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식 말실수에 두 女 기분 상해 발끈 “기만당한 느낌”(나솔사계) 작성일 04-1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vu4Pe7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5c1f140d29ca0c7c2196a4bef454319a80803ed6da505c8580dcac93f8597d" dmcf-pid="8MT78Qdz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230522155mnfl.jpg" data-org-width="640" dmcf-mid="VkjTFpqy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230522155mn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e562fc26138d825098cb6fa8d7425fb6c3ad3700b7cae8f569e35f62353d89" dmcf-pid="6Ryz6xJq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230522377trol.jpg" data-org-width="640" dmcf-mid="f6IFKVP3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230522377tr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eWqPMiB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c6bc5f8ab4e5f4cbdeb0da2a9ec5059e0acece6d5ea709db24d43006f8f512f" dmcf-pid="QdYBQRnbWy" dmcf-ptype="general">22기 영식의 말실수에 두 여성의 기분이 상했다.</p> <p contents-hash="d433e13a58784126a00b1a66d6458ba847a90a9ec7edc31a72288ce90f216895" dmcf-pid="xJGbxeLKyT" dmcf-ptype="general">4월 1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9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563498947b0b559b79446fcfbc0b2355100f6eecd916f8c780e002a24522da00" dmcf-pid="yXeryG1mhv" dmcf-ptype="general">이날 백합, 동백, 3기 영수와 술자리 중 22기 영식은 동백이 "그런데 내 왜 안 찍었냐"고 묻자 "난 두 명이었다. 동백, 장미"라고 말해 백합을 당황시켰다. </p> <p contents-hash="a2a66bb46eca2cbbd772c17315f16293387171f64e055b5bfeb97062e22ea3c0" dmcf-pid="WpaS137vhS"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22기 영식) 첫인상 백합, 장미라고 하지 않았냐"며 마찬가지로 의아해했고, 윤보미는 백합이 자리를 피해준다며 3기 영수와 나가며 못마땅한 듯 "흠"이라고 괜히 헛기침을 하자 "말실수하신 것 같다. 과거로 돌아가게 해달라"며 미간을 붙잡았다. </p> <p contents-hash="b79d97995cfb7c091e2ed94baa09331840814646d70dd45114d4de20e17c4d93" dmcf-pid="YUNvt0zTCl" dmcf-ptype="general">밖으로 나간 3기 영수는 백합에게 "어제는 술 먹고 하이텐션이었으면 오늘은 술 먹고 로우텐션같다"며 이유를 물었다.</p> <p contents-hash="032082d63f87eaeb6bdf4466ea05bdf77bfca03193227cf8024def1f3d2e1ee0" dmcf-pid="GujTFpqyWh" dmcf-ptype="general">이에 백합은 "22기 영식님이 첫인상 얘기했잖나. 장미, 동백이라고. 너무 놀랐다. 나랑 오늘 하루종일 했던 얘기가 '나와 장미였다'였다. 동백 님의 'ㄷ'자도 안 꺼냈다. 첫인상이 동백과 장미래서 나랑 종일 한 이야기가 거짓말인거야? 하고 너무 놀랐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8d8bd05dd7b5b97e6e24d4ae9eff17cff1b07d91a2a99bcc299267d66a71ad72" dmcf-pid="H7Ay3UBWlC" dmcf-ptype="general">3기 영수는 "그순간 본인이 헷갈렸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백합은 "그걸 헷갈리냐. 내가 없으면 그럴 수 있는데 내가 옆에 떡하니 있는데 그 얘기를 딱해서 난 오늘이 없어진 것 같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난다"고 토로했다. 3기 영수는 "기만당한 느낌이지. 이건 엎을 만하다. 다 촬영되어 있거든"이라며 백합의 마음에 충분히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d2a8b753e6ab12e3db8c38d275e77c1b2ca9a751459a7a105881964063b770a1" dmcf-pid="XzcW0ubYSI" dmcf-ptype="general">이후 술자리로 돌아온 3기 영수는 대놓고 이것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22기 영식은 "백합, 장미라고 20번은 이야기한 것 같다"며 앞선 말실수를 바로잡았다. 사실 백합과 동백의 이름을 헷갈려 잘못 말한 것. 동백이 "왜 자꾸 날 두 번 죽이지"라며 장난스레 불쾌감을 표하는 가운데 3기 영수는 "그게 헷갈릴 일이냐. 이틀째인데. 이름 좀 외우자"고 잔소리했다. </p> <p contents-hash="13d8b680f1306a2d31047b8e9ae6c55652ea898164be9b6c82e3db9a4570cf75" dmcf-pid="ZqkYp7KGSO" dmcf-ptype="general">백합은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두 번 정도 이야기해서 절대 실수라고 생각 안 했다. 그 짧은 시간에 동백 님이 처음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했거나 장난이거나. 이름을 헷갈렸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헷갈렸다고 하니까 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5BEGUz9Hl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bDHuq2X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세 연하남편, 머슴 방불케 한 사랑꾼…박하선 "어릴 때 꿈꿨다" (이혼숙려캠프) 04-17 다음 백합, 10기 영식과 22기 영식 두고 "갱년기인가?"('나솔사계')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