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 혐의’ 개그맨 이진호, 검찰송치[종합] 작성일 04-17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SeeEsd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2ad236f35ee8dd4a0463fed9e49e9883b66e8138f8fdd48872ab205c80fec" dmcf-pid="6YvddDOJ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185401607cbbz.jpg" data-org-width="500" dmcf-mid="2XnCWubY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185401607cb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77ff0c026abe049e8fd6bf7a381d8da7450e3e698504e7de53fc147b5524b6" dmcf-pid="PLdFFVP30p" dmcf-ptype="general"><br><br>불법도박 물의를 빚은 개그맨 이진호가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전해졌다.<br><br>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진호를 불법도박 혐의로 지난 15일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그가 인터넷 불법도박 과정에서 수억원을 쓴 것으로 보고 있다.<br><br>이진호는 불법도박 과정에서 방탄소년단(BTS) 지민, 개그맨 이수근 등 유명 연예인과 대부업체 등을 통해 약 23억원을 빌린 것으로 전해졌다.<br><br>앞서 경찰은 앞서 돈을 갚을 의사와 능력이 없는데 이를 채권자에게 숨긴 채 거짓말로 돈을 빌린 ‘차용금 사기’ 의혹으로도 이진호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br><br>이진호는 동료 연예인들에게 “가족이 아프다”, “세금 문제로 도움이 필요하다” 등 이유를 대며 약 10억원을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진호에 대한 수사는 지난 2024년 10월 한 민원인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한 것을 계기로 시작이 됐었다. 이 민원인은 “경찰은 더 이상 대중문화예술계에 범법자가 판을 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씨의 상습도박, 사기 혐의를 철저히 수사해달라”는 내용 이었다.<br><br>구설수에 오른 후 이진호는 소셜SNS를 통해 불법도박으로 인한 채무 사실을 고백하며 고정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이혼 후 새출발 결심했는데…'민폐 사장' 전락? [엑's 이슈] 04-17 다음 테니스 정현, ATP 부산오픈 챌린저 단식 8강 진출 성공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