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력 남편 "꽂아버렸다" 발언…서장훈·박하선이 당황한 이유는 작성일 04-18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96sCTN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4d39c3e7853ad83ad403cc6d7615dd86f62f6e3bb79a0372559224b6fbf03" dmcf-pid="G72POhyj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역대 최연소 남편이 등장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남편은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 "바로 꽂아버렸다"라고 말하며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02702626mal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38kFpqy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02702626ma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역대 최연소 남편이 등장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남편은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 "바로 꽂아버렸다"라고 말하며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80820ff23dffddf06d0ec800898e0a29f653c384d2559f63b3cda9490ad6b" dmcf-pid="HzVQIlWA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머슴부부로 출연한 남편 박강재씨.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02704067oqv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3fA137v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02704067oq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머슴부부로 출연한 남편 박강재씨.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5ffca0a55126d9cf3e75c25d58759c290ccf9549929b0636d7a7fab6054460" dmcf-pid="XOTXQRnbXM" dmcf-ptype="general">역대 최연소 남편이 등장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부부가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남편은 "바로 꽂아버렸다"라고 답하며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72e4730bffe06d193f2507dbf7affd4ac3998fedccee2309e523f700dda5abb" dmcf-pid="ZIyZxeLK5x" dmcf-ptype="general">17일 방영된 JTBC '이혼숙려캠프' 33화에서는 '머슴부부'로 출연한 장강재(27)씨와 박경애(34)씨의 가사 조사 모습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6c8a3753b816bb429fca177718ed9f02c9b15f52349198b06e713379ad32c0c" dmcf-pid="5CW5Mdo9YQ" dmcf-ptype="general">이혼을 원하는 건 아내였다. 아내는 철없는 남편에게 많이 지친 상태였다. </p> <p contents-hash="ac5dd60a9647a0dd959fe480f174236daaae89e42c58409cd57b160fd7e5818b" dmcf-pid="1hY1RJg2Z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을 본 서장훈이 "연애를 얼마나 하셨냐"고 묻자 남편은 "제가 바로 꽂아버렸습니다"라고 거침없이 답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8350c58b02ec1609a4c2d602a9e1e55d0fd83bbd38b357d18b514c66699cc76" dmcf-pid="tlGteiaVY6" dmcf-ptype="general">당황한 서장훈, 박하선은 "결혼에 꽂았나보다", "같이 살고 싶어서 집에 열쇠를 꽂았나보다"라며 상황을 무마시켰지만 정작 남편은 철없는 표정으로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9c33a2e6a1c2d06ed165c02e87c3e030c5c5fa49e8cb21be57a77e89087d0495" dmcf-pid="FSHFdnNft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22년 처음 만났다. 남편은 에어컨 수리 기사를 하다가 아내를 만났고 첫 만남 이후 두 달 만에 동거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efe5e68044e8a6c6d2b4a106798965fe30dd52f065bb603ca33b8a21b6cc8dc8" dmcf-pid="3vX3JLj4Y4" dmcf-ptype="general">아내는 "책임감이 강한 남자라고 했다. 그래서 살아보자는 생각에 합쳤다"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4년에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87b1c82a8959d88d2f958436cbb74188635e7833eaa7f9d1d69fb4676f83f87" dmcf-pid="0TZ0ioA85f" dmcf-ptype="general">가사 영상은 남편 측부터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e41cb2b4ec971125d3d7a69b797f5362f160ef77a33a5f9b91a4669a5b5a8b9" dmcf-pid="py5pngc61V"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가사조사 하면서 속에서 천불이 났다. 아내가 이혼 신청을 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남편 측 증거 영상을 내밀었다. </p> <p contents-hash="95e2954c111f83e1a45b0343be2bed50c742923a4a3db0d9d294b654754061a9" dmcf-pid="UW1ULakP52" dmcf-ptype="general">남편은 물류센터에서 일을 하고 있다. 물류센터에서는 강도 높은 업무를 하며 한 달 내내 쉬지도 않았다. 이어 퇴근 후에는 배달 알바를 하기도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5d20ca59d731277b8a510f366c484b2196e3853e9887357f554eb8013a04c9" dmcf-pid="uYtuoNEQ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머슴부부 아내는 집에서 소파와 한 몸이 되어 움직이지 않는 모습만 보였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02705425fdf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158mIva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02705425fd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머슴부부 아내는 집에서 소파와 한 몸이 되어 움직이지 않는 모습만 보였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c67c1da57e2fbcbe9cc6f719e2cccdbd10cd2c1504356b423229ceb93db8fa" dmcf-pid="7GF7gjDx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머슴부부 아내가 아침에 일어나 TV를 보다가 다시 낮잠에 든 모습.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02706767ql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WMJaX1ph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02706767ql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머슴부부 아내가 아침에 일어나 TV를 보다가 다시 낮잠에 든 모습.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44242d42bb5072eeaf21ac8592dc8ab6477f996ce325cae1866efd01d00157" dmcf-pid="zH3zaAwMGb" dmcf-ptype="general">반면 아내는 집에서 소파와 한 몸이었다. </p> <p contents-hash="8886f3a6b1dd11d6d81e0c3911fe6dd3e3fc47892c60b1ac065dba5fe7f0f9e2" dmcf-pid="qaDIqK41XB" dmcf-ptype="general">남편 측이 제시한 영상에서 보인 아내는 늦잠을 자고 일어나 TV를 시청하다가 또 소파에서 잠을 청했다. 낮잠에서 일어난 아내는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남편 뒷담화를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82df16334c52df93f2c1418d5c259dd9a8ff5e36463cf95167254a764abe92" dmcf-pid="BNwCB98tHq" dmcf-ptype="general">집안일도 남편이 대부분 전담했다. 남편은 "와이프한테 집안일도 안 시킨다. 집안일은 10으로 계산했을 때 제가 9, 아내가 1이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e1b1f05594964a723002572a678b09ef3ddfb8fa90a21abae08387de998b481" dmcf-pid="bjrhb26F1z" dmcf-ptype="general">실제로 집에서 대부분 움직이는 건 남편이었다. 남편은 요리, 청소 등 집안일을 도맡았다. 동시에 아내는 잔소리만 적극적인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94cbb2569c2ca2b1f2de53532c6680205fb1fd953f63243f345497c8b48b1821" dmcf-pid="KAmlKVP3Z7"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남편이 뭐 약점 잡힌 게 있나보다"라면서도 "아무리 남편이 죽을 죄를 지었어도 아내가 하루 종일 집에만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잔소리만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97f82a1f265c248221ca6c8ebb9f12ce12894d6d1a7bc51d5d42a3b34154d97f" dmcf-pid="9csS9fQ01u"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김영철의 파워FM' 출격… 아침 라디오 접수 예고 04-18 다음 '혁신 또 혁신' 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위원회 출범...한남희-김로한 공동위원장 체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