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내조도 고급스러워···서울시 강남구 고급 저택 대형 주방에서 ♥장동건 생일상('바로 그 고소영') 작성일 04-1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bCQjDx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4036c8d60ee8c43ad23d38a06a2b87666ecf815757ab4f9621676bac157e1" dmcf-pid="qVKhxAwM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94810349tadb.jpg" data-org-width="530" dmcf-mid="7cZa7Qdz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94810349ta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58d2630519b173af6e559cec8d6f8e99223c570d928d5f89954c4c5337a58e" dmcf-pid="Bf9lMcrRTW"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바로 그 고소영' 고소영이 유튜브 콘텐츠로 장동건 생일상 차리기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9f0f0f31c28654e41158712c4207b34e50450f0de950465a253a98cb57d45f8f" dmcf-pid="b42SRkmeTy" dmcf-ptype="general">17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서는 '고소영의 우당탕탕 남편 생일상 차리기 대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e9c11be8e80c9fb5227d35685f2673df286a3bc38ce31c26d70c81730f56901" dmcf-pid="K8VveEsdyT"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직접 집으로 제작진을 불렀다. 너른 공간에 꽉 차는 채광이 훈훈한 부엌과 식당은 우아한 느낌으로 가득 차 있었다. 고소영이 직접 수집한 빈티지 그릇부터 시작해 다양한 주방도구, 아기자기한 모습의 식기나 아름다운 샴페인잔 등이 있었다.</p> <p contents-hash="8795143011f81c3cf8885ab54ebfa199d7e54a4118f17f9b31df336e6f3ab9ff" dmcf-pid="96fTdDOJyv"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이걸 다 쓰고 난 후 테이블을 닦거나 빨아서 계속 쓸 수 있다. 재활용이 가능하다”라며 우아한 냅킨의 신비로운 모습도 보여주었으며, 말도 안 되게 아름다운 빈티지 샴페인 잔을 꺼내며 “이렇게 예쁜 건 여자 친구들끼리 있을 때 쓸 거다. 원래 샴페인 잔은 낮아야 하는데, 높으면 쓰러질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cdf05df3380ec6be463c03ee341a43c71617ffb3af37cb42ecf7f62b0556556" dmcf-pid="2P4yJwIiWS" dmcf-ptype="general">또한 고소영은 "'흑백요리사' 최지형 셰프가 알려준 소금이다. 진짜 맛있다"라면서 320g에 39,000원을 자랑하는 고급 소금을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2032f6252a75ecc7a7e66a3b18c37a7433f5bfac9c4c06d0ad5b5049d35849c" dmcf-pid="VQ8WirCnyl" dmcf-ptype="general">[사진] '바로 그 고소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발 박보영, 끝나지 않은 오늘…‘미지의 서울’로 다시 걷는다 04-17 다음 '골드버튼' 추성훈 "3년 안에 1000만 구독자 안되면 그만둬"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