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 남다른 한복 맵시의 성춘향 변신....‘사랑가’로 가수 내공 (‘우리집 금송아지’) 작성일 04-17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kGTpqyR1"> <p contents-hash="5a40ab52b8bb3aacd197d59894816701256541307e0a44553c63ff3b56d40c35" dmcf-pid="VpEHyUBWn5" dmcf-ptype="general">가수 김정연이 성춘향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54536d58fbe2a5ba24b645cde630b5589bd4160e70a9ed8034f163306688afad" dmcf-pid="fUDXWubYnZ"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1 ‘우리 집 금송아지(이하 ‘금송아지)’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원천마을 찾은 김정연과 정범균의 모습이 담겼다. 국악 도시 남원을 찾은 김정연은 노란 저고리와 붉은 치마가 곱게 어울리는 성춘향으로, 정범균은 그 뒤를 따르는 향단이로 분해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f295d10b30c19f849b4c7a8ed093186c0f6ddb559079957fe926c4cc21e9ebc" dmcf-pid="4uwZY7KGJX" dmcf-ptype="general">특히 김정연은 춘향전의 판소리 중 ‘사랑가’ 첫 소절인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를 “이리 오너라 ‘금송아지’”로 개사해 부르며 춘향이 캐릭터에 이입한 모습을 보였다. 짧은 가락에도 돋보이는 탄탄하게 이어지는 김정연의 목소리에서는 숨길 수 없는 가수의 내공이 돋보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2c3ec36aa2699a24c19682c9e742ed39c71f9cf8134decd4dbf7190fcc3fbb" dmcf-pid="87r5Gz9H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방송된 KBS1 ‘우리 집 금송아지(이하 ‘금송아지)’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원천마을 찾은 김정연과 정범균의 모습이 담겼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ksports/20250417175427664rjci.jpg" data-org-width="600" dmcf-mid="9YRrkTHE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ksports/20250417175427664rj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방송된 KBS1 ‘우리 집 금송아지(이하 ‘금송아지)’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원천마을 찾은 김정연과 정범균의 모습이 담겼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d75479024b69fc50f3ed5a02f02422fa7b7a0ddc7f623fa558ef66b802b3a8" dmcf-pid="6zm1Hq2XnG" dmcf-ptype="general"> 정범균은 그런 김정연을 연거푸 “마님”이라 불러 화를 돋궜다. 김정연은 “아직 시집도 안 갔는데 마님이 뭐냐”라며 정범균을 지적한 뒤 “내가 우리 낭군님을 기다린지 벌써 39년이다. 16살에 만나 시간이 이렇게 흘렀지만 언젠가는 올거다”라며 지고지순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 김정연에 정범균은 “금송아지 다섯개를 모으면 이몽룡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해 금송아지를 찾으러 출발했다. </div> <p contents-hash="3b489fe6ad101290d1b0f9fd4900e093d661381450b9aa7a2eae7fb50159a863" dmcf-pid="PqstXBVZMY" dmcf-ptype="general">원천마을을 돌며 다섯 점의 감정품을 모두 만나본 뒤 김정연이 “그런데 이몽룡은 어디있냐”고 두리번 거리자, 잠시 뜸을 들인 정범균은 향단이의 가발을 벗으며 “여기 있다. 제가 몽룡이다”라고 답해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김정연은 “39년째 암행어사 시험에 떨어진 것 같다”고 한탄했다.</p> <p contents-hash="dd912afd03198ebe0ff8ce0a2a21b3c55ce6d3d9b33cc60b0bc94ebec9658662" dmcf-pid="QBOFZbf5nW" dmcf-ptype="general">한편 ‘사랑가’로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노래 실력을 선보인 김정연은 지난 발라드곡 ‘이별후애(愛)’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xbI35K41Ry"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y5avC1phL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에 갈래?” 이찬원, 황윤성 김중연에 고개 떨군 이유(편스토랑) 04-17 다음 '신인 걸그룹' 이프아이, '히트메이커' 존 쉐이브와 협업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