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마약 파티 갔다가 연행…"어리둥절한 기분"('야당') [인터뷰①] 작성일 04-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myI50CHZ">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Y9sWC1phH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753f2fb8bc863649ac3a4152b5dcb1c28e02c43e7bd99c9b426404e5186b6" dmcf-pid="G2OYhtUl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원빈 /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01204575xqb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TsWC1ph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01204575xq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원빈 /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76b5579409747f550d9d4b9d95f64c4a16f51a34963cb39c86bf8d0e7c3772" dmcf-pid="HVIGlFuSHG" dmcf-ptype="general"><br>배우 채원빈이 영화 '야당' 촬영을 통해 연행되는 경험을 해본 소감을 밝혔다.<br><br>최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에 출연한 배우 채원빈을 만났다.<br><br>'야당'은 브로커인 야당과 검사,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마약 수사에 뛰어드는 범죄 액션 영화. 채원빈은 마약에 중독돼 인생이 망가진 라이징 스타 엄수진 역을 맡았다.<br><br>채원빈은 "힘든 인물이었다. 익숙하지 않은 상황들에서 대사를 내뱉으면서도 낯설었다"며 "부담이 컸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감독님이 선배들이 찍어둔 장면들을 참고하라고 많이 보여주시기도 했고, 나도 다큐멘터리를 찾아봤다"고 전했다. 또한 "자료를 찾아보며 마약이 얼마나 심각하고 위험한 지 알게 됐다"며 "우리 영화가 얘기하고자 하는 바도 그것"이라고 말했다.<br><br>극 중 마약 파티에 갔다가 현장에서 체포돼 연행되는 수진. 채원빈은 연행을 '경험'해본 기분을 묻자 채원빈은 "잘 모르겠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연행되는 포즈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색했다. 경찰 역할을 한 분들과 많이 대화하며 만들어가려고 했다. 그런데 서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 어리둥절하기도 했다. 새로운 경험을 했다"며 웃었다.<br><br>'야당'은 지난 16일 개봉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데렐라 게임’ 지수원·박리원, 연좌제 파국 ‘복선’ 04-17 다음 고소영, ♥장동건 생일상 눈물로 준비···갈비찜→전복 솥밥까지 "못해먹겠네"('바로 그 고소영')[종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