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서 말 안 나와" 휴가 하루 앞두고 사망했는데…군 관계자는 유가족 협박 ('꼬꼬무') 작성일 04-1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UN6akP5n">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0eujPNEQt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262477568411f5c26f61e4934ec6c457f8b36dc381970cdc62d31284cf550" dmcf-pid="pd7AQjDx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꼬꼬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13103942hd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tBbDeEsd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13103942hd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꼬꼬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a89146b6e0228e24ce28449551a770ff4ad6acbfabfacc75f064cd50776d25" dmcf-pid="UJzcxAwMXd" dmcf-ptype="general"><br>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리스너로 출격한 가수 윤도현이 히트곡 '너를 보내고'의 작사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한다.<br><br>17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연출 이큰별 이동원 고혜린, 이하 '꼬꼬무') 171회는 '허원근 일병 의문사 사건'을 주제로, 휴가를 하루 앞두고 군에서 사망한 허 일병 사망 사건을 이야기한다. 자살과 타살, 허 일병의 사인을 두고 오고 가는 국가 기관들의 공방이 펼쳐진다. 특히 배우 조수향이 꼬꼬무에 처음으로 출격하는 가운데 가수 윤도현, 배우 오대환이 리스너로 허 일병 사망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한다.<br><br>이 가운데, 윤도현은 '먼 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이라는 가사가 담긴 곡 '너를 보내고'의 작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YB의 '너를 보내고'의 가사는 작사가가 겪은 남자 친구의 군 의문사를 토대로 쓰인 가사"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윤도현의 고백에 장현성은 "그 노래를 아는데 그게 그런 내용인 줄 몰랐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cc429d73eba3355fa6a5cad9cdf9be80a3e5befd95f6f4eee36d1c2b4faa7f" dmcf-pid="uiqkMcrR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꼬꼬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13105340dsej.jpg" data-org-width="801" dmcf-mid="F17AQjDx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13105340ds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꼬꼬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44f96e99b44032a3584115f87b76961b7e7637c081e1e1219cb0cdec238865" dmcf-pid="7nBERkme5R" dmcf-ptype="general"><br>허 일병은 오른쪽 가슴, 왼쪽 가슴, 머리까지 세 개의 총상을 입었지만, 초기 수사 기록엔 두 개의 탄피만이 기록됐다. 특히 당시 허 일병의 사망 사건을 기억하는 중대본부 군인들의 진술이 모두 엇갈렸던 가운데 허 일병을 향해 총을 쏘는 걸 봤다는 사람과 총을 쏜 기억은 없다는 가해 용의자, 총성조차 들은 적 없다고 주장하는 부대원까지 '허원근 일병 사망 사건'의 진실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상승시킨다. <br><br>무엇보다 아들의 죽음에 의혹을 품은 허 일병 아버지의 한 맺힌 부정이 리스너들의 안타까움을 더한다. 배우 조수향은 "내 아들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으셨던 거 같아"라며 허 일병 아버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한다고. 심지어 허 일병 아버지가 군 관계자로부터 협박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돼 공분을 일으킨다. 윤도현은 "너무 화가 나서 할 말을 잃게 되네"라며 울분을 토하고 오대환 역시 "뭔가를 말하고 싶은데, 차마 말을 못 하겠어 너무 화가 나"라며 분노를 터트린다는 후문.<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정수, 김숙 매니저 따로 불러 ♥구본승과 관계 물어...'삼각관계' 서막 (옥문아)[종합] 04-17 다음 홍진경, 또 기억력 이슈…송가인 “연락한다더니 몇 년째 안 해” (옥문아)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