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슴 부부’ 남편, 당당한 외도 인정…“숨긴다고 숨겨지는 것 아니니까”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4-1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MFb26F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da27dae3e7e295a6427105fa44e0d56923f156b701a642d5e83733e174bda" dmcf-pid="GiR3KVP3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235706892xzrk.jpg" data-org-width="700" dmcf-mid="Wm8Xuq2X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235706892xz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af84ef3c840c7460f7286fa8802547737987dd59fbdd618edab0bdc6717331" dmcf-pid="Hne09fQ0ts" dmcf-ptype="general"> ‘이혼숙려캠프’ 머슴 부부 남편이 외도를 인정했다. </div> <p contents-hash="13dc8ded0ac9db28f0a5f1df657f3fccaede8316e05a80ee7850b9cfb1a3c348" dmcf-pid="XLdp24xpXm"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머슴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8e5529eae0450ea3ee0ef651801a73a85771a206e9f77ab303f96ba1ce66290" dmcf-pid="ZPfGp7KGGr" dmcf-ptype="general">이날 머슴 부부 아내는 남편의 바람기를 폭로했다. 아내는 “내가 6개월간 지방에 가 있던 적이 있다. (집에) 돌아온 후 남편이 자고 있을 때 핸드폰을 봤는데 음성 녹음이 있더라. 그런데 거기에서 여자 목소리가 나더라. 여자랑 (처음) 만났을 때랑 잠자리한 거까지 녹음한 거다. 그 여자를 채팅으로 만났는데 성폭행으로 신고할까봐 녹음을 해놨다고 하더라. 그날 엄청 울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a10415fd96522103a0f9bef3224e9439f49e1b372eb331371c576c427d10a8" dmcf-pid="5Q4HUz9Htw"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잠자리는) 왜 녹음한 거냐”고 묻자 남편은 “말 그대로 신고당할까봐 서로 동의했음의 증거물로 내밀려고 녹음한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문제가 갑자기 생길까봐 풀로 녹음한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f30eff439b87e63738f47d3035bf7c12cf15b23c1123bf8ead23fa2bc42c9b" dmcf-pid="1x8Xuq2XYD" dmcf-ptype="general">남편은 “나는 (바람을) 인정한다. 거기에 대해선 할 말이 없다.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니까 인정은 하는 거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서장훈이 “(남편이) 철이 덜 들었다. (바람을)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나이에 비해서 더 철이 없는 것 같다”고 하자 남편은 “맞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002db9f3a4747fdfb53e42d037f53febffbea2a6556cda3319e041a7b9683110" dmcf-pid="tM6Z7BVZGE"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FRP5zbf5tk"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드라마‘퍼스트레이디’ 유진-지현우-이민영 출연[공식] 04-17 다음 김강우, ‘방배동 사랑꾼’ 매력 통했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