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비운 사이 남편이 바람녀 데려와…아내가 침대를 버린 이유 작성일 04-1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1vdiaV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e48086e12319ab7c94e8b25678ef1eeda0dcf27aac9fcc4c2254c99da7abf" dmcf-pid="WKtTJnNf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내가 집을 잠시 비운 사이 남편이 바람녀를 집으로 데려와 잠자리를 가졌다. 아내는 이 사실을 알자마자 침대를 버렸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15951155nym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6kazBVZ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15951155ny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내가 집을 잠시 비운 사이 남편이 바람녀를 집으로 데려와 잠자리를 가졌다. 아내는 이 사실을 알자마자 침대를 버렸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cdd4953abd4ee18b8bfb42a79200e0623d54fe3be03d2a2ab58cc2f33cbf1" dmcf-pid="Y9FyiLj4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내가 남편의 외도 문제로 화병을 쌓아가고 있는 가운데 남편은 "기억이 안난다"는 말만 일관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15952514rrhc.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1vdiaV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15952514rr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내가 남편의 외도 문제로 화병을 쌓아가고 있는 가운데 남편은 "기억이 안난다"는 말만 일관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00995c0f6b67d3b73f14d705ccc9e99f6fe5843acfcf2a6dbc14bb56bad67" dmcf-pid="GtSDV4xp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이 남편에게 외도 문제를 따지자 남편이 마치 남일인 냥 대충 대답했다. 남편의 어이없는 태도에 서장훈은 말문이 턱 막혔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15953883lztm.jpg" data-org-width="1200" dmcf-mid="x4J4WG1m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15953883lz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이 남편에게 외도 문제를 따지자 남편이 마치 남일인 냥 대충 대답했다. 남편의 어이없는 태도에 서장훈은 말문이 턱 막혔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4546692e315a96a5ef38cc76d1f3e4850405563cb6166a1e87a751d75ad6ff" dmcf-pid="HFvwf8MUY3" dmcf-ptype="general">아내가 집을 잠시 비운 사이 남편이 바람녀를 집으로 데려와 잠자리를 가졌다. 아내는 이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 모든 집안 살림을 다 버렸다.</p> <p contents-hash="f7cee45e64dd5558746f43078eee1421367c1348f8ef7042425e9caee033af5a" dmcf-pid="X3Tr46RuHF" dmcf-ptype="general">17일 방영된 JTBC '이혼숙려캠프' 33화에서는 '머슴부부'로 출연한 남편 장강재(27)씨와 아내 박경애(34)씨의 가사 조사 모습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12eae7b14e351668515fd5466384e12b399bc2c17489e66098086ae6675ede4" dmcf-pid="Z0ym8Pe71t"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의 외도 문제로 마음에 화병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d67c0e5f1042634c9e621c5ff9bb4577a8f6ba20b9c88102c250c1d79386a57b" dmcf-pid="5pWs6QdzY1" dmcf-ptype="general">남편은 과거 결혼 전 아내가 잠시 집을 6개월 동안 비우는 동안 채팅으로 만난 여자를 집으로 데려와 잠자리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12d119753aa7c8f9314728ac8629c0150db92ee799520a9a208de2d8ecc4d24b" dmcf-pid="1UYOPxJq55" dmcf-ptype="general">남편은 "게임 앱에서 바람녀를 만났다. 