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주주간계약 해지 입증책임, 하이브에게 있어” 작성일 04-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E3QjDx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ca78111c6d987a2d54ad2425be1631d6edf6968baec70029f432e7ac984e3" dmcf-pid="28D0xAwM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JTBC/20250417210010915qedc.jpg" data-org-width="560" dmcf-mid="KfJTqMiB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JTBC/20250417210010915qed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091f30310228d0e08f18fa9ab50ffb7444248ba6b44846f9a1d0635e1d0754b" dmcf-pid="V6wpMcrRzJ" dmcf-ptype="general"> 민희진 측이 주주간계약 해지 관련 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br> <br> 17일 민희진 측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은 '민희진 측 법률대리인은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지 사유의 부당성에 관하여 이미 두차례 서면을 제출하여 반박하였다'고 밝혔다. <br> <br> 이어서 '오히려 하이브야말로 민희진 측이 지적한 해지 통보의 부적법성 등에 대하여 아무런 반박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하이브는 변론기일(4월 17일)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은 4월 11일, 4월 14일, 4월 15일에 3개의 서면을 추가로 제출하였는데, 이에 대한 반박 서면도 당연히 추후 제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br> <br> 또한 '주지하여야 할 것은, 이 사건 소송의 입증책임이 하이브에게 있다는 점이다. 즉 주주간계약이 하이브의 해지 통지로 해지된 것인지는 하이브가 증명해야 한다'며 '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하이브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하여야만 구체적인 입증 서면을 낼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는데, 이는 민사소송의 증명책임의 분배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다. 하이브는 민희진 측의 반박 여부와 무관하게 입증 책임을 부담함을 양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br> <br>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희진을 상대로 낸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청구 소송의 두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br> <br> 민희진과 하이브 양측은 주주간 계약이 해지됐다는 점은 동의했지만, 귀책사유를 두고는 이견을 보였다. 풋옵션 행사 여부를 두고도 하이브 측은 “주주간 계약이 해지됐으니 풋옵션을 행사할 수 없다”는 입장이고, 민희진 측은 “주주간계약이 해지되기 전에 풋옵션을 행사했다”고 반박했다. <br> <br> 재판부는 주주간계약 해지와 풋옵션 관련 사건을 병합해 보는 병행심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변론기일은 6월 12일로 잡혀있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엔터뉴스, 하이브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찡얼찡얼 대" 16년만 폭로…김지연 "사실무근입니다" (귀궁)[엑's 현장] 04-17 다음 '취중 라방 논란' 보아, 팬들 업고 다시 무대로 돌아간다 [리-폿트]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