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화난 국화 속도 모르고 회심의 볼콕 “데이트 나갈까?”(나솔사계) 작성일 04-1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7MJLj4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5a4b9dbf83bb2c59059689b6dcc3ee03350cd990bf3415cdc10e8c26d6ad11" dmcf-pid="xjzRioA8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224932875miab.jpg" data-org-width="640" dmcf-mid="6sqengc6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224932875mi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995572d4d983b10047e084f37a88d94ec88cf830261590223b2c652293e473" dmcf-pid="ypEYZtUl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224933114uyed.jpg" data-org-width="640" dmcf-mid="Ps9naAwM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224933114uy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WUDG5FuSh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960fea4fa30afd886619cb4b2c40e493df87e5748999811c0332b9b17de637f" dmcf-pid="YuwH137vv4"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이 눈치 없는 스킨십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d433e13a58784126a00b1a66d6458ba847a90a9ec7edc31a72288ce90f216895" dmcf-pid="G7rXt0zTCf" dmcf-ptype="general">4월 1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9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1144d1abc3b3acc5cdd2d05bf942c208b9a1c4ae0990af351f851d07a2e0aaa4" dmcf-pid="HzmZFpqyCV" dmcf-ptype="general">이날 10기 영식과 싸운 후 잠시 혼자서 생각할 시간을 가진 뒤 다시 나온 국화는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10기 영식에게 "들어가자"고 먼저 말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1d35975e1b3a2c8b593fb4e65ba683df6cdebeda4ad248e182ce3ab98949efc9" dmcf-pid="XO8NkwIil2"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이런 국화를 "조금만 있다가 가자"며 붙잡았다. 국화는 "해결하는 방식이 다 다른 것 같다. 난 좀 시간이 필요하다"고 에둘러 말했지만, 영식은 "오케이 시간 가지세요. 그리고 조금만 있다가 가자. 예쁜 얼굴 조금만 더 보고 싶다"며 국화와 더 시간을 보내길 원했다. </p> <p contents-hash="3ae7622d0b2f0d39e547a39b1fd113493b8a8893c606b581585141985049a42c" dmcf-pid="ZI6jErCny9"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국화 표정이 좋지 않은데도 볼을 콕 찌르는 듯 회심의 스킨십을 시도했고, 경리와 윤보미는 "이건 사이 좋을 때 하면 좋은 행동이지만 싸울 땐 이런 터치가 더 화난다"고 여자의 입장에서 일침했다. 데프콘 역시 "웃으면서 얘기해도 안 된다. 영식이가 웃으면서 여유로운 척하면 안 된다. 볼치고 턱치면 안 된다"고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cd48cca4456e77764657c8af43631d3c30cdf34b9ec6f664bd146cfd14830f78" dmcf-pid="5CPADmhLCK"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계속 들어가자고만 하는 국화에게 "어제 손도 잡았는데 이렇게 냉정하게 돼 어떡하냐. 어떻게 국화 님 기분 좋게 해드릴까. 우리 내일 데이트 나갈까?"라고 말했다. 국화가 대답 없는 가운데, 데프콘은 "들어가자. 아무말 하면 안 되고 놔두라"며 이런 10기 영식을 답답하게 여겼다. </p> <p contents-hash="123bb88a1e128864d3a21b69c5f8d6aba64ceb9a2ac5f80783ee55fa33f36b9e" dmcf-pid="1hQcwsloyb" dmcf-ptype="general">이후 국화는 개인 인터뷰에서 "'지금 말해달라, 오늘 말해달라'며 저를 몰아붙이더라. 그게 저랑 조금 안 맞았던 것 같다. 전 마음이 안 좋을 때는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다. 3박 4일 안에 해야하니 충분히 이해한다. 일상에서는 그러지 않을 수 있다. 그런 상황을 피해버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tlxkrOSghB"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SMEmIvaS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인교육개발, '디지털 새싹사업'으로 전국 179개교, 7900명 대상 수업…디지털 인재 양성 '간판기업'으로 등극 04-17 다음 클로즈 유어 아이즈, '아두럽' 출격...흑역사부터 충격 발언까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