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는 무시·선생에겐 깍듯…'반사회적 성향' 초등 4학년 작성일 04-1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fB5FuS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a197741101e00bf007097a5cba62a9701242133f04891fe8ac87eb4516181f" dmcf-pid="KR4b137v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사진=채널A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000025107dhlz.jpg" data-org-width="720" dmcf-mid="BV4b137v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000025107dh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사진=채널A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0730ab9e29d338405217315434141145b48f642c34e753fc94ced913dbd29d" dmcf-pid="9iQV0ubY1S"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엄마를 바이러스라 말하며 공격하는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de07ce15728f7b95cee697dae2de18c233ea2eea316ccae85365143d6e53976" dmcf-pid="2nxfp7KGXl"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8시10분 방송하는 채널A 예능물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어린 시절 가정 폭력의 깊은 트라우마를 겪은 아빠가 그동안 훈육을 회피해왔지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만난 후 생애 첫 훈육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164be223ce9862296fd17691dc5270947589042505bc5508dd3b74114594159e" dmcf-pid="VLM4Uz9Hth"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솔루션이 시작되자, 금쪽이는 또 다른 문제 행동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59116b0a47416bb7e35dccf2843332ced33f5099496af291dbe94d5762a72c7d" dmcf-pid="foR8uq2XXC" dmcf-ptype="general">스스로 라면을 끓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빠에게 라면을 끓이라고 명령하며, 마치 '아빠가 내 말을 따르나?'를 시험하듯 통제하려는 태도를 보인 것이다.</p> <p contents-hash="dcd39a1724144af17846c77048479580fd4df6da5fccc5d0a5c158a87cba2e19" dmcf-pid="4ge67BVZtI" dmcf-ptype="general">게다가 아빠가 자리를 비운 사이, 엄마를 향해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dccac7b8f68598aa6b675ed29bde2adc6b4c96ca420da3d297a40b1b24a59792" dmcf-pid="8adPzbf5tO" dmcf-ptype="general">한편, 힘의 올바른 사용을 배우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 금쪽이는 지도 선생님에게 깍듯하게 예의를 갖추는 태도를 보여 모두의 기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0986bca5bfa6b5ddb4056773d83496030081a63587b5751f28e575b0f4c81865" dmcf-pid="6NJQqK411s" dmcf-ptype="general">그러나 운동이 끝난 뒤 선생님이 자리를 뜨자, 아빠의 말을 대놓고 무시하며 하대하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9e37ff0f7a3f49873c83e01c71fc26d8d7babe4968d5e58f90cc38fcc3fc1c20" dmcf-pid="PjixB98tGm" dmcf-ptype="general">금쪽이가 사람에 따라 상반된 행동을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c7c0f7ac8f72d8cd96ee5e8277b86c2b5f41df844b9e4dd6a3724caaf18b8fe" dmcf-pid="QAnMb26FHr" dmcf-ptype="general">오 박사는 영상을 면밀히 지켜보다가 금쪽이에 대해 "사회적 규범이 내재화되지 않은 상태로, 마땅히 지켜야 할 규칙이나 질서를 어겨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고 분석한다. </p> <p contents-hash="a09367f029173402377f0951d38da553380b0c985dd1d645eabe5a8a29f96230" dmcf-pid="xcLRKVP3Gw" dmcf-ptype="general">이어 "이대로 성장할 경우, 반사회적 성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반드시 사회적 책임감을 심어주는 솔루션이 필요하다고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28747622f842d08a74befec5eb811492c36759050f100dcf3b49931ee3235d0c" dmcf-pid="yu1YmIva5D" dmcf-ptype="general">오 박사는 "오랜 시간 훈육이 부재했던 만큼, 금쪽이를 둘러싼 가족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f694c91d5a9f4cdbe2a173f8de73630f325dd01c5d31a20cf4ddb3b8a8ac62b8" dmcf-pid="W7tGsCTN1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김대호에 서운함…"어차피 프리는 밥그릇 싸움" 04-18 다음 [TF인터뷰] '협상의 기술' 이제훈, 묵묵히 쌓아 올린 연기의 무게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