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남편, 바람녀와 내 침대에서 자"..남편은 '뻔뻔'한 태도 황당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4-1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0fOhyj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86b6b36a5b5c0e5d505c12a7df1a6568e353d82f36478b445977be2bb861a" dmcf-pid="H7bRyG1m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232859435kdpr.png" data-org-width="650" dmcf-mid="WZYujkme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232859435kdp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3e3577878e9f20f91077ff42d07d15f52bb01b5281f1437f2789ec79971996" dmcf-pid="XzKeWHtsvt"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이중생활한 남편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9eca4076418c15a7c11f7119784a824eeac6afdcc5513c03194f762cbac1c6e6" dmcf-pid="Zq9dYXFOy1"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충격적인 남편의 이중생활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e01caedf067b33abdf6e7be639ef4b63cf308970ddcfdecd98a1bac7139ca7d" dmcf-pid="5B2JGZ3IC5" dmcf-ptype="general">아내가 이혼을 원한 가운데 두 사람 일상이 그려졌다. 특히 역대 최연소 남편. 에어컨 기사였던 남편이 먼저 아내에게 연락처를 물었고 인연이 됐다고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이 첫 만남 두달 만에 동거를 했고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속전속결로 결혼이 진행된 부부였다.</p> <p contents-hash="e9fa41a36bff8fb0e4c900e64e02c535520493920b0377e119cc09772363fa29" dmcf-pid="1bViH50CWZ" dmcf-ptype="general">젊은 나이에 결혼해 현재 27세인 남편은 평일부터 주말까지 물류센터에서 강도 높은 업무를 하는 것은 물론, 투잡으로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부지런한 태도를 보였다. 남편은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하면서도 퇴근 후 집안일까지 도맡아 해, 이를 지켜보든 박하선이 "이것만 보면 유니콘 남편 같다"라며 놀랄 정도. 남편은 일 끝난 후 집에서 요리도 했다. 모두 “마님과 돌쇠”라고 할 정도.</p> <p contents-hash="896dee6e6703cc09b331a70b1b05068b0b709049c61a417f1f646cedfc456419" dmcf-pid="tKfnX1phlX" dmcf-ptype="general">이처럼 아무런 갈등이 없어 보이는 부부의 일상에 모두 어떤 문제인지 의아해했다.이때 아내는 빨래까지 잔소리를 했다.남편은 “살림을 다하겠다는 약속 때문에 조용히 하는 것. 아예 불만 없는 건 아니다”고 했다. 서장훈은 아무것도 안 하는 아내의 잔소리에“본인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며 의아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22594808e6b07d586252e5c41907b6e277379025dd4ff7e09d73df55e36e42" dmcf-pid="F94LZtUl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232900143ifsj.png" data-org-width="650" dmcf-mid="Y7LmB98t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232900143ifs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879cc55c4d3bf062ff61262462b295df164e77381558c10e5150520960a04c" dmcf-pid="34QNFpqyCG"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 영상만 보면 전혀 이해가 안 간다”며 깜짝, “당당해도 될 것 같은데 기가 죽어있다”며 의아해했다.그러면서 “자의에 의해 하는 거 같진 않아, 관상이 약점 잡힌게 있어서 싫어도 하는 느낌”이라 했다. 박하선도 “큰실수를 한 것 왜 이렇게 남편이 머슴처럼 사는지 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43390937e1818af3df7d4464c24a8cea4e6dcdeb9be35a172b91470c8cba475" dmcf-pid="08xj3UBWCY" dmcf-ptype="general">영상이 공개될수록 남편의 철없는 행동들과 아내에게 깊은 상처를 준 행동들이 계속해서 드러나 모두 놀란 모습.이때 아내를 힘들게 한 것이 또 있었다. 아내는 “신호위반 날라온거 보니 다른 여자 타고 있더라”고 말하며 남편의 바람을 주장했다. 6개월간 아내가 집을 비운 사이,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는 것. 1년 전 바람 현장이 적발된 것이다.</p> <p contents-hash="5df753f63d8f023c3c1fa0f74230466ba7264813be6c7793f488bec10613b8a2" dmcf-pid="p6MA0ubYSW"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 휴대폰에 음성녹음이 있어, 여자 목소리가 나왔다”며 “(다른) 여자랑 잠자리한 것도 다 녹음되어 있어, 성폭행으로 여자가 신고할까봐 녹음해놨더라”고 했다. 충격으로 모두 말을 잇지 못했다. 녹음이슈로 다들 혼란스러운 상황.서장훈은 “잠깐만”이라며 영상을 멈췄다. 남편은 “서로 동의한 걸 녹음했다, 말 그대로 신고당할까봐”며 서로 동의한 걸 증거물로 만든 것이라며 뻔뻔하게 말했다. 심지어 아내와 살던 집에서 바람을 핀 남편의 이중생활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63b3a214bfa9bcac4520aad0135140ccccfb69468d42f1ece103b083130f484" dmcf-pid="UPRcp7KGSy"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출신 배우, 실종 3개월 만에 숨진 채 발견..유족 "정신질환 앓았다" 04-17 다음 7세 연하 남편, 사랑꾼 아닌 상습 바람…아내 "해외 입양 子 때문" (이혼숙려캠프)[종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