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에게도 1억…“죽을 때까지 갚겠다” [스타추격자] 작성일 04-1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morG1m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65bce9bb6bc3f525812d5caa4c7a5f3958a650840e59602a2becc24eec38a6" dmcf-pid="HOsgmHts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LG헬로비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donga/20250417190040163hm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iINOZ3I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donga/20250417190040163hm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헬로비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ca817293572d0d95909b029921020ef57ced3673b014db78666a0517a7412b" dmcf-pid="XIOasXFO0R" dmcf-ptype="general"> 개그맨 이진호가 불법도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월 15일 이진호를 불법도박 혐의로 송치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진호가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에서 수억 원을 탕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div> <p contents-hash="1b39af1bfda7e1637faf5cadc4c0c81c0df6aae8a1758c8b21a519aedb9fe3ac" dmcf-pid="ZbB5qMiBpM"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생긴 빚은 약 23억 원. 돈을 빌린 상대는 일반 금융권만이 아니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에게는 1억 원, 개그맨 이수근에게는 수천만 원, 가수 하성운에게도 금전적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p contents-hash="1e7a3ef880ed19d905cf73a2f4d25faa50082524a78b7b4879eaf6460455ce2d" dmcf-pid="5Kb1BRnbzx"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지난해 10월 SNS를 통해 도박 사실을 먼저 공개했습니다. 그는 “2020년 우연히 시작한 인터넷 도박이 걷잡을 수 없는 빚으로 이어졌다”며 “감당할 수 없는 부채에 시달리다, 뒤늦게 정신을 차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매월 조금씩 갚아나가고 있으며, 죽을 때까지 제 힘으로 모두 변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p contents-hash="a2691ef521e714dc5e1e153bca716d712ae712ec793c1dc58ef527f94a295ea0" dmcf-pid="19KtbeLKuQ" dmcf-ptype="general">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이진호는 “앞으로도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p> <p contents-hash="2d296da92b42f889318740427169764293bbeede10603aa6592dd1f4d77a2f8c" dmcf-pid="t29FKdo9uP" dmcf-ptype="general">이진호가 도박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유일한 방송인은 아닙니다. 김용만, S.E.S 슈, 신정환, 강병규 등 과거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죠. 이번 사건으로 인해 또 한 명의 이름이 그 불명예스러운 명단에 추가됐습니다.</p> <p contents-hash="47dab9676c83be59fd22339a9fd01c55faa6fd41144ff3be4cee9b8544cfd02a" dmcf-pid="FV239Jg276" dmcf-ptype="general">한편, 국내 불법도박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102조 원을 넘겼다고 합니다. 10년 사이 4배 이상 커졌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사행산업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의 도박 문제가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9450fbf8fbd31bf3ded5ea59350de4b50ddabfe69f2a19d70f0152837d8a8ad" dmcf-pid="3fV02iaV38" dmcf-ptype="general"><strong>⭐ 추격자의 한 줄</strong> “불법도박. 빚보다 무서운 것은, 믿음의 파산입니다.”</p> <p contents-hash="322f535e6c910210ed54d5f1d6d020314352b3ee839900078a8c2fbb3c436a8c" dmcf-pid="04fpVnNf34"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판도라의 상자' 전여친 등장에 '당황'…"하루 살기를 선택했구나 강나미" 04-17 다음 [공식] 로운, 신예은과 호흡 앞두고 기쁜 소식 전했다…5개월 만에 팬미팅 개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