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메인 예고편 공개...진화한 감염자vs생존자 사투기 작성일 04-1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44dDOJ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22b8ef4ebf22a838dffaa0f6cdaccce943689c075555822f491ec963e224b" dmcf-pid="zE88JwIi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년 후’. 사진l소니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201507225svwr.jpg" data-org-width="640" dmcf-mid="uSwwS37v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201507225sv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년 후’. 사진l소니 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915c9a7ef346a0f97e60dc4f887479c6146e89a736a9fde9ea5422e0d12dff" dmcf-pid="qsMMgIvaXk" dmcf-ptype="general"> 좀비 아포칼립스 영화의 시작을 열었던 전설적인 작품 ‘28일 후’의 새로운 속편 ‘28년 후’가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생존자들과 감염자들의 역대급 사투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b47f6eedebfa1c8a5f81a5681521a054cebaa4617191dd84708cd24dd5f1d0d9" dmcf-pid="BORRaCTNHc" dmcf-ptype="general">티저 예고편 공개 하루 만에 북미에서 75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한 영화 ‘28년 후’가 분노 바이러스 창궐, 그 이후의 참혹한 세상을 담아낸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06e8ae900447cc3e50b8f04dea39ff5603362b1a3a0c14c1a3572da0f1fd3a8" dmcf-pid="bIeeNhyjXA" dmcf-ptype="general">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장르물의 새로운 지평을 연 영화 ‘28일 후’의 속편 ‘28년 후’는 30년 전 생물학 무기 연구소에서 세상을 재앙으로 몰아넣은 바이러스가 유출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섬 안에서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던 가운데, 이들 중 한 명이 미션 수행을 위해 섬 밖으로 나서게 되고 감염자와 생존자 구분 없이 변이가 되어가고 있다는 비밀을 깨닫게 되면서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664f19f12008518c24ff92069dc082091b24112923e3884e0a74d55d257af969" dmcf-pid="KCddjlWAHj"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무장을 한 사람들이 감염자들의 습격을 받는 장면으로 시작부터 몰입감을 선사한다. 감염자와 비감염자 모두 많은 희생을 치른 가운데,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섬에서 스스로를 철저히 격리시킨 채 살아가는 생존자들의 터전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 흥미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9486b8e2a8ef846299d629adb40d49c91229101fb6398958bbf3317a7b5c1b20" dmcf-pid="9hJJASYcYN" dmcf-ptype="general">분노 바이러스가 장악해 버린 본토로 나서는 순간 그 어떤 지원도, 구조도 받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일부 생존자들이 목숨을 건 여정을 준비하고, 생존자 중 한 명인 ‘제이미’(애런 존슨)가 어린 아들 ‘스파이크’(알피 윌리엄스)와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애가 좀 어린데”라는 우려에도 “얘도 준비됐어요” 라며 굳은 의지를 보인 두 사람. 과연 이들이 어떤 연유로 위험이 도사리는 세상에 제 발로 걸어 들어가려 하는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ca08cb5489326fe50fc6de8d1396448656f45805ef3d7ec46ff2b9ba7195de0e" dmcf-pid="2liicvGkHa" dmcf-ptype="general">굳게 닫혀있던 섬의 경계를 넘어 도착한 본토에서는 더 빠르고 강해진 감염자들이 쏟아져 나와 순식간에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도시의 모습은 온데 간데없이 사라지고 더욱 황폐해진 본토에서 정체를 가늠할 수 없는 진화한 감염자들과 벌이는 추격전은 생존자들의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를 예고해 심장 박동수를 높인다.</p> <p contents-hash="b1f2b40c4c5467d17b2f7e6d6e9c107fc4b3eb40e6a8503991312e8f25f03476" dmcf-pid="VSnnkTHE1g" dmcf-ptype="general">여기에 탑처럼 쌓아 올려진 수많은 해골들, 전에 본 적 없는 뼈만 남은 형태의 감염자, 그리고 어둠 사이로 형체를 드러낸 또 다른 위험들이 계속해서 휘몰아치며 스릴감을 더한다. 끝으로 “영광스러운 날이다. 심판의 날이야!” 라며 괴성을 지르는 신부와 성당을 습격하는 감염자들이 공포감을 자아냄과 동시에 28년 전 겪었던 끔찍한 재앙의 시작을 다시금 상기시키며 ‘28년 후’에서 펼쳐질 예측 불가한 이야기에 기대감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a678066559ca010fd8f1f818cf530aa487ac7f8558d002f6eec802c979a65fe3" dmcf-pid="fvLLEyXDZo"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28년 후’는 오는 6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4TooDWZw5L"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방 묘연’ 日 배우, 실종 3개월 만 시신 발견 [DA:재팬] 04-17 다음 “차은우, 시간 더 가기 전에 하자고”..라키, 아스트로 콘서트 합류 소감 밝혔다 [Oh!쎈 이슈]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