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68cm-45kg 충격 저체중 고백 후.."잘먹어서 살쪘다" 폭풍 과자먹방(은혜로그인) 작성일 04-1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u3CjDx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de58e41b274ffeb24cacf031f317456b7bf7617689399f70125b8019b74316" dmcf-pid="6U70hAwM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제천, 곽영래 기자] 8일 오후 충북 제천시 청풍호반무대에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배우 윤은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70326914tvwf.jpg" data-org-width="530" dmcf-mid="fyeQpWZw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70326914tv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제천, 곽영래 기자] 8일 오후 충북 제천시 청풍호반무대에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배우 윤은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49eeea58594f0519745e5f573d9e5b17326601643de320d77badbd81c97864" dmcf-pid="PuzplcrRvi"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저체중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81ca27f295392145ac4635f4f41021a52c4fb9cd771e000d30e53f2026d8622" dmcf-pid="Q7qUSkmeCJ"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지난 15일 '윤은혜의 EUNHYELOGIN' 채널을 통해 "은혜와 Snack Time!"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5f06fe07912a354c12b44c75afcca200eb2a416a2026c9dc83a403e4fc73330c" dmcf-pid="xzBuvEsdSd" dmcf-ptype="general">이날 윤은혜는 테이블 한가득 쌓여있는 과자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자 먹방 할거다. 그래서 나름의 세계 과자를 들고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619ee96e958a59c8d58d9c54de4bb201aba07207a74d2671d7e57f292984ed" dmcf-pid="yEwcPz9Hhe"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한 팬은 살이 더 빠졌다고 우려를 표했고, 윤은혜는 "살이 더 빠진게 아니라 살이 조금 더 쪘다. 여러분이 너무 걱정하셔서 진짜 잘먹는데도 그때는 제가 한 일주일을 하루도 못쉬고 일했을때라 좀 빠져서 지금은 그래도 하루정도는 쉬고있어서 잘 먹는다. 그래서 살이 조금 쪘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23dc4fba85ce637ca8a56bb7d30085f3c5d51fa133b28e4bb8b31a0693630a" dmcf-pid="WDrkQq2XvR" dmcf-ptype="general">앞서 윤은혜는 지난달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게스트로 출연해 살이 빠진 근황을 전했던 바 있다. 그는 "작품할 때 유지하는 모뭄게가 있는데 그보다 3kg이 없는 상태"라며 "지금은 45kg이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35156afb88fb1a75d0526e7e8e60bd2bb3f3d533852229a6825a81fefde38" dmcf-pid="YK2BYmhL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70328297zilk.jpg" data-org-width="644" dmcf-mid="4MdxUY5r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70328297zi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ed90324428d988b5d3f2c752bd1c67d7c2798ea45708c355b02051093b4737" dmcf-pid="G9VbGsloyx"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앞서 자신의 키가 프로필보다 조금 줄어든 168cm라고 밝혔던 바 있다. 윤은혜의 키에 대비한다면 몸무게는 50kg 중반은 돼야 정상 체중에 해당되는만큼 심각한 저체중 상태의 윤은혜를 향한 건강 염려가 쏟아졌던 상황. 이에 윤은혜는 그때보다 몸무게가 늘어났음을 직접 밝혀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dfa8ede0e83e48a24e99cf1201b00b4dd0c65d7ef473a313cc79cca1a483c550" dmcf-pid="H2fKHOSgCQ" dmcf-ptype="general">이어 "몇년전 추석에는 컵라면 두개 때리시고 아이스크림까지 뽀개셨는데"라는 댓글을 본 윤은혜는 "그랬다. 그래서 오늘도 원래는 뭘 먹을까 하다가 무해한 스태프 친구들이 과자 먹방을 맨 처음에는 부활절 기념으로 다꾸하듯이 계란 꾸미기 하자고 했는데 '아무도 안좋아할것 같다, 그걸 누가 재밌어하겠냐. 우리는 재밌어하지만' 하다가 과자 먹방으로 바뀌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4f210c2300ab6ff13f4051e1d39c68712b0f508ebf758ef5def529762667f52" dmcf-pid="XV49XIvahP" dmcf-ptype="general">이후 윤은혜는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소통을 주고받으며 과자를 하나씩 뜯어 맛보기 시작했다. 그는 "원래 과자를 좋아하는 편인데 자주 먹지는 않는다. 한번 먹으면 한봉지는 다 먹는 편인데 그렇다고 매일 먹는 편은 아니다. 근데 오늘 좀 배도 고프고 그래도 한봉지 다 먹진 않지만 골고루 다 먹어보려고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be91cbc9482a729dc59957f12aba1aa44a62365ab35b70d89292d5bf9ec0e3" dmcf-pid="Zf82ZCTNv6" dmcf-ptype="general">모든 과자를 맛본 윤은혜는 "과자를 이렇게 여러 종류를 1시간 반만에 이만큼 먹은적은 없는 것 같다"며 "저녁은 마라샹궈 먹고싶다. 저걸로 채우지 못한 무언가를. 마라샹궈 너무 맛있겠다. 마라탕은 너무 헤비하다"고 말했다. 또 "2차전 저녁 먹방 가시죠?"라고 요청하자 "내가 생각했다. 마라같은 매운음식 먹방하는건 별로 예쁜 모습은 아닐것 같다. 그래서 예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밝혀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546V5hyjy8"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7a36d2924eae59d0fce783786255cbbdaf962b941a517dff766b4c4b36662a48" dmcf-pid="18Pf1lWAl4"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윤은혜의 EUNHYELOGI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등학생 같다”…서장훈 태세전환 시킨 반전 사연은(‘이혼숙려캠프’) 04-17 다음 ‘허식당’ 추소정, 이세온 모함에 시우민 오해…깊어지는 갈등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