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서장훈, 상습 외도 ‘머슴 부부’ 남편에 “머슴살이할 만도” 일침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4-18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Q5cDOJ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354e820d46ac4b054ea523dce3f0aec640480f409e22ea457273890024cd2" dmcf-pid="PCx1kwIi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today/20250418011508775uenn.jpg" data-org-width="700" dmcf-mid="8VqheiaV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today/20250418011508775ue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4090a5bd41cf6b9d2a35d0f6fc3eccd0bcb504d68b1924ee20f22eb8242194" dmcf-pid="QhMtErCnZz"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장훈이 상습적으로 외도를 저지른 머슴 부부 남편에게 일침을 가했다. </div> <p contents-hash="13dc8ded0ac9db28f0a5f1df657f3fccaede8316e05a80ee7850b9cfb1a3c348" dmcf-pid="xlRFDmhLG7"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머슴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045697c7f79f393c8e8c45e1f4df2421db264c63bf20107ef10c891d2501351" dmcf-pid="y8YgqK41Yu" dmcf-ptype="general">이날 머슴 부부 남편은 평일부터 주말까지 물류센터에서 일을 하는 것은 물론 투잡으로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퇴근 후 집안일까지 도맡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5e18f6a843214368a16fe91a4600c246c66d1f9ef2c6208159a2552aa495870" dmcf-pid="WQXjKVP35U"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박하선은 “이것만 보면 무슨 유니콘 남편 아니냐. 일 잘하고 집안일도 한다”고 감탄했다. 그러나 서장훈은 “(남편이) 크게 약점 잡힌 게 있나”라고 의문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d19037bc6062f179c47dff15a7cc428f83c76a07aa2009539f290b788b58e6a" dmcf-pid="YxZA9fQ0Zp"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에게 쉴 틈 없이 잔소리를 하기도 했다. 남편은 “(아내가) 지시를 많이 내린다. 노이로제 걸릴 것 같다”고 불만을 토로하면서도 아내의 말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남편이 가끔 얄미울 때가 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복수심을 표출하는 거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88108be5f1122f5e3134a5b5e0de0d5bde570df03981a0509dadf3d198256fb" dmcf-pid="GM5c24xp10" dmcf-ptype="general">이후 아내 측 영상이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의 넘쳐나는 식욕과 성욕을 문제로 짚었다. 아내는 “남편이 너무 많이 먹는다. 혼자 공깃밥을 11~12개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려서 그런 건지 매일 하려고 한다. 그것도 하루에 한두 번 해야 하는 것처럼 해서 내가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d9e8867d8b7773116c41f0f79bc9ba959711da4ca17ca17061f29cc4c36f521" dmcf-pid="HR1kV8MUt3" dmcf-ptype="general">그러나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 바로 남편의 바람기였다. 아내는 “내가 6개월간 지방에 가 있던 적이 있다. (집에) 돌아온 후 남편이 자고 있을 때 핸드폰을 봤는데 음성 녹음이 있더라. 그런데 거기에서 여자 목소리가 나더라. 여자랑 (처음) 만났을 때랑 잠자리한 거까지 녹음한 거다. 그 여자를 채팅으로 만났는데 성폭행으로 신고할까봐 녹음을 해놨다고 하더라. 그날 엄청 울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f73156ca9e9ba32e74e9868c73da36f7e5c0bf805a2fd586c0b62d08e406e9" dmcf-pid="XetEf6RutF" dmcf-ptype="general">남편은 “나는 (바람을) 인정한다. 거기에 대해선 할 말이 없다.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니까 인정은 하는 거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서장훈이 “(남편이) 철이 덜 들었다. (바람을)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나이에 비해서 더 철이 없는 것 같다”고 하자 남편은 “맞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0773733abbfbbaf10f6c18e6a3eb55d6319268e5a0f598d25e0f89e5f56c51a4" dmcf-pid="ZdFD4Pe7Gt" dmcf-ptype="general">여기에 아내는 남편이 자신의 친구들에게 바람녀를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또한 아내는 바람녀가 한 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아내는 다른 지역의 모텔에 간 남편을 두고 다른 여성과의 바람을 의심했다. 이에 서장훈은 “머슴살이할 만하다. 그까지건 일도 아니다. 저거보다 더 해도 할 말이 없을 상황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5J3w8QdzZ1"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 19일 문빈 위한 신곡 ‘꿈속의 문(Moon)’ 발매[공식] 04-18 다음 5년 전 타계한 日 전설적 거장의 미발표곡을 일본 아닌 한국 가수가 발표한다? 한-일 협업으로 탄생한 나비드의 'Smile' 18일 공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