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심각한 우려…초4 子, 아빠에게 라면 끓이라 명령 ('금쪽같은') 작성일 04-1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1MWHts5Q">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1ttRYXFOX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11eb1448cd3f8828cff510fd20465fc6858b6e02a7f93b8fb654f7bad65766" dmcf-pid="tFFeGZ3I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34103050kvfk.jpg" data-org-width="1200" dmcf-mid="YPJvPMiB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234103050kv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69c85d4ae131367debdb595c565ae4d5fa29356beddd1f49b1b4e5388e603c" dmcf-pid="F33dH50CH8" dmcf-ptype="general"><br>엄마를 바이러스라 칭하며 공격하는 초4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br><br>오는 18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지난주 방송에서 엄마에게 폭언과 폭력을 가했던 초4 아들을 둔 부모가 다시 한번 출연한다. 어린 시절 가정 폭력의 깊은 트라우마를 겪은 아빠는 그동안 훈육을 회피해왔지만, 오 박사를 만난 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마침내 생애 첫 훈육에 나선다.<br><br>본격적인 솔루션이 시작되자, 금쪽이는 또 다른 문제 행동을 보인다. 스스로 라면을 끓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빠에게 라면을 끓이라고 명령하며, 마치 '아빠가 내 말을 따르나?'를 시험하듯 통제하려는 태도를 보인 것. 게다가 아빠가 자리를 비운 사이, 엄마를 향해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br><br>힘의 올바른 사용을 배우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 금쪽이는 지도 선생님에게 깍듯하게 예의를 갖춘다. 그러나 운동이 끝난 뒤 선생님이 자리를 뜨자, 아빠의 말을 대놓고 무시하며 하대하는 모습을 보인다. 사람에 따라 상반된 행동을 보이는 것.<br><br>영상을 면밀히 지켜본 오 박사는 금쪽이에 대해 "사회적 규범이 내재화되지 않은 상태로, 마땅히 지켜야 할 규칙이나 질서를 어겨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고 분석한다. 이어 "이대로 성장할 경우, 반사회적 성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반드시 사회적 책임감을 심어주는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오 박사는 오랜 시간 훈육이 부재했던 만큼, 금쪽이를 둘러싼 가족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br>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는 오는 18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러팅 장인 10기 영식, 기어이 눈물→14기 경수, 동백 vs 국화 삼각관계('나솔사계')[종합] 04-17 다음 NCT 마크, 정용화 앞에서 드러낸 ‘용서커플’ 팬심..“떡볶이집 성지순례” (‘엘피룸’)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