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유스클럽, 협회장배 학생볼링 남고 5인조전 ‘패권’ 작성일 04-17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 6천798점으로 광주체고 꺾고 1위…배정훈, 개인종합도 제패 ‘2관왕’<br>여고부 5인조전 토평고 금메달 획득…2인조 우승 김초은·강수정도 ‘금2’</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7/0000070288_001_20250417205511337.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고등부 5인조전서 패권을 차지한 수원유스클럽 선수들이 정묘법 감독(왼쪽)과 금메달을 목에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원유스클럽 제공</em></span> <br> 수원유스클럽이 제39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 남자 고등부 5인조전에서 시즌 첫 패권을 차지했다. <br> <br> 정묘법 감독이 지도하는 수원유스클럽은 17일 경북 구미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에서 열린 6일째 남고부 5인조전에 배정훈·차승빈·김도현·김민기·김민결·강범준이 팀을 이뤄 6경기 합계 6천798점(평균 226.6점)을 기록, 광주체고(6천723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br> <br> 배정훈은 마지막 경기서 퍼펙트(300점)를 기록해 팀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br> <br> 또 남고부 개인종합서 청소년대표 배정훈은 개인전, 2인조전, 3인조전, 5인조전 성적 합계 5천721점(평균 238.4점)을 기록, 김우진(안양 평촌고·5천595점)과 최서진(성남 분당고·5천569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br> <br> 한편, 여고부 5인조전서는 구리 토평고가 추진·이하린·김초은·김솔빈·강수정이 팀을 이뤄 5천797점(평균 193.2점)을 합작해 양주 백석고(5천607점)를 따돌리고 정상을 차지, 2인조전서 2천418점(평균 201.5점)으로 우승했던 김초은과 강수정은 나란히 2관왕이 됐다. <br> <br> 남고부 3인조전서는 강지후·임하일·김우진이 출전한 평촌고가 4천246점(평균 235.9점)으로 수원유스클럽(4천193점)에 앞서 정상에 올랐고, 개인전서는 강현승(남양주 퇴계원고)이 6경기 합계 1천535점(평균 255.8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이 밖에 여고부 개인종합서는 강수정(토평고)이 4천993점(평균 208.0점)으로 준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2025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 YB 체리필터 넬 이승윤 등 1차 라인업 전격 발표! 04-17 다음 정현, 부상 떨치고 연일 승전보…'부활 희망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