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맘' 민희진 "하이브, 반박 못하는 중" 주주간계약 해지 소송 입장 [전문] 작성일 04-1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19rG1m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7c52fe2c97a017f263876ad7b18fa493b350aacf69a398a1a99d373062fe9" dmcf-pid="3Et2mHts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92302978wmdg.jpg" data-org-width="1000" dmcf-mid="q8vnXBVZ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92302978wm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36b604d81775f7829a008830dc0bc5942bf0cc511f5b668e7bca14be741973" dmcf-pid="0DFVsXFO1D"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걸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를 만든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 측이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bd9d110e71aec0b85aca502b1254d9263cf7b55caa4471ba9c5ffe3bee815d0" dmcf-pid="pw3fOZ3IGE" dmcf-ptype="general">민희진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은 17일 서울중앙지법 제31민사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하이브가 민희진에 대해 제기한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의 2차 변론 기일 이후 공식 입장문을 냈다.</p> <p contents-hash="9a1c9ae7d4d541d4371525647e5a000d89bfec1975b84fa5e1f5f2860e63437e" dmcf-pid="Ur04I50CYk" dmcf-ptype="general">세종 측은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지 사유의 부당성에 관하여 이미 2차례 서면을 제출하여 반박했다"라며 "오히려 하이브야말로 민희진 측이 지적한 해지 통보의 부적법성 등에 대하여 아무런 반박을 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c5123fdb1b7e3733c3cf60bef42805d22b15fdc86eca1bbdd37422f7479da3e" dmcf-pid="ump8C1phHc" dmcf-ptype="general">이어 "하이브는 변론기일(4월 17일)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은 4월 11일, 4월 14일, 4월 15일에 3개의 서면을 추가로 제출했다"며 "이에 대한 반박 서면도 당연히 추후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dcfa326fbe1a62f1c637e23ca000d28d9f1ab31e7996b14df94fd4bf6b6ea2" dmcf-pid="7sU6htUl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92304887jydc.jpg" data-org-width="1000" dmcf-mid="B1e0gIva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92304887jyd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f54f7afb89bbba993bddf6da7ebee723f784e58fb827fed3579ca231d31585" dmcf-pid="zpJwzxJq1j" dmcf-ptype="general">또한 세종 측은 "이 사건 소송의 입증책임이 하이브에게 있다는 점이다. 즉 주주간계약이 하이브의 해지 통지로 해지된 것인지는 하이브가 증명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8a56977ce5ad91654c1eed0834c4cbc5071cb85e35507b0c7d52474ea7a19fe" dmcf-pid="qUirqMiBHN" dmcf-ptype="general">아울러 "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하이브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해야만 구체적인 입증 서면을 낼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이는 민사소송의 증명책임의 분배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라며 "하이브는 민희진 측의 반박 여부와 무관하게 입증 책임을 부담함을 양지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9984a781175875fa3a013fe0fbc871502679e55b7a3a4e7631fcacec0e6233" dmcf-pid="BunmBRnbHa"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재판장 남인수)는 해당 소송의 2차 변론기일을 열고 별도로 진행 중인 풋옵션 소송과의 관계를 검토했다. 민희진은 지난해 11월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 뒤 260억 원 규모의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다음 변론기일은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 10분으로 지정됐다. </p> <p contents-hash="11008221d4bcaaa1aa4060b16bd9b56cbd73c339395da202374b9ac3e59ddb82" dmcf-pid="b7LsbeLKYg"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 소속 그룹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와 전속계약 종료를 선언 후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그러나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독자 활동은 불가능해졌다. 뉴진스는 법원 결정에 불복하며 이의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번에도 법원에 즉시 항고했다.</p> <p contents-hash="ae907cc92d406e2c6ab4875c15b316695bd364ab4cb79e9c5631e01775157f24" dmcf-pid="KzoOKdo91o"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민희진 측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fbbd8c7139dffbcaccb155849d1b3c76c41ec761aae5bc186fffbd56ab7c79d1" dmcf-pid="9qgI9Jg2XL"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민희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입니다.</p> <p contents-hash="1dde14c264b9da72cf98201482648b7b948764f038aac51e6263bf795205f995" dmcf-pid="2BaC2iaVHn" dmcf-ptype="general">오늘 진행된 서울중앙지법 2024가합80024 주주간계약해지확인 사건(원고 하이브, 피고 민희진 외1)과 관련한 것입니다.</p> <p contents-hash="54972565766f9f7f5196498f984ec83eaaad7f20f465c8a7919b13f281f741cb" dmcf-pid="VbNhVnNfZi"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 법률대리인은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지 사유의 부당성에 관하여 이미 2차례 서면을 제출하여 반박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fbde8274fc1496bc9ffbb3d6d1d7268749902a78401ae34a2948992fc7ba7fc5" dmcf-pid="fKjlfLj4tJ" dmcf-ptype="general">오히려 하이브야말로 민희진 측이 지적한 해지 통보의 부적법성 등에 대하여 아무런 반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f3edac8070843b6e240963f3d62083487eb3eed56a2678be3e0bd5086f0b8060" dmcf-pid="49AS4oA8Zd"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변론기일(4월 17일)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은 4월 11일, 4월 14일, 4월 15일에 3개의 서면을 추가로 제출하였는데, 이에 대한 반박 서면도 당연히 추후 제출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44dea4d3a9f7a1fe20a6fdcb716b6f54653a05d4680e55e1c10be4039b119c08" dmcf-pid="82cv8gc61e" dmcf-ptype="general">주지하여야 할 것은, 이 사건 소송의 입증책임이 하이브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즉 주주간계약이 하이브의 해지 통지로 해지된 것인지는 하이브가 증명해야 합니다.</p> <p contents-hash="b5caf7de2de490ac0f8d3c2d97a9db38aa52e4d608af9bc7cd91dcc64d041864" dmcf-pid="6VkT6akP1R"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하이브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하여야만 구체적인 입증 서면을 낼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는데, 이는 민사소송의 증명책임의 분배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하이브는 민희진 측의 반박 여부와 무관하게 입증 책임을 부담함을 양지하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699827a97cc23d5bd8a3a4de28fdcbbafee1441c18a02c8fce56fcb11f2b4500" dmcf-pid="PfEyPNEQtM"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52ab92d05f36388fef1a29eb8d576a0040b552182ceddaf847a56293adc8ff50" dmcf-pid="Q4DWQjDxZx" dmcf-ptype="general">법무법인(유) 세종 드림</p> <p contents-hash="777a2a09d49c9437bcfcb6b93d3637fcb0c7021371c4803abe372ca3b3aa50a5" dmcf-pid="x8wYxAwMXQ"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span>TV리포트 DB</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도 금전 피해…이진호,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송치 04-17 다음 이경규, 논현동 80평 자택 공개 "넓은 집 필요없다…살다보니 이렇게 된 것"('갓경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