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사기당하고 돼지농장서 생활" 전원일기 배우 근황 '충격' ('클레먹타임') 작성일 04-1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90qMiBZC">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HM2pBRnbZ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a82794edad0a3ecbd82f82b7c675e58aaaf8b9a5cdf9717d8be55ba2de08f" dmcf-pid="XRVUbeLK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04203816jupr.jpg" data-org-width="1120" dmcf-mid="WsWlY7KG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04203816ju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392a2064028633e716bc791baa5233dc4053629d0f42abf4da2c8990a72b2f" dmcf-pid="ZVuX3fQ0Zs" dmcf-ptype="general"><br>배우 겸 가수 박은수가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br><br>지난 16일'클레먹타임'에는 "전원일기 일용이가 돼지농장에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ㅣ전원일기 레전드 일용이 박은수 등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공개된 영상에서 이동준은 박은수에게 "갑자기 어떤 슬럼프에 빠지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에 그는 "귀가 얇아서 남의 말 믿고 뭘 그냥 하다가 70. 80, 100억 그냥 날아가더라. 한 80억 정도? 그 돈이 쫄딱 날아가지고 집도 절도 없어졌다"고 말했다.<br><br>이어 박은수는 "내가 장모님을 모시고 있었다. 오갈 데가 없으니까 여관을 왔다 갔다 하고, 다 날아가 갔다. 마침 농장을 크게 하는 애가 있다. 동생뻘 되는 애인데, 우리 (돼지) 농장에 와서 계시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00bbbf58310f8b1f37f3b8a215b039e1a8bd02da5661730e3b5265bbe8a76" dmcf-pid="5f7Z04xp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04205489csbf.jpg" data-org-width="1120" dmcf-mid="YDfuKdo9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04205489cs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24561467f5f9fcf5b331001bde85af9aad3079452ec50c0ca80daaa7c7daa3" dmcf-pid="14z5p8MUtr" dmcf-ptype="general"><br>또한 박은수는 “그때 내가 너무 분했다. 내가 사기를 치고 뭘 했다는 소문이 딱 들렸다. 내가 일일이 나는 아니라고 얘기하면 그게 말이 먹히겠냐. 그래서 기회가 되면 방송에서 내가 조곤조곤 이건 아니다. 다 이야기를 해야 되겠다 마음을 먹고 있는 참에 MBN '특종세상' 제작진이 연락이 왔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그걸 찍는 바람에 그게 다 커버가 됐다. 처자식한테 미안한 거다. 애들한테 미안하고"며 "남들이 뭐라고 하는 간에 빨리 잘돼야 된다는 생각밖에는 없었다"고 털어놨다.<br><br>한편 박은수는 1969년 연극 배우로 데뷔했으며, 같은해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뽑혔다. MBC TV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이일용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부터 한예지까지, 4인 4색 성장기 기대 04-17 다음 오나라 “춤 추는 곳이 무대”, 송진우와 광장 찢었다! (빌런의 나라)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