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대신 닭? 둘 다 꿩" 10기 영식, 국화와 파국→백합에 노선 틀었다 (나솔사계)[종합] 작성일 04-17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VEKVP3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519c7b6a9126b5622344d441fecf6f71fd61df792f3cde28f5bceb1cb977e" dmcf-pid="95fD9fQ0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34502204qoic.jpg" data-org-width="768" dmcf-mid="Bg3d137v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34502204qo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21dfd486a53803d4d5956428f03b40e0e07edf79e61b37c2d448325aa9a32c" dmcf-pid="214w24xpX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10기 영식이 국화와의 갈등 이후 백합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366473004dfd2ba9ed81ba63951f061a464f8d9ea50566e9e45a6ec5bc79262" dmcf-pid="Vt8rV8MUH3"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데이트권 사용을 두고 갈당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ad10316ab91e1ae871b4aa65803d9f016d5ad7cf9eaab682bd0105eb5a771b4" dmcf-pid="fF6mf6RuXF" dmcf-ptype="general">데이트권을 걸고 진행된 대결 결과 사계 데이트권은 10기 영식, 동백, 3기 영수, 국화에게 주어졌다.</p> <p contents-hash="fce3b6c8566163aad5b99f343826b7e3796b5ddb560355212f1d9d90439d6327" dmcf-pid="43Ps4Pe75t"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국화의 데이트 상대 선택에 궁금증을 자아냈고, 국화는 게임 전 백합과의 대화에서 10기 영식과 맞지 않는 것 같다고 고백한 것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8dadfb34e0cd4629383cc5b19bdb3f38aff2f7fe3fe72ce388b76505e535739" dmcf-pid="80QO8QdzG1" dmcf-ptype="general">국화가 백합에게 "10기 영식이 언니를 헷갈리게 한 줄 알았다"고 하자 백합은 "전혀 아니다. 나랑 있는 시간에서는 정말 최선을 다했고, 일대일 대화할 때 숙소 돌아가면 국화 님한테 원래 했던 걸 유지하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그 말이 무섭게 오자마자 하더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96a39d204876cd4123be904b2445550a0e1c241d600c22a14026978de46c288" dmcf-pid="6pxI6xJqG5" dmcf-ptype="general">국화가 뒤늦게 자신이 오해했음을 알게 된 반면, 10기 영식은 술자리에서 "대화적인 면을 봤을 때 백합 님이 제일 맞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71ce77455b390d4a9e799238e993b0fb421f9ef7c887a8095d8c236d4b19205f" dmcf-pid="PUMCPMiB1Z" dmcf-ptype="general">경리는 "조금 급한 면이 있다"며 탄식했고, 데프콘은 "서로 참고 인내하고 기다렸으면 이렇게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4a78ea2fa6547963a33e33827f2f6508dd04e720ebf178c5dd3025ce7e9094d" dmcf-pid="QFtRZtUlGX"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현실적인 면은 백합 님이 맞다. 도전을 해본다면 국화 님"이라며 지나친 감정 소모에 힘든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68703c77ec65657a898079cb38fa04daf5966679b4eef210dd934be7347a7c" dmcf-pid="x3Fe5FuSZH" dmcf-ptype="general">국화는 오해를 알게 되었음에도 10기 영식과의 자리에서 데이트권을 3기 영수에게 쓸 것을 전했고, 10기 영식은 "고맙다 그렇게 얘기해줘서. 남은 기간 동안 우리 더 이야기할 게 있을까", "남녀 관계로는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게 맞겠다(는 거냐)"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18a9fb570a84c549dc25b77d58c10b8f93585c0e41b04187f32df2b53eb3a4" dmcf-pid="yagGngc6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34503593elpk.jpg" data-org-width="768" dmcf-mid="bnH6WHts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234503593el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24a10512df6024623039783666e24cbb5f6ff329814c6a82b27222366a845c" dmcf-pid="WNaHLakPGY" dmcf-ptype="general">국화는 "빨리 이야기해 주는 게 나을 것 같았다"며 10기 영식과의 안녕을 고했고, 인터뷰에서 "잘 되고 싶은 생각이 다시 없었다. 이유는 간단한 게 좋은 것 같아서 영수 님이 좋아졌다고 이야기한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a48f11e40690f32b94b3e8e87fae7dd45b3af7672d5796fd10dea3035ba5af" dmcf-pid="YjNXoNEQXW" dmcf-ptype="general">이후 10기 영식은 "모든 퍼즐이 맞춰 들어갔다. 마음이 없었기에 이렇게 행동할 수 있었고, 대화가 되지 않았다"며 "가세요"라고 전한 후, 백합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국화는 14기 경수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며 러브라인 노선 변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3419cd6f3c1406e1fb7149857fd651840482053eda762a62a6b862d1fa567bd" dmcf-pid="GAjZgjDxty" dmcf-ptype="general">백합은 10기 영식의 적극적인 태도에 "사실 꿩 대신 닭이 맞았다"며 속마음을 내비쳤고, 10기 영식은 "아니다. 너도 꿩 저분도 꿩"이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0bdf0155bd6c234aff9534b6c3da936899e114972a20cd1601f28e90cff9fad" dmcf-pid="HcA5aAwM1T"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p contents-hash="9527c2102b981f95647ae1af1dbb7f535a07a6f844beaca0b5a3087f150efe80" dmcf-pid="Xkc1NcrRZv"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구본승과 조심스러운 단계”→홍진경 “언제까지! 진도 뽑아야지” (옥문아) 04-17 다음 '데뷔 21년 차' KCM, 다주택자 고백… "제주도에 빈 집 몇 채 보유" ('구해줘! 홈즈')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