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OST 가수' 유승범, 피 한 방울 안 섞인 브라질 子 공개..."동질감 때문에 동거" (특종세상)[종합] 작성일 04-1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REYXFO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c96cfd8cd73dd7395a632ead2feaef47d31b4f50d43db08209aec5d7ac75c1" dmcf-pid="FGfoCSYc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23142295hjbs.jpg" data-org-width="768" dmcf-mid="514nOhyj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23142295hj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c5e36fd02b5573edd2da7739026f99ed4cc405414398b5b14d39413dfceed1" dmcf-pid="3H4ghvGkG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가수 유승범이 아들처럼 함께 사는 스티비스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9c5503d355ef149171091c0c7820613e27ce03eb07149aca65e0a5007553eab" dmcf-pid="0X8alTHEZB"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1990년대 인기 OST '질투'를 부른 가수 유승범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383c2278209d466338fad51b6d400ef123e71ff013d3fd4e925f5a4418054f6" dmcf-pid="pZ6NSyXD5q" dmcf-ptype="general">유승범은 주점의 외국인 직원과 함께 귀가했다. 유승범은 "종업원이기도 하고, 제 친구기도 하고, 아들이기도 하다"며 8년 전 브라질에서 건너온 스티비스를 아들 삼아 함께 살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09b8fb9db32dd67d294e38c2b0a439fea1a639d064b458554f1d68d89a33ee" dmcf-pid="U5PjvWZwXz" dmcf-ptype="general">유승범은 "스티비스가 살고 싶어서 한국에 왔다. 그 과정에 저한테 강렬하게 와닿았다"며 스티비스의 불우한 환경에 마음이 동요해 함께 살게 됐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4f7a5d4152c5788a6e0e78c27ec0a3158bcf0d0e35174371960298b0daa4014" dmcf-pid="u1QATY5rG7" dmcf-ptype="general">하지만 스티비스의 게으름에 유승범은 답답하다고. "제 눈에는 너무 게으르다. 뭐든지 다음, 내일이다. 나이도 있고 하니 어떻게든 능력을 갖춰서 어른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가장 큰 갈등이다"라며 스티비스를 향한 걱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6b784bd592a5fb14e0e8b4e53e1c6e6536bb7cd3f7f1ec4ea56cbf5df834043" dmcf-pid="7txcyG1m5u" dmcf-ptype="general">이날 유승범은 브라질 방송을 시청하는 스티비스의 모습에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유승범은 "아침에도 보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한국 드라마 볼 때 혼낸 적 있냐. 지금 왜 또 보고 있냐. 한국 사람 되고 싶다며"라고 소리쳤고, 스티비스는 "그냥 보고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다"고 영어로 답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7b255bbf527e836ee8b4fb397fe4555d9f9058c03f3ab91abc683c7b8e03c" dmcf-pid="zFMkWHts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23143940jzaz.jpg" data-org-width="768" dmcf-mid="19REYXFO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23143940jz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3f0121dc6ab4dbf9862330397900d0be2c27d8f108e0587a1f78be664c0dd2" dmcf-pid="q8DYqK41Hp" dmcf-ptype="general">이에 유승범은 "이제 하다 하다 다시 또 영어 쓴다. 집에서 영어 쓰지 마라고 하지 않았냐"며 취업을 생각해야 할 시기임에도 늘지 않는 스티비스의 한국어에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a9cdd35929e3fb2265a82eb134fc598ba682958c1b66612223efcab7a687452" dmcf-pid="B6wGB98tH0" dmcf-ptype="general">유승범이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이에 이렇게까지 분노하는 이유는 자신의 처지와 비슷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유승범은 "혼자 내버려뒀더니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거기서 오는 무기력감. 그게 똑같이 가서는 안 되는 길인 것 같다"며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fbb13b79af3ad6893bf38e5ec052bd7c41151cdb90c682d00d87d4c03020a54" dmcf-pid="bPrHb26FY3" dmcf-ptype="general">유승범은 "사업이 무너졌을 때 저 때문에 돈을 많이 번 분한테 도움을 좀 받으러 갔다. 비서를 시켜서 돈봉투를 주고 도망가 버리셨더라. 그거 들고 걸어 내려오다가 공황장애 증상이 왔다.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고 힘이 다 풀리고 온몸에 땀이 나고... 그렇게 몇 시간을 바닥에서 뒹굴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8851ab96c69bff6d72366fbd322308090c4bf440243ced91d03b942c125064f" dmcf-pid="KQmXKVP3YF" dmcf-ptype="general">유승범은 "스티브스에서 손을 내밀어서 혼자 기어오를 수 있게 해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동질감이 있다. 제가 도움을 받았던 손이 스티브스에겐 저라는 생각을 한다"며 속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323e4591c1ad55e18e8a63e6ab5a8849a3c94ac6b3a21ae8d11eb79ff4f6b3" dmcf-pid="9xsZ9fQ0Ht"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2MO524xpX1"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송가인 “이상형=김종국…상남자 스타일 좋아해” (‘옥문아’) 04-17 다음 '독도는 우리땅' 박문영, 사업 실패→미국서 도넛 장사→♥아내 희귀병 고백..."평생 은혜 갚아야" (특종세상)[종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