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아리랑랜드’ 단편영화 촬영장으로 탈바꿈! 작성일 04-1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VWSyXD0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fab2cdd5111373dc845b1d426f9078ac35e56dfb25e72b5e445b2e6638c67" dmcf-pid="7ffYvWZw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TV ‘아리랑랜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220031613ihyh.png" data-org-width="1100" dmcf-mid="UokVb26F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220031613ihy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TV ‘아리랑랜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8cd35d5c0799971b107deee709c70c6d17e9ea70442b82a7e819117fd28d12" dmcf-pid="z44GTY5r7f" dmcf-ptype="general"><br><br>지난 10일 방송 된 아리랑TV ’아리랑랜드‘가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콘셉트와 구성으로 연일 방송가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br><br>‘아리랑랜드’는 아리랑TV 방송국의 공간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 최초로 아리랑국제방송의 모든 공간을 제공하고 내부 공간 활용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br><br>그간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채널로 자리매김해 온 아리랑TV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국이라는 공간을 대여해줌으로써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하고 있다.<br><br>17일 방송이 된 ‘아리랑랜드’를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새내기 영화 감독 “단편 영화 촬영을 하고 싶어요”로 단편 영화를 준비중인 김성윤 감독의 이야기가 소개가 됐다.<br><br>라디오 부스에서 벌어지는 장면을 담기 위해 장소를 물색하던 중 ‘아리랑랜드’를 발견하고 주저 없이 신청해 사전답사까지 논스톱으로 진행하며 영화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br><br>김성윤 감독과 스태프들은 아리랑TV 사전답사를 통해 방송국 구석구석을 살펴본 후 방송국의 규모와 장비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br><br>영화 촬영을 위해 8층 라디오 스튜디오를 통째로 빌린 김성윤 감독과 배우들의 명연기와 스태프들의 노력이 더해진 단편 영화 제작기는 17일 아리랑TV 신규 프로그램 ’아리랑랜드‘에서 공개가 됐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성, 방송 중 풍자에게 "형" 말실수…쌍욕 하며 "나 집에 갈래" 헉 04-17 다음 30세 얼짱 변호사, 직업 차 극복하고 화가와 ♥핑크빛…"같이 나갈래요?" ('하트페어링')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