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특이식성 고백 "감초 사탕에 환장해" 작성일 04-1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kXEwIi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42448664d285b296863a4550e4d2e63aedbaebc52099b3eb001a4b8bbd073e" dmcf-pid="5nEZDrCn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선 넘은 패밀리'가 1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050506846bqoz.jpg" data-org-width="720" dmcf-mid="Xa7JzBVZ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050506846bq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선 넘은 패밀리'가 1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c5a41bb0c63330e410c3d7ba652f26ca787f611b41706d89dc0f83f75ca300" dmcf-pid="1LD5wmhLH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감초맛 사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c09278c649ed3165d77a59a8148f570e6184386b81bc2191ae25b955281362c" dmcf-pid="tow1rsloZE"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 '덴마크 패밀리' 손지희·마크 부부와 두 딸 모건·로빈의 '파스텔라운' 파티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36877c373cb5fe320eb30d1f70ef5db456d7d4f8f2d60deeb9aec1760c908f9" dmcf-pid="FAIpClWA1k" dmcf-ptype="general">이날 '덴마크 패밀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다소 생소한 '파스텔라운' 축제를 소개한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의 부활 전 40일의 금식 기간을 가지는데, 이를 앞두고 신나게 노는 축제 날"이라고 설명한다. "현재는 아이들을 위한 귀여운 축제로 변형됐다"고 덧붙인다. </p> <p contents-hash="4b1432d6643b8a4a7f658a26023143382fa03993d89ea50fad43acef720a5310" dmcf-pid="3cCUhSYcGc" dmcf-ptype="general">덴마크 임시 대표로 나선 샘 해밍턴은 "덴마크에서는 '파스텔라운' 기간 동안 봄을 맞이하는 느낌으로 자작나무에 장식을 달아 집을 꾸민다"며 "또 한 해를 건강하게 보내자는 의미로 아이들이 자작 나뭇가지로 부모님을 깨운다"고 부연한다. </p> <p contents-hash="7aa4f7dd048574bd2b601bb2bc99cbe60be7d54b6a7806f74c0efc819b21305a" dmcf-pid="0khulvGkYA" dmcf-ptype="general">"저는 이 전통 때문에 덴마크를 못 간다. 아이스하키를 하는 두 아들(윌리엄·벤틀리)이 나뭇가지로 절 세게 때릴 게 불 보듯 뻔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521767e45d66f149584be9332afc90ae4dec8b7a6b636836ada7d6b213633b21" dmcf-pid="pEl7STHEZj" dmcf-ptype="general">'덴마크 패밀리'는 '파스텔라운' 기간을 맞아 모건과 로빈의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기로 하고 파티 준비에 들어간다.</p> <p contents-hash="2f411c29993f969c850e07b1d1eacc896461032a8460661fa7402f0f2fb96cb8" dmcf-pid="UDSzvyXDYN" dmcf-ptype="general">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의상을 입은 채 나무통을 부숴 간식을 깨 먹는 이벤트다. '덴마크 패밀리'는 나무통에 넣어둘 고전 간식을 쇼핑하다가 덴마크의 전통 캔디인 감초 사탕을 집어 든다. </p> <p contents-hash="f0ee132cd411d2192e5a0a82277e82958d51000e792b3f97630d6fa232dea2f2" dmcf-pid="uwvqTWZwGa" dmcf-ptype="general">MC 이혜원은 "감초맛 사탕이라니, 상상이 안 된다"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28281431164ad943e6462778970324d21d77d3ed5193cb7256af8788f3a28da1" dmcf-pid="7rTByY5rZg" dmcf-ptype="general">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과 독일 출신 방송인 플로리안은 "보통은 제일 인기 없는 사탕이라 혼합 캔디를 뜯으면 아무도 안 먹어서 통 아래 가장 많이 남아 있다"고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f459f1b55f268e7dccdf9cef817418ecdd56244231e25e8c9059aa98e988ec30" dmcf-pid="zmybWG1mGo" dmcf-ptype="general">이때 샘 해밍턴은 "난 너무 좋다"며 "감초 사탕에 환장한다"고 독특한 식성을 드러낸다. 이에 MC 안정환은 "샘은 참 희한하다. 그 나라에 가보진 않아도 음식은 다 먹어 봤다"고 받아친다.</p> <p contents-hash="04b240e7b4ad624ef0d65a766e3fd8c51b869b1952cc8da28723d95d17b68bc2" dmcf-pid="qsWKYHts1L" dmcf-ptype="general">한편 모건과 로빈은 파티 도중 나무통을 깨부수는 이벤트에 참여하다가 '자매의 난'을 일으킨다. 이때 안정환은 첫째 모건의 심경 변화를 예리하게 알아채며 베테랑 아빠의 면모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f6ae9d0423a5bc0c81633e848fda7d7dc6c2e5a9eb12c7ecf5d00ff1a1b902d8" dmcf-pid="BOY9GXFOYn"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자매의 미묘한 분위기를 중계하며 "우리 집에서도 매일 있는 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928097089aa2cbaec987d8023fed785a4b90d0f7bd5d81353ca09ff0343c9105" dmcf-pid="bIG2HZ3IG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독박게임에 진심 "3천만원 준비" 04-18 다음 단순히 공짜라서? 6억명 사로잡은 외국어 공부 앱의 성공 비밀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