하루 이틀 정도만 만나고 헤어졌다. 바로 뿌리치고 나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b8b1a813a7dd5dc05582fc363a04d10e8827f52b93ee64043e809dccf81533" dmcf-pid="tuGIQMiBZZ"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내의 주장은 다르다. 아내는 "하루 이틀 만난 게 아니다. 하루 이틀 사이에 내 집에 데려와서 딴 여자하고 잤냐. 나랑 자던 침대에서"라며 남편을 추궁했다. </p> <p contents-hash="8f1a5fd59cb701520c2ff3c424fe7035284e268cbeb9ea17c394803b6b855b0c" dmcf-pid="F7HCxRnbZX" dmcf-ptype="general">이어 "바람녀 집 가서 빨래도 해주고 그랬다며. 어떻게 하루 이틀 만에 그게 다 되냐. 우리 집에서 바람녀랑 잠도 자고 바람녀 집에 가서 빨래도 해주냐"라고 물어보며 따졌다.</p> <p contents-hash="9261cc86bd29616dfb710e765e08eeb5a86324a1b949308036b8964da44d31b4" dmcf-pid="3zXhMeLKXH"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할 수 있는 건 몸으로 때우는 거밖에 없다"라며 남편을 혼냈다. 이어 "집으로 데려와서 그럴 거까지 있냐"고 따졌지만 남편은 "그러니까요"라며 마치 남 일인 듯 대충 답했다. </p> <p contents-hash="76f07cbfecfbc05e4b2fb556e534be8682cb1b29af057b613b02539b6e630f00" dmcf-pid="0qZlRdo9XG" dmcf-ptype="general">질문을 던진 서장훈은 물론 모두가 말문이 턱 막혔다. </p> <p contents-hash="3d39a5b475cf90e5d01abe118a512d15c33225fa32d4c054024597ea7e275551" dmcf-pid="pB5SeJg2YY" dmcf-ptype="general">아내는 "집 바로 뒤가 엄마 집이다. 집 근처에 제 가족이 다 산다. 자칫하면 걸릴 수 있는 제 집에 데리고 온 것"이라며 남편의 무모함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p> <p contents-hash="682c31ec5e828160ab6442fd7cc51f4c6e1511849597e83abe0e88c25bdbd3cb" dmcf-pid="Ub1vdiaVYW" dmcf-ptype="general">당시 아내는 바람녀를 만나 삼자대면을 하기도 했다. 당시 바람녀는 "아내 있는거 알았다. (남편이) 헤어질 거라고 말했다"라고 전하며 아내에게 또 한번 충격을 줬다.</p> <p contents-hash="e28eb8961db9945caacdac5c6e18bc3c60619ffe350a0a674d2b0fae50787767" dmcf-pid="uKtTJnNfty" dmcf-ptype="general">남편의 외도는 한 번에 그치지 않았다. 아내는 남편에게 "바람이 한 번이 아니다. 모텔 간 여자는 누구냐. 바람녀는 바로 옆 동네 살던 여자였고 자취를 했었다. 다른 지역 모텔을 간 여자는 따로 있다"고 따졌다.</p> <p contents-hash="a736fca49bd30016dbcdb3a81804eed38805be67352198f9c602ab25634314c7" dmcf-pid="79FyiLj4YT" dmcf-ptype="general">아내가 확인한 남편의 입출금 내역에 따르면 남편은 아내의 부재 중 충남 천안, 경기 시흥에 있는 모텔에 출입했다. 지역도 날짜도 동떨어져 수상함을 더했다. 남편이 주장하는 바람녀는 아내와 같이 안산에 살고 있었기 떄문이다.</p> <p contents-hash="91ee386f911f6a4fc8a5352ea7d7cb934a110765460077c8d9190b6f1c4ecd21" dmcf-pid="zfpGoakPZv" dmcf-ptype="general">남편은 "기억이 안난다"라고만 일관했다.</p> <p contents-hash="916cb21ee5526958786ccbd3b84aecae0a97f689addc8a7337312e4f31c9f563" dmcf-pid="q4UHgNEQ1S" dmcf-ptype="general">아내는 그 사건 때문에 이사를 했다. 아내는 "급하게 무리해서 이사를 했다. 악몽 같은 기억을 지우려 모든 흔적을 다 버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1595bb4da2587c3f7e5b49392ab1a35d497b5ba607507dd2e784710aeffa321" dmcf-pid="B8uXajDxGl" dmcf-ptype="general">실제 부부의 집에는 침대는 물론 가구, 가전제품 등 물건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p> <p contents-hash="97f82a1f265c248221ca6c8ebb9f12ce12894d6d1a7bc51d5d42a3b34154d97f" dmcf-pid="b67ZNAwMth"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노래자랑의 미녀’ 가수 최신희, 디지털 싱글 ‘좋구나 좋아’로 컴백 04-18 다음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손창민의 보증금 1억 인상 요구에 고개 숙였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