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첫 사극·1인 2역, 욕심 많이 났죠" 작성일 04-1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fwRK41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41b4b191b43a236463a59133bc38758dea2b32a650600d7600b6fcdc0d585" dmcf-pid="1bRlgPe7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육성재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7.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170548265uqgc.jpg" data-org-width="719" dmcf-mid="HNeSaQdz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170548265uq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육성재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7.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6df721cb80e6c04a0b9bfd5fb69a92d3e637c9aebfbb2e77aee31743c33197" dmcf-pid="tKeSaQdzG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첫 사극에서 1인 2역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9908f7113ce2ba3f80b7366b3582034bf0ab2e5c688951dc5c79a1e45a13dd51" dmcf-pid="F9dvNxJqZs"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17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금토극 '귀궁' 제작발표회에서 "사극은 첫 도전이다. 1인 2역이라는 부담되는 역까지 맡아 긴장을 많이 했다"면서도 "사극 장르 자체 도전 욕심도 컸지만, 귀궁은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 퇴마, 로맨스, 브로맨스를 다 보여줄 수 있는 드라마다. 장르성이 다양해 해보고 싶었다. 1인 2역의 상반된 매력을 오롯이 나 혼자 소화해야 했는데, 연기적인 부분에서도 욕심이 많이 났다. 윤성식 감독님이 연출을 맡아서 당연히 그냥 따라가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52b5daf3d91880010fc303ef6221bfea3c49b4d4ab4bbbfcd5a2a306839d4d1" dmcf-pid="32JTjMiBYm" dmcf-ptype="general">그룹 '우주소녀' 출신 김지연과 호흡 관련해선 "처음엔 16년지기 친구 사이라서 로맨스 걱정이 있었다. 오히려 친구라서 현장에선 눈치를 안 봐도 되더라. '이렇게 하는 거 별로야' '그건 좋았어'라며 서로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고 보충해줬다. 스스럼없는 얘기가 오고 가니 뒤로 갈수록 시너지가 생겼다. 로맨스와 퇴마신에서 케미스트리를 기대해달라"고 청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04187c39aa1d287361324fe5c439d5ae319238268eef097fdd8821d5ffd478" dmcf-pid="0ViyARnb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지연(왼쪽), 육성재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7.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170548504tfzl.jpg" data-org-width="720" dmcf-mid="XGTV5hyj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170548504tf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지연(왼쪽), 육성재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7.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5c1726d518d33bbfcb7758c9e4f335f81811d0c674d41793847ddf991a73d3" dmcf-pid="pfnWceLKGw" dmcf-ptype="general"><br> 이 드라마는 이무기에 빙의된 '윤갑'(육성재)와 무녀 '여리'(김지연)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서는 이야기다. 김지훈은 임금 '이성'을 맡는다. '철인왕후' 윤성식 PD 신작이다. '왕의 얼굴'(2014~2015) 윤수정 작가가 집필하고, 육성재 소속사 아이윌미디어가 제작한다.</p> <p contents-hash="17339037feadc3b266597af1aa4a7a1c94ffffd72d370433e7df677da6690390" dmcf-pid="U4LYkdo9GD"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난 솔직히 시놉시스를 보고 '(내 역할은) 별로 재미없을 것 같다' '왕 역할은 심심할 거 같다' 싶었다. 감독님을 만나고 설득 당했다. 극본이 완전히 나오기 전이었는데, 감독님께 아이디어를 냈더니 기가 막히게 들어주더라. (이성은) 매력있으면서 힘든 역이 됐다. 여태 한 캐릭터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연기하기 힘들었다. 내 모든 것, 인생을 쏟아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생작은 시청자들이 판단하겠지만, 내 20여년 연기 생활을 몽땅 쏟아부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19233758242220000930eaa7d1eeea7eeacfed7883f90d79a22ae303e856868" dmcf-pid="u8oGEJg2XE" dmcf-ptype="general">박형식 주연 '보물섬'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 보물섬 16회는 시청률 15.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막을 내렸다. 윤 PD는 "사실 보물섬이 잘 돼 부담스럽다"면서도 "SBS 드라마 황금 시간대를 편성 받아 감사할 따름이다. 그 기대에 충족할 만한 작품일 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 지금까지 느낌을 설명하면 자신감은 있다. 시청률 수치는 예상하기 어려운데 보물섬과 장르도, 타깃도 다르다.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범용적인 콘텐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e80a747558ee6000bd880db971f4767a6477ed777ebd256702ba3749670fd28" dmcf-pid="76gHDiaVZk"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a7d75450d6d9f105106b855302292af33e431054db682fd3048e56e315256" dmcf-pid="zPaXwnNf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지연(왼쪽부터), 윤성식 감독, 육성재, 김지훈이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7.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170548694tdes.jpg" data-org-width="720" dmcf-mid="ZvwplcrR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170548694td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지연(왼쪽부터), 윤성식 감독, 육성재, 김지훈이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7.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36a2496e0e8cfad38d653b9232b1fdffe3521fbe2b9b2fec2b65db20aca9c6" dmcf-pid="qQNZrLj4G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중옥, 정육점 사장님 됐다…‘당신의 맛’ 강하늘과 특별 케미[공식] 04-17 다음 "다 쏟아부었다" 판타지 사극 '귀궁', 한국판 슈퍼히어로 온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