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간계약 해지 소송' 민희진 측 "입증책임은 하이브에 있어"[전문] 작성일 04-1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bzhtUl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dab0f4194e86c1ed51d31291a13068fb021af34d08a1bf547e678a3f6d5b6" dmcf-pid="2uKqlFuS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tvnews/20250417182806673ygxt.jpg" data-org-width="900" dmcf-mid="KXf9yUBW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tvnews/20250417182806673yg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f07b0657faf9fe37236d71a493947136d3603184a0428c05194754605413f1" dmcf-pid="V79BS37vy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지 사유 부당성에 재차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fc1b504a1b2cb11d8c653a7c3299a0f88813bb5e079a6fe730ecc3ea43347e19" dmcf-pid="fz2bv0zThc" dmcf-ptype="general">17일 민 전 대표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은 공식입장을 통해 "민희진 측 법률대리인은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지 사유의 부당성에 관하여 이미 2차례 서면을 제출하여 반박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6cd19ef54a07a1fad4b6f8f770a341e01bb628c81102e4c0a6f90381baa3c5" dmcf-pid="4qVKTpqylA" dmcf-ptype="general">이어 "오히려 하이브야말로 민희진 측이 지적한 해지 통보의 부적법성 등에 대하여 아무런 반박을 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하이브는 변론기일(4월 17일)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은 4월 11일, 4월 14일, 4월 15일에 3개의 서면을 추가로 제출하였는데, 이에 대한 반박 서면도 당연히 추후 제출할 예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839f0a4b287a10cd2056475dee67fd07301e75344f9e1d1702b1ec8a0a55df3" dmcf-pid="8Bf9yUBWSj" dmcf-ptype="general">또한 민 전 대표 측은 "주지하여야 할 것은, 이 사건 소송의 입증책임이 하이브에게 있다는 점이다. 즉 주주간계약이 하이브의 해지 통지로 해지된 것인지는 하이브가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af249d05f05bafc00eb552b9615b52524ca68e4a9f506280177fba1e90a30d0" dmcf-pid="6SGyoOSgv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하이브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하여야만 구체적인 입증 서면을 낼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는데, 이는 민사소송의 증명책임의 분배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라며 "하이브는 민희진 측의 반박 여부와 무관하게 입증 책임을 부담함을 양지하길 바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880fdfaef9f38cee0ba6957a1f2a5e0e81a8af2950ed4f880be42f1570fd4bf" dmcf-pid="PvHWgIvaTa"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청구 소송의 두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양측은 주주간계약이 해지됐다는 점에 대해서는 모두 동의했지만, 귀책사유를 두고는 이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90c61204f50be682283a67a232996e8608d9a7e703860419554d649d7e7274a" dmcf-pid="QTXYaCTNvg" dmcf-ptype="general">이는 풋옵션 행사 여부 때문이다. 하이브 측은 "주주간계약이 해지됐으니 풋옵션을 행사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고, 민 전 대표 측은 "주주간계약이 해지되기 전 이미 풋옵션을 행사했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27030361490fe06713a94a21eba08e382d740456a7aa74e92d707c95cbc156f" dmcf-pid="xyZGNhyjvo"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보는 병행심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변론기일은 6월 12일이다. </p> <p contents-hash="65f675a72918685c6d2e68166f3ad1abcb666552e7fd8fd73b3a6eeda9f750fe" dmcf-pid="yxie04xplL" dmcf-ptype="general">다음은 민희진 측 입장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7907fbaa4ddcdc0b706c02742c1c14efde9739e0afc0fc1e5bdd270a3199e0c9" dmcf-pid="WMndp8MUCn"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민희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입니다. </p> <p contents-hash="d2459d0900407c61c4d32e4627e8de5e325f3d5095a565d0f160b249826917dd" dmcf-pid="YRLJU6RuSi" dmcf-ptype="general">오늘 진행된 주주간계약해지확인 사건(원고 하이브, 피고 민희진 외1)과 관련한 것입니다. </p> <p contents-hash="b12e8bcc98ea08c52cf26358119be0331a769dbdc52cdd22f0c38bd48f3c3ca6" dmcf-pid="GeoiuPe7vJ"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 법률대리인은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지 사유의 부당성에 관하여 이미 2차례 서면을 제출하여 반박하였습니다. </p> <p contents-hash="2cc4fab7b683d5823d003f32f869189c6d13b71eef8818f965de115ac68541b7" dmcf-pid="Hdgn7QdzSd" dmcf-ptype="general">오히려 하이브야말로 민희진 측이 지적한 해지 통보의 부적법성 등에 대하여 아무런 반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6ec319cc98c6e715f4623e194f000b5120291ef0bed8a56be252ccd4baca6b77" dmcf-pid="XJaLzxJqWe"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변론기일(4월 17일)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은 4월 11일, 4월 14일, 4월 15일에 3개의 서면을 추가로 제출하였는데, 이에 대한 반박 서면도 당연히 추후 제출할 예정입니다. </p> <p contents-hash="37a9da08f06eb04e166c4b61c9a4f488073b532607e52d718ebcbb083ef20e94" dmcf-pid="ZiNoqMiBSR" dmcf-ptype="general">주지하여야 할 것은, 이 사건 소송의 입증책임이 하이브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즉 주주간계약이 하이브의 해지 통지로 해지된 것인지는 하이브가 증명해야 합니다. </p> <p contents-hash="1997cb05a0fbdea708c945b69a945c02dc900f0a01524abe6cd288576753d759" dmcf-pid="5njgBRnbCM"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하이브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하여야만 구체적인 입증 서면을 낼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는데, 이는 민사소송의 증명책임의 분배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하이브는 민희진 측의 반박 여부와 무관하게 입증 책임을 부담함을 양지하길 바랍니다. </p> <p contents-hash="13d9c5402a165ea107391cce24d250918ac6791c6155e37706219760d2399cfa" dmcf-pid="1LAabeLKlx"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c7efc9b6e6125753b2f1d57f54a623f6af72b874a48b5099a3666d60aab23c66" dmcf-pid="tocNKdo9SQ" dmcf-ptype="general">법무법인(유) 세종 드림</p> <p contents-hash="94cc6ee51c37729bf59b5662b35db9080cc77da3e3ab5b90b7dc5dc01403169a" dmcf-pid="Fgkj9Jg2y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말 ‘SBS 8시 뉴스’ 새 앵커에 이현영 “젊고 신선한 활력 더할 것” 04-17 다음 송가인, 팬미팅서 전곡 밴드 라이브 선보인다…공연연습 영상 깜짝 공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