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논현동 80평 집 최초 공개.."일곱 식구가 같이 살아" ('갓경규') 작성일 04-1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qYt26F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990155b7a83576b0e606c19263887c5883ad8a179f75dbbf25223d7d9bfa4" dmcf-pid="blbH3fQ0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Chosun/20250417185044886pflw.jpg" data-org-width="700" dmcf-mid="7k9Zp8MU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Chosun/20250417185044886pf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6bb9c4be0f60c18cf52c3257f47c74fb17c6467ab25fec3457135e3778e7bf" dmcf-pid="KSKX04xp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논현동 집을 최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2a71c37f4469a25c9fc8063faa26c42f305df625805f8b194fc4d02bf97f142" dmcf-pid="9v9Zp8MUuC"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각방 쓰는 이경규 부부 논현동 80평 자택 최초공개 (+과거앨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b5654086c07ff89f95e7252d12a671c67b9ff2424c46327e1305ca7efc0a76f" dmcf-pid="2Un9PNEQuI"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데뷔 43년 만에 집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이유에 대해 "난 스타이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신비하게 감춰줘야 되는데 내가 비밀스러운 것보다도 일단 유튜브가 살아야 된다. 비밀스러운 건 그다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튜브가 지금 죽은 건 아니고 약간 삭아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 하다 집 공개가 최고라고 생각했다. 여기서도 조회수 안 나오면 채널 닫아야 된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5fb9c724e11f213d31c445c2f01eba75f7cb9d1871144f1ceb2d59efe6dc66" dmcf-pid="VuL2QjDxpO"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집안 곳곳을 팬들이 준 선물로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팬클럽 이름을 묻자 "팬들에 대해 묻지 마라"라며 제대로 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937eabe3dce9d346c8bf23b2ffec1ce8b4dc32d2585944f54a287312d543ec7" dmcf-pid="f7oVxAwMUs" dmcf-ptype="general">거실에는 이경규가 그동안 받은 상패와 트로피를 진열해 놓아 감탄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웬만한 애들은 이런 거 없다. 재석이는 해봐야 대상 몇 개나 있으려나"라며 견제했다. 1992년에 백상에서 코미디 대상을 받았다는 그는 "백상 정도는 90년도에 끝내야 된다. 지금도 백상 타는 애들이 있는데 이해가 안 된다. 난 92년도에 백상 타고 끝내버렸다. 더 이상 안 받겠다고 한 거다"라며 큰소리쳤다. </p> <p contents-hash="b17485c2e120c6e169a96c8fd08c3ed9a546a7de90f3ff403e1eb5f4f7f49519" dmcf-pid="4zgfMcrRzm" dmcf-ptype="general">또한 대통령 훈장도 자랑하며 "'이경규가 간다-양심 냉장고'할 때 받은 거다. 훈장 받으면 큰 사고를 쳐도 죄를 조금 감면해 준다. 징역 10년이면 7년 정도. 진짜 거짓말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08249c0d9095fce3e4975af359aef667d71e26e58226c366b1488493f460d" dmcf-pid="8qa4Rkme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Chosun/20250417185045147fpxa.jpg" data-org-width="1113" dmcf-mid="zAlaDWZw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Chosun/20250417185045147fp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a1e3f7c32a57029bb1ecac896ba08daa36d1b4d2a701b3aaceaa2b9bb7c00b" dmcf-pid="6BN8eEsd0w" dmcf-ptype="general"> 이경규는 사모님은 어디 갔냐는 질문에 "모른다"고 당당하게 답했다. 집에 걸려있는 액자에 대해 물어봐도 "처음 본다"며 오히려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25abdbb83606ed16ec927ed3407864748c8eba2712e0cfe6b6ddfaf1cb1375c" dmcf-pid="Pbj6dDOJ0D" dmcf-ptype="general">아내와 반려견, 반려묘까지 총 일곱 식구가 살고 있다는 이경규는 "세계적인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가 '사람이 한 집에서 다 쓸 수 있는 공간은 4평밖에 되지 않는다. 4평에만 살면 된다'는 명언을 했다"며 집이 넓은 것은 중요한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4ea84bf88af2d460843e96b921c1ff549d2e052e99d0b3412cbae28f3232e21" dmcf-pid="QKAPJwIi7E"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경규는 집 평수를 묻자 "80평 되나?"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이어 "큰 집에서 살 필요 없다. 이거는 살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2be15d65264a5b2e9dd79cccf004a8d9aa9e4213e445801ee11912fa039118f" dmcf-pid="xFeqfLj4uk"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규는 책과 낚싯대, 골프용품을 보관한 방을 소개했다. 제작진은 "진짜 선배님이 사랑하는 공간 같다"고 했지만, 이경규는 "지나가는 공간이지 쓰지는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94cc17a52bd5c5b1c03d047a4a0975423062c9092b03e53461d908f826ff0dd8" dmcf-pid="ygGDC1phFc" dmcf-ptype="general">방 옆에 있는 작은 침실에서 주로 생활한다는 이경규는 이불 정리도 안 된 방이 카메라에 노출되자 "스타는 여기까지."라며 촬영을 막아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c93e2f82533e65d45b40ef7ea6c0aac7372ab223359f37333fedd8834bcc112" dmcf-pid="WaHwhtUl3A"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미지의 서울'서 금발 변신…'오늘' 맞이하는 유미지 04-17 다음 이동건, 이혼 후 새출발 결심했는데…'민폐 사장' 전락? [엑's 이슈]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