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도 울었다.."아이들, 버려질 공포有→가족 안정감 줘야" 조언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4-17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czZbf5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8fba508c2bfc270ea394fec33d08259c506eb65b8ce86c0e22a5dfc60d47f" dmcf-pid="VWGJfLj4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84722014krtb.png" data-org-width="650" dmcf-mid="bzKONhyj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84722014krt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fb8fd680c2b27414dfd5bae8476dc2bad77a0ea228abc6c8d659dd1dce35d8" dmcf-pid="fYHi4oA8S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재혼한 부부가 등장, 아이들의 불안함을 줄이기 위한 솔루션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8e9009016d58d8935b4362ab30cd5e36b62673d81d76b9e15dc6ce01698c128" dmcf-pid="4GXn8gc6hU"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아슬아슬한 가족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fec308c8864ab3ab4da20ca543cca679d5304c27a6fdf394fbec8905b8e6169c" dmcf-pid="8HZL6akPyp" dmcf-ptype="general">부부는 첫 번째 관계 회복 솔루션으로 이호선 상담가를 통해 부부 상담을 받았다. 이호선은 상담 전 사전 검사 결과를 토대로 가족의 현 상황을 꼼꼼하게 짚으며, “격리의 극치, 이거 입원해야한다”며 “다른 출연자 합해도 이런 그래프 안 나온다”며 놀랐다.</p> <p contents-hash="f8b2848b33478849e2b6393db7c0aaf94b553cc3d09619e81789194e2b4e397d" dmcf-pid="6X5oPNEQv0" dmcf-ptype="general">이후 아내부터 상담을 했다. 직접적으로 “남편의 아이들 안 키우고 싶으시냐”고 하자아내는 “반반이다”며 솔직, “애들 때문에 이혼숙려캠프 오신거면 그냥 가셔도 된다 아이들 셋이 누나 안 챙긴다고 이혼하는 부부 없다”며 일침했다.그러면서 식사할 때 자리배치를 하는 것을 꼬집으며 “이건 계급이다”고 했다. 명확한 경계와 각자 위치를 보여준다는 것. 그 배치를 아내가 하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ff7c9e597ac1e12d6362d66e926737252850df2a0b70b0a128eddd25aa58f6" dmcf-pid="PZ1gQjDx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84722314kyrb.png" data-org-width="650" dmcf-mid="KMOfU6Ru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84722314kyr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95a5b85591494a31190e2ebf77fa706d6c06193e7b3d042294078d473707ef" dmcf-pid="Q5taxAwMvF" dmcf-ptype="general">문제는 “아이들은 항상 버려질 공포감을 가진다”는 것. 엄마의 불편한 시그널에 위태로운 심리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실제 아이들이 밖을 안 나가는 이유도 언급했다. 하루 대부분 집안에서 보내는 이유에 대해 이호선 상담가는 “아이들이 (심리적으로)집에 못 들어올까봐 그런 것, 아이들이 당장 나가라하면 갈데도 없다”며 “바로 고아되는 것 아이들은 생존위기”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eab6a14debefe0f15f96d5ff4f73f2b27b2823b83e937caf9031c64d8f44ce7" dmcf-pid="x1FNMcrRh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 집 문제를 보면 온 집안 식구들이 아내 눈치를 본다,알게모르게 남편부터 모두 아내 눈치를 보는 것”이라며비취를 맞추고 가장 눈치를 많이 보는건 남편을 소환했다. 실제 남편은 “그렇다”고 대답, 이호선 상담가는 “거의 버티고 있는 수준”이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20ce8c2aff55a03ae35294202d904505b29441b38253e4b371e40c36bd892" dmcf-pid="yAkq5K41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84723312wazo.png" data-org-width="650" dmcf-mid="9GZL6akP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84723312waz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559610d6d760684449d5c6a8eb149fa5c5791dc95868d28dd8e4a39704171b" dmcf-pid="WcEB198tv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편이 눈치보는 이유를 물었다. 남편은 “가정이 깨질까봐 그런 것안정적이지 않은 가정에게 불안함을 보인 것”이라 했다. 그래서일까 불안과 우울감도 높았다. 이호선 상담가는 “죽음의 울타리 꽉차 있는 집 . 훼파될 것에 대한 불안이 높아,다 잃은 자들이 견뎌내고 있는 집”이라며 가족 구성원들이 너무나 큰 불안에 시달리고 있음에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8f81e9b0a000a20b4209685738a15e2f6f2e0186a90d5271f89649d1ae4dc517" dmcf-pid="YkDbt26Fy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담가는 “가족에게 소외된 아이들, 가족이 되고 싶어한다”며 아이들의 심리를 알 수 있는 그림을 언급, “아이들은부모를 또 잃을까봐 두려워한다 죽음공포와 유기불안이 있어 아들이 심각할 정도”라며 “자녀들에게 한 가족이라는 안정감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청량 끝판왕의 귀환… 신곡 'poppop' 무대 본격 돌입 04-17 다음 “곳곳이 불바다, 대폭발까지” 끔찍한 이 병균 때문이라니…백신도 있는데, 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