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퇴마 로코…육성재·김지연, 16년 케미로 완성한 '귀궁' [MD현장](종합) 작성일 04-1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utCjDx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4cfd67092b98ddc45b5af9d6a81dc338f98ce28ef008135b12934f596b8ba" dmcf-pid="uj7FhAwM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연과 육성재가 1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ydaily/20250417172310301dpdy.jpg" data-org-width="640" dmcf-mid="3pSsn4xp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ydaily/20250417172310301dp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연과 육성재가 1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2400d9cea4c576843f2f28037ab758a1c4a39c672f7b5b67ce087ff89f2935" dmcf-pid="7Az3lcrRI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귀궁'이 자신감 속에 첫선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886399f58ef9d009b77e1f77952add1b3521de8c62bc5372e5855002b6b46b69" dmcf-pid="zcq0SkmeDe" dmcf-ptype="general">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윤성식 감독과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bdcfdfb495006935ab7abc29a83dd17254c4ed1b2be8eddfbd26c35c1c26734" dmcf-pid="qkBpvEsdIR"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코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ef5eff6668cb53eef4ce8f6e96352618f560a6b0d13bab7edfc3987ebca9c5e5" dmcf-pid="BEbUTDOJsM"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첫 사극에 윤갑과 강철 1인 2역까지 맡게 됐다. 육성재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사극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며 "'귀궁'은 제가 좋아하는 판타지부터 퇴마, 로맨스, 브로맨스까지 어우러져 보여줄 수 있는 게 많은 작품이다. 1인 2역으로 상반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도 연기적으로 욕심이 났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f6c37d2e6bb247e26ae660cb3dec63d3c249cabe452b0676188da27773e3e7" dmcf-pid="bYJQuG1m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연, 육성재, 김지훈(왼쪽부터)이 1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ydaily/20250417172310533yvtb.jpg" data-org-width="640" dmcf-mid="0V3XmoA8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ydaily/20250417172310533yv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연, 육성재, 김지훈(왼쪽부터)이 1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f0b7843bae40fc3cca4a3968011df14e6b891c595909dbb8b16328a243a4b8" dmcf-pid="KGix7HtswQ"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평소 판타지 장르를 좋아해서 꼭 도전하고 싶었다"며 "대본을 너무 재밌게 읽었다. 영상으로 어떻게 펼쳐질까 궁금했다. 여리는 무속부터 코미디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95fe22c9a30a0af6ea737889b81c2b9c8e9f8954cdc7b816329aee16914a504" dmcf-pid="9HnMzXFOIP" dmcf-ptype="general">실제 16년 지기 친구인 육성재와 김지연은 "처음엔 과연 로맨스를 찍을 수 있을까 걱정했다"며 "현장에서 눈치 보지 않아도 돼서 좋았고, 서로 편하게 지적도 할 수 있었다. 스스럼없이 의견을 나누다 보니 점점 시너지가 생겼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07c94f46608e433aedf0dff66d710ae5aa54ab6c1cf44d2a20aff1db043eff8" dmcf-pid="2XLRqZ3Im6"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서는 가상의 왕 이정을 연기했다. 그는 "단순한 성군은 아니다. 악역처럼 느껴지는 순간도 있어서 연기 스펙트럼이 넓어야 했다. 인생을 쏟아부었다고 과언이 아니다. 20여 년 연기 인생을 이 작품에 쏟아부었다"며 기대를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207132b3be4b8ebf2eb93a7cc6524b2abbdda4522c95e6f1708eed230c3aa" dmcf-pid="VZoeB50C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연, 윤성식PD, 육성재, 김지훈(왼쪽부터)이 1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ydaily/20250417172310785pdju.jpg" data-org-width="640" dmcf-mid="pdZykdo9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ydaily/20250417172310785pd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연, 윤성식PD, 육성재, 김지훈(왼쪽부터)이 1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1075c30a23762e1b4a8530d2bd1021c900dc8268e5da5784dcb9f00183f1fb" dmcf-pid="f5gdb1phI4" dmcf-ptype="general">'귀궁'은 최근 성공적으로 종영한 SBS 드라마 '보물섬'의 후속이다. 이에 대해 윤 감독은 "사랑을 많이 받는 시간대에 방송할 수 있어 감사하다. 전작이 많은 사랑받은 만큼, 기대에 충족할 만한 작품이었으면 한다. 최선을 다해 만든 작품이고, 자신감은 있다. '보물섬'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고, 장르와 타깃층도 다르다.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527f46e4c10bca424f2bf2f84f4227e725a27e4db44dda39fba27199865eef7" dmcf-pid="41aJKtUlwf" dmcf-ptype="general">또한 "판타지물을 볼 때 조금만 어설퍼지면 보기 싫지 않나. 자연스럽게 보여야 한다고 생각해 CG보다 실사를 베이스로 촬영했다. 귀신들을 단순한 공포의 대상으로 그리지 않았다. 설화 속 실사를 기반으로 특수분장 등을 활용해 구현했다. 이들의 원한을 풀어주는 정서적 드라마다. 회를 거듭할수록 재밌을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7e30032f5650d9ac691f8e867e922bc7a82b6141020447ad9bd1be2e6d05ae67" dmcf-pid="8tNi9FuSOV" dmcf-ptype="general">끝으로 육성재는 "'귀궁'이 한국판 슈퍼히어로물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p> <p contents-hash="ca2eb1834e597222f4660caf0b9c7f8862e265bab8eb9ba3f1836b33bb6a32ab" dmcf-pid="6bOERK41O2"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어제와 내일 사이 ‘미지의 서울’ 04-17 다음 “유부남인지 몰라…” 하나경, 상간녀 소송 최종 패소 [종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