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CEO 되자마자 백수 될라, 시간 옮긴 ‘핸썸즈’ 걱정 “더이상 갈 데 없어”[어제TV] 작성일 04-1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TKlrCn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a557ab18514b94878a686c8b74c32f785ba95b6a6c495406e26d4d212a68ce" dmcf-pid="fay9SmhL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핸썸가이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060708394anal.jpg" data-org-width="640" dmcf-mid="91RIQ26F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060708394an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핸썸가이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572f9def8216fa23dbcc7208d32866d591fb867b926721172196695063226" dmcf-pid="4NW2vslo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핸썸가이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060708578glrf.jpg" data-org-width="640" dmcf-mid="2pLTJPe7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060708578gl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핸썸가이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8jYVTOSg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922003f1a0dd36cd5468b63f7d6610bb0d45c801efb818811df1796c1270150" dmcf-pid="6jYVTOSgy0" dmcf-ptype="general">배우 차태현이 방송 시간대를 옮기고 포맷도 바꾼 '핸썸가이즈'의 미래를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735683506b50af592f3eb5068ef0619014c449bae9cf47b5978330452bda70ce" dmcf-pid="PAGfyIvaT3" dmcf-ptype="general">4월 17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19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매일 뭐 먹을지 고민하는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을 해주기 위해 맛집 탐방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c22c68ab8f023585f29889844966a16c37393060a2b53d9e01a54dc7f5fb1de" dmcf-pid="QcH4WCTNhF" dmcf-ptype="general">이날 회사원 콘셉트로 정장을 입고 여의도에서 만난 핸썸즈는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이 뭔지 아냐는 질문에 연봉, 밥 등을 언급했다. 특히 대식좌 신승호와 오상욱은 "매일 하는 고민"이라며 밥을 일상적 고민으로 꼽았고, 이이경은 "실제 직장인들의 고민은 '오늘 뭐 먹지'라더라"며 직장인들도 다르지 않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ffd3fb3dc97a01bf9c58b1c07c6eb2556e2ab9c47e807d1d795313181cf73b" dmcf-pid="xkX8YhyjCt" dmcf-ptype="general">이에 앞으로 핸썸즈는 직장인 메뉴 추천 프로젝트를 펼치게 됐다. 추천할 메뉴가 있다며 한식, 중식, 양식 가리지 않고 어디든 갈 예정이라고. 첫 번째 지역인 여의도는 정치의 중심이자 회사원들의 메카로 꼽혔다. </p> <p contents-hash="35d5db85b0f6a60d0659faa92e84cbdda18fd3cbd370ceb5619af4ab33cc1d94" dmcf-pid="y7JlR4xpy1" dmcf-ptype="general">1995년도에 KBS 공채로 입사한 차태현은 여의도와 인연이 깊었다. 다만 맛집을 묻자 소식좌답게 자신 없는 모습으로 "여기 불고기집 유명한데"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이에 "(차태현에게) 물어보지 마라. 맛집 전혀 모를 것"이라고 반박 불가의 한마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c74f6256fd29b0673dab8bceee09e819b60fab189a8386ea31241f0793aba4c" dmcf-pid="WziSe8MUW5" dmcf-ptype="general">이날 여의도 '점메추' 후보는 대구탕과 고추장 불고기였다. 단 둘 중 딱 하나만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신승호와 김동현은 고추장 불고기를, 차태현과 이이경 그리고 오상욱은 대구탕을 골랐다. 신승호는 "두 개를 왜 못 먹냐. 보통 저랑 상욱이 같은 사람은 두 개 같이 시킨다"며 하나만 골라야 한다는 사실에 불만을 토로했지만 제작진은 단호했다. </p> <p contents-hash="1fcb423f4d2b88bf8ee5b6810b6c728b644d2cc2b912f3087894bbaac0841b40" dmcf-pid="Yqnvd6RuCZ" dmcf-ptype="general">첫 번째 식당 대구탕집에 들어서고도 신승호는 "우리 돈 주고 사먹자. 한입은 먹을 수 있는 것 아니냐"며 먹방에 대한 미련을 보였다. 거기다 더욱 잔인한 건, 식사 후 퀴즈 대결을 해 '먹은 팀'이 정답을 맞힐 경우 '관람한 팀'이 개인 카드로 밥값을 계산해야 했다. 신승호, 김동현은 불운하게도 대구탕집에서도 고추장 불고기집에서도 계산이 걸려 개인 카드를 긁어야했다. </p> <p contents-hash="750321b264cf9921199753b02e5fcf25428533ca5c49863a4f710079f7884571" dmcf-pid="GBLTJPe7hX" dmcf-ptype="general">'저메추'에 앞서 멤버들은 디저트 타임도 가졌다. 이때 핸썸즈는 디저트만 무려 75000원이나 시키며 먹방러의 자질을 보여줬는데, 한가득 차려진 디저트에 "이러니까 70000원이 나오지"라며 혀를 내두른 차태현은 디저트를 먹느라 바쁜 핸썸즈에게 "아무튼 우리가 내일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 거 알지 않냐. 회사에 뼈를 묻을 각오로 열심히 하시길 바란다"고 잔소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f3fd9bcd719df031d021b0e7fecd6b4ea000a8dbc3a8fa3055f73e84e3024b84" dmcf-pid="HboyiQdzyH"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우리가 이번에 (방송 시간) 이전한 것 알지 않냐. 이제 더 이상 갈 데가 없다. 여기서 한 번 더 이전이면 나가라는 것"이라며 이번에 일요일에서 목요일로 시간대를 옮긴 '핸썸가이즈'의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했다. 이이경은 이런 차태현에게 깍듯하게 "국장님, 감자빵 하나 입에 들어가겠습니다"라며 입에 빵을 넣어주는 식으로 잔소리 입막음을 해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e1d6f9779374ee465651407f56350e10413c4811c82ee447926cec47233e7e9e" dmcf-pid="XKgWnxJqvG" dmcf-ptype="general">'저메추' 후보는 차태현과 이이경이 고른 삼겹살과 선지해장국, 김동현과 오상욱 그리고 신승호가 고른 파인다이닝이었다. 94000원이 나온 삼겹살집은 차태현이 결제한 가운데 774000원이 나온 파인다이닝은 승부욕 끓어오르는 퀴즈 대결 끝에 신승호가 독박을 썼다. 부담되는 가격이지만 그래도 신승호는 "이것도 역사 아니냐"며 쿨하게 카드를 긁었다. </p> <p contents-hash="8e7539b9541e4f65f6d47eec2cd73ce207b432ee9e38018f0d662a3b2f0dac44" dmcf-pid="ZcH4WCTNTY"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차태현은 본인이 대표님이 된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차태현은 연예계 오랜 절친인 배우 조인성과 뜻을 모아 신생 기획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조인성은 13년간 몸담은 엔에스이엔엠(구 아이오케이컴퍼니)과의 전속계약을 종료했으며, 차태현 역시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5kX8YhyjyW"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1EZ6GlWA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물 터진 10기 영식, 국화에 까이고 “꿩 대신 닭” 백합 급선회(나솔사계)[어제TV] 04-18 다음 "이제 막 발 들였는데" 콘솔 가격 오를라…게임 업계도 '발 동동'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