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동백 앞 첫인상 다르게 말하는 22기 영식에 분노..."다 거짓말" (나솔사계)[종합] 작성일 04-17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BE137v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808e3cc384366d6020efd1a801478a897c37999de861e0a60f9d27b6fe74d1" dmcf-pid="FtbDt0zT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31020418namp.jpg" data-org-width="768" dmcf-mid="xtCKNcrR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31020418na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697ac1e6b8c9708741992df18d56d8b7b458828a4d51ec702f67e354082773" dmcf-pid="3FKwFpqyX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22기 영식이 동백과 백합의 이름을 헷갈려 두 여자 출연자의 분노를 샀다.</p> <p contents-hash="4cf9f0f665770efbdcd9218bc0951decd26b27ee2af68ecc5abab995b04c8caf" dmcf-pid="0asbaAwMXk"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식의 발언에 백합과 동백이 분노하는 상황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3ee0f7abbfd68e4f6873985bb1c04fc71808fd80f94b2107726279a3aa462f01" dmcf-pid="pNOKNcrRHc" dmcf-ptype="general">22기 영식이 "첫인상이 동백, 장미"라고 하자 그 자리에 있던 백합은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799322f8727ee536029b400f604eeba471418329fce0ef73899899401ef751c9" dmcf-pid="UjI9jkmeHA"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도 "첫인상 백합, 장미라고 하지 않았냐"며 의아함을 자아냈고, 3기 영수와 밖에 나간 백합은 "나랑 종일 너랑 장미였다고 했다. 동백님의 'ㄷ'도 안 꺼냈다. 나랑 했던 얘기가 다 거짓말인가 싶다"며 속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911a5e5989052b28b30b4e03785f9ab55258dc2faad0a7a2a7fad0a9f05491f" dmcf-pid="uAC2AEsdYj" dmcf-ptype="general">이어 "나의 오늘이 없어진 것 같다. 지금 너무 화난다"며 분노를 표출했고, 3기 영수도 "기만당한 느낌인 거다. 이건 엎을만하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9992c0e9fa4ee4c8d98e0800e35aba9edfeed72578402db913fe3d9e2c5a90b" dmcf-pid="7chVcDOJXN" dmcf-ptype="general">사건의 전말은 22기 영식이 백합과 동백을 헷갈린 거였다. 실내로 돌아온 3기 영수는 "짚고 넘어갈 게 있다"며 "첫 인상 두 명 누구냐"고 물었고, 22기 영식은 "백합, 장미라고 20번 얘기한 것 같다. 그걸 왜 물어보냐"고 역으로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c17ce899a2ff9c1662a4b026c5b635f4a9abfc4bfb0fdc7559ec40ff3d075" dmcf-pid="zklfkwIi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31021846hlne.jpg" data-org-width="768" dmcf-mid="1chVcDOJ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31021846hl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ff84b24da7a739890aa8c188ef6ea7ee74f5ac7e6e01d8184afa7b984abe15" dmcf-pid="qES4ErCnYg"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동백, 장미라고 했다. 가장 중요할 때"라며 억울함을 표하는 22기 영식에 일침했고, 3기 영수는 "아까 형이 첫인상 두 명을 선택했는데 한 명이 동백이고 한 명이 장미라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f31b68ceaaee23b010f38940da35a54d6effa4bba6d696c9a699b7994fe7b4" dmcf-pid="BDv8DmhLXo" dmcf-ptype="general">이에 가만히 있던 동백은 "그게 헷갈릴 일이냐. 지금 이틀째인데"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고, 사이에 있던 14기 경수는 동백의 눈치를 살폈다.</p> <p contents-hash="e71b42fdcf98e5de2fcd0e579423b85941f7356115726fbbbf6f9e31c5f1eeac" dmcf-pid="bwT6wsloGL" dmcf-ptype="general">백합은 인터뷰에서 "두 번 정도 이야기해서 절대 실수라고 생각 안 했다. 짧은 시간에 동백 님이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했거나 장난이거나. 이름을 헷갈렸다고는 생각 못 했다"며 답답한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2a9bb06f270273e58b11cbbf00a1a6eb06b5139ac79364e2b8c0a95cf4d4267" dmcf-pid="KryPrOSgGn"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더 복잡하게 생각하는 거다. 가뜩이나 백합 씨는 10기 영식에게는 2순위라 복잡한 것도 있다. 여기에 22기 영식이 이름을 헷갈렸다고 하니 더 예민해지는 거다"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ca29559bba5a787ded45ca8caf0d990cfcf940d163586cfa8e5f48b67977426" dmcf-pid="95qk5FuSHi"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21BE137vHJ"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제이쓴, '매매가 60억대' 집 떠난다…돈 들어오는 집이지만 "전세"('A급 장영란') 04-17 다음 천록담, 제주도 처가댁 방문…"'미트3' 결승 날 목욕탕 공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