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노제와 열애설 부인에 걸린 시간..꼬박 '하루' [Oh!쎈 이슈] 작성일 04-1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XxU6Ru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db15b0a2dcc8243611eec8f9edfd147c3e7df06866936b8e8e4a993e09fb0" dmcf-pid="9TZMuPe7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211220766bkeb.jpg" data-org-width="650" dmcf-mid="B0m7Tpqy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211220766bk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0908e5493555c52ebf5d58d6880615278057ff8dc644f9d3e165420b1f0481" dmcf-pid="2y5R7Qdzy2"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열애 부인에 필요한 시간은 ‘하루’였다.</p> <p contents-hash="d6b7eb4a93c91739c6d235a87912be0c04ae3e556606e85ac38e7654b21b1e50" dmcf-pid="VW1ezxJqS9" dmcf-ptype="general">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과 댄서 노제가 스킨십 사진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닌 친한 동료였다. 열애설이 불거지며 관심이 쏟아진 지 하루 만에 태민 측에서 “친한 동료”로 입장을 정리하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134f4534c81e429cb8bf8c73d3f76c6820cdf906304cbe4087a1e4135ec24cf" dmcf-pid="f1ugVnNfhK"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태민과 노제로 추측되는 두 사람이 포옹을 하고 팔짱을 끼는 듯 스킨십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백허그를 하는 등 꽤 가까워 보이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f353476e58d83a3f8adf51ec37c9755d8180bc58e4517828a5b3f0952051b3b6" dmcf-pid="4t7afLj4vb"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 영상의 주인공이 태민과 노제로 추측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 됐다. 태민과 노제는 그간 팬들 사이에서도 열애설이 불거져 왔던 상황으로, 스킨십 사진으로 지난 16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큰 관심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6298893cf33a862e0819d39b461ddcf7088dada43cc7f09cd33532158d04ccec" dmcf-pid="8FzN4oA8h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서 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이날 오전 OSEN에 “아직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내용을) 보고 입장이 있으면 말씀드리겠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진 속 남성이 태민이 맞는 지, 아닌 지도 확인이 되지 않은 상황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16533cd7e5c0d3e36fbd35ec3077f84c55b812b9c4f6439bc5c898e2b0019" dmcf-pid="63qj8gc6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211221056ljhd.jpg" data-org-width="650" dmcf-mid="bgQCLslo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211221056lj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1cad1fb321d91b19182e7a1339a98fdfc4081dae6d5ecb3886bfccea0c0bb5" dmcf-pid="P0BA6akPTz" dmcf-ptype="general">태민과 노제의 입장이 없는 가운데, 지난 하루 동안 이들의 열애설은 연예면을 뜨겁게 달궜다. 태민은 그동안 공개 연애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열애설 인정할 지, 부정할 지 혹은 ‘사생활 확인불가’ 방침을 내놓을 지 이목이 쏠렸다. 사진 속 인물이 태민이 아니라는 부정이 없었기에 팬들 역시 여러 가지 반응을 내놓으며 소속사의 입장을 기다렸다.</p> <p contents-hash="79a515bf915b61203c644361cb8a7fcf57817135f4899845e969040cc797b4b9" dmcf-pid="QpbcPNEQv7" dmcf-ptype="general">하지만 태민의 소속사는 침묵했다. 하루가 지나는 동안 “확인 중”에서 추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조심스러워했다. 그럴수록 팬들의 마음만 답답해진 상태였다.</p> <p contents-hash="a394df195b6a62ca75aeff029730e06a9b9281d0c046279565ea4a248a354175" dmcf-pid="xUKkQjDxlu" dmcf-ptype="general">그리고 태민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이 보도된 지 하루, 26시간 만인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태민과 노제는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짧은 입장을 밝혔다. 다만 스킨십 사진 속 인물이 태민이 맞는 지, 아닌 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면서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하여 확인이 다소 지연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00d3b2d9b2885534bd52a553c787f293753e7d225589f139b02b89246d07eb5" dmcf-pid="yAm7TpqyhU" dmcf-ptype="general">결국 사실 확인에만 꼬박 하루가 걸린 태민과 노제의 열애설은 ‘설’로 끝났고, 팬들만 하루 동안 속을 태운 상황이 됐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1802f24ba5c90521a50732e3c7840eca5bf906aabdb3474593cec98f99273de8" dmcf-pid="WPJyASYcWp"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드쿤스트, 전격 교수 데뷔?..."들어가도 돼요?" 깜짝 방문(나혼산) 04-17 다음 양세찬, 유독 ‘옥문아’에서 과묵한 이유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