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정책 자문 기구 스포츠개혁위원회 출범... “공정성·정의 회복” 작성일 04-17 1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7일 출범과 동시에 제1차 회의<br>한남희 교수·김로한 객원 교수 공동 위원장<br>"실질적인 변화 끌어낼 수 있게 적극적으로 추진"</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체육회가 스포츠 개혁과 혁신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개혁위원회를 출범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17/0005990488_001_20250417190611549.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체육회는 17일 정책 자문 기구인 스포츠개혁위원회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스포츠개혁위원회는 체육계 신뢰 회복과 지속 가능한 체육 발전을 위한 개혁 과제를 논의하고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체육계, 법조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인으로 구성됐고 한남희 고려대 교수, 김로한 경희대 객원교수가 공동 위원장을 맡았다.<br><br>이날 첫 회의에서는 스포츠개혁위원회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br><br>채육회는 향후 스포츠개혁위원회가 △체육단체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체육인 인권 및 복지 향상 △지속 가능한 체육 환경 조성 △체육단체 자립 기반 강화 △학생, 선수와 지도자 운동 환경 조성 △생활체육 선진화 등 주요 과제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유승민 회장은 “스포츠개혁위원회는 스포츠의 공정성과 정의를 회복하고, 국민이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체육회 관계자는 “연말까지 스포츠개혁위원회가 제안한 주요 과제를 토대로 체육 정책의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하와이 물든 효민, “서울대 금융맨 남편”과 신혼의 봄날 04-17 다음 "시즌 2도 함께" 재재→권은비, 실수도 낭만…낭정순 밴드 공연 성공 (문명특급) [종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