PD "'보물섬' 후속 부담스러워…최선 다해 만들었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