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뉴스' 새 앵커 이현영 발탁…퇴사 김다영 바통은 김선재 아나 [공식] 작성일 04-1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2h9Jg2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1c26d944f34fe89578feceda723324751d69fed5174dd0e4a6824ccce27ff" dmcf-pid="4iVl2iaV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8뉴스 새 앵커 / 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191910287qgfe.jpg" data-org-width="600" dmcf-mid="b59IbeLK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191910287qg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8뉴스 새 앵커 / 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8a3386afdb3846ab24fd1c9b396619f5cd1d505b6280877e462091f0e82529" dmcf-pid="8nfSVnNfl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SBS가 주말 '8 뉴스' 앵커를 오는 19일부터 이현영 기자로 교체한다.</p> <p contents-hash="c0122e577d22cb5e9c20d81f1cf71e6f873a34eb59ea65dd0f5c7f35646caf02" dmcf-pid="6L4vfLj4yn" dmcf-ptype="general">17일 SBS는 "기자 출신 정유미 앵커에 이어 이번에도 현장 취재와 방송 경험이 많은 MZ세대 이현영 기자를 주말 '8뉴스' 단독 앵커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0a5628d30d6ebbe283b37e1cc4ed18c8862e963a88382391d4ddf3956f2a853" dmcf-pid="Po8T4oA8Wi" dmcf-ptype="general">이현영 앵커는 2016년에 입사한 '10년 차 기자'로, 사회부와 정치부, 탐사보도부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올해의 방송기자상'과 '이달의 기자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p> <p contents-hash="fc64a8e94c7ba93db19382b5e07847fde3e818665bd88028ecfad6aa6b184714" dmcf-pid="Qg6y8gc6SJ" dmcf-ptype="general">SBS는 "이현영 앵커가 현장 기자로서 주말 '8뉴스'에 젊고 신선한 활력을 더해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3d9bb8d439df8f3636910b9f70d0b704dba4f8c8c38a31503c5c8633b52c3fc" dmcf-pid="xaPW6akPSd" dmcf-ptype="general">이현영 앵커는 "동료 기자들이 기사를 내보내기까지 얼마나 촘촘하게 사실을 확인하고, 기사 안에 핵심을 담아 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그 노력을 시청자들이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858cf728f7c7ea3a4520b25c203441c371a9ac186523a35f532a5de57fb9a1" dmcf-pid="y3vMS37vye"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이 많은데, 그런 것들이 뉴스에 자연스럽게 버무려질 수 있게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b5f67a9e5a44d399f40ba2d7341ebcbd58e8420156402d5fee817593a19c5e56" dmcf-pid="W0TRv0zTvR" dmcf-ptype="general">지난 2년 동안 안정감 있게 주말 '8뉴스'를 맡아온 정유미 기자는 SBS 유튜브 '정치 컨설팅 스토브리그' 진행에 더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대선 기간에는 편성을 늘려서 유튜브 시청자들과 자주 만날 예정이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ab7c296e3c9988662967e35c488cc78ce6764b7e95122fe431ba657d71a282" dmcf-pid="YV3AFVP3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191911945eowk.jpg" data-org-width="600" dmcf-mid="Vxj7Nhyj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191911945eo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9f80a9e36a0767e04fa60e94e2e913c6a8ab29f8c340b678357b37142c5025" dmcf-pid="Gf0c3fQ0Tx" dmcf-ptype="general"><br> 평일 'SBS 8뉴스'의 스포츠 뉴스도 새 얼굴로 바뀐다. 25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퇴사하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바통을 이어 김선재 아나운서가 28일부터 스포츠 뉴스를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b1c60f6948ea71b0a41ff19524dde7090740daf005fabebc92b7cab25b7d3095" dmcf-pid="H4pk04xpSQ" dmcf-ptype="general">2015년 입사한 김선재 아나운서는 '토요 모닝와이드', '생방송 투데이', '맨 인 블랙박스' 등에서 능숙한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이에 김 아나운서는 "스포츠 뉴스는 처음이기 때문에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고, 공부한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테니스를 배우고 있는데 직접 해보면서 스포츠의 매력과 힘을 더 느끼게 된 것 같다. 제가 느끼는 것을 좀 더 생생하게, 저녁 시간대인 만큼 생동감 있게 스포츠 소식을 전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d1328f70540ae7ebfeb419d5236112eaf8bcd2afb08d9c2fd6129904fe1f064" dmcf-pid="X8UEp8MUTP" dmcf-ptype="general">주영진 논설위원은 지난 4월 7일부터 러브FM의 신설 시사 대담 프로그램인 '주영진의 뉴스직격'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cdb03b17c464a36a9446bc55d3d0520ff03bd9fe15a2bc65de0203b34ce87341" dmcf-pid="Z6uDU6Rul6" dmcf-ptype="general">SBS 러브FM측은 주 앵커에 대해 "어떤 정치인이 출연하건, 꼭 던져야 할 질문을 피하지 않고 하는 사람이라는 걸 7년간의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TV 진행으로 입증했다"며 "경쟁이 치열한 퇴근길 시사 프로그램 사이에서 곧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며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5P7wuPe7l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현봉식, '맵달' 이색 만남으로 흥미 유발 04-17 다음 ‘토밥쏜다2’ 히밥, 연하남 4人 올킬?···‘이영지 win’ 쇼미더머니11 경력자까지 등장!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