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또 천싱퉁에 패배…월드컵 16강서 탈락 작성일 04-18 1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효원·안재현도 완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8/0008200168_001_2025041801461072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2024.8.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다.<br><br>신유빈은 17일(한국시간)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중국의 천싱퉁에 게임 스코어 0-4(7-11 9-11 6-11 8-11)로 졌다.<br><br>신유빈은 예선을 2연승으로 기분 좋게 통과했지만 천싱퉁을 상대로는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하는 어려운 경기를 했다.<br><br>지난 3월 WTT 챔피언스 충칭 16강에서 천싱퉁에게 완패했던 신유빈은 다시 한번 높은 벽을 실감해야만 했다.<br><br>특히 신유빈은 천싱퉁에 2패한 것을 포함, 이번 시즌 중국 선수에 5패를 기록해 '만리장성'을 넘는 게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br><br>다른 한국 선수들도 모두 16강서 짐을 쌌다.<br><br>서효원(한국마사회)은 중국의 콰이만에 게임스코어 0-4(5-11 7-11 4-11 6-11)로, 남자 단식의 안재현은 다르코 조기치(슬로베니아)에게 2-4(4-11 14-16 11-8 6-11 11-9 8-11)로 각각 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손창민의 보증금 1억 인상 요구에 고개 숙였다! 04-18 다음 아스트로, 19일 문빈 위한 신곡 ‘꿈속의 문(Moon)’ 발매[공식]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