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냉전 와중에도 스킨쉽 한 10기 영식에 질색..."너무 싫어" (나솔사계)[전일야화] 작성일 04-1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KntY5r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44d5cff622b72704c13f6ad67074c0d53501b7fccc677d7f88369cc358fe07" dmcf-pid="0W9LFG1m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065005122kzwt.jpg" data-org-width="768" dmcf-mid="qc9LFG1m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065005122kz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bf4064a9a19eeef45ed7d5ad8d6d46dc68b03dfb2fe3ff80b31423ee910440" dmcf-pid="pY2o3Hts1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국화가 10기 영식에게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p> <p contents-hash="ac440048fbaf134f794367de90118796a9a89d68ee61d28851c2d61503c61032" dmcf-pid="UGVg0XFOG2"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0기 영식과 국화의 러브라인이 끊어졌다.</p> <p contents-hash="eb4fe7349d6e1b918079e6f2ee29047948bcd72954c9521b48060d4a02dac4a4" dmcf-pid="uHfapZ3I19"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 10기 영식이 "이걸로 들어가면 끝이다"라고 말했음에도 시간이 더 필요해 자리를 피한 국화는 10기 영식을 피해 시간을 가지며 머리를 식혔다.</p> <p contents-hash="7b35b7816202018d733bfd58816a4dca300a853bd3eb46abedf0f57c239908bc" dmcf-pid="7X4NU50C1K" dmcf-ptype="general">이내 방에서 나온 국화는 야외 벤치에 앉아 있던 10기 영식이 "조금만 있다고 가자"라고 하자 옆자리에 앉았고, 10기 영식은 "미안해"라며 사과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9428f9e1d6efec4ff7b03bb6f631fa3756485e9557fb63d983f81e67bd2e495" dmcf-pid="zVAyR4xpXb" dmcf-ptype="general">국화는 "해결하는 방식이 다 다른 것 같다. 나는 좀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을 좀 달라"고 했고, 10기 영식은 "오케이 시간 가지세요. 그리고 조금만 있다가 가자 예쁜 얼굴 조금 더 보고 싶다"며 국화의 볼을 찔렀다.</p> <p contents-hash="799078111224379e57e1e588e4febe4d0872392c737623673ba1ad9ebaa57efc" dmcf-pid="qfcWe8MUtB"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의 스킨쉽에 경리는 "이건 사이가 좋을 때 하면 좋은 행동. 너무 싫다"고 반응했고, 윤보미는 "더 화가 난다", 데프콘은 "웃으면서 얘기하는 것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c9891820bb3e7cd09c6b5b4fa77e9ee185f57579da11f08ff7e42629c26984" dmcf-pid="B4kYd6RuXq" dmcf-ptype="general">국화의 어두운 표정에도 10기 영식은 국화의 옆자리에 딱 붙어 밀착 스킨쉽을 이어갔고, 국화는 데이트에 나가자는 10기 영식의 말에도 묵묵부답을 이어가다가 "추워"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b05b132acf78474425119207cbe432014fbd99cfb60b796562511ddcaf72046" dmcf-pid="b8EGJPe71z"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일단 아무 말도 하면 안 된다. 놔주세요"라며 10기 영식에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9435e6df871fef31da2decf2759df6bea5c58cf4a79c6388e89dc5bf3b0c2f" dmcf-pid="K6DHiQdz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065006453hyxs.jpg" data-org-width="768" dmcf-mid="BfkYd6Ru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065006453hy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4f393a60ad294f5ad7031aa51a56c598c9e9b251bd4a5fb3d1a2a584300e87" dmcf-pid="9PwXnxJq1u"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데이트권을 걸고 진행된 대결 결과 사계 데이트권은 10기 영식, 동백, 3기 영수, 국화에게 주어졌다.</p> <p contents-hash="ac5af464c87d1dc502800f864387677bb72da43e2f3d4b2eecb92f91b9e02758" dmcf-pid="2QrZLMiBtU" dmcf-ptype="general">국화가 백합에게 "10기 영식이 언니를 헷갈리게 한 줄 알았다"고 하자 백합은 "전혀 아니다. 나랑 있는 시간에서는 정말 최선을 다했고, 일대일 대화할 때 숙소 돌아가면 국화 님한테 원래 했던 걸 유지하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그 말이 무섭게 오자마자 하더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78d0bc1c5d37beb216ab8a650ce6d9755c8e6be96d15aa8cd5c92aa56cc768c" dmcf-pid="Vxm5oRnbXp" dmcf-ptype="general">국화는 오해를 알게 되었음에도 10기 영식과의 자리에서 데이트권을 3기 영수에게 쓸 것을 전했고, 10기 영식은 "고맙다 그렇게 얘기해줘서. 남은 기간 동안 우리 더 이야기할 게 있을까", "남녀 관계로는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게 맞겠다(는 거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1cfabbacc353a6cb206845adbb55a156e7798205ab944d7627fa55193f11c7b" dmcf-pid="fMs1geLKX0" dmcf-ptype="general">국화는 "빨리 이야기해 주는 게 나을 것 같았다"며 10기 영식에 안녕을 고했고, 인터뷰에서 "잘 되고 싶은 생각이 다시 없었다. 이유는 간단한 게 좋은 것 같아서 영수 님이 좋아졌다고 이야기한 것 같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7ff9981345fcfbedff34f4972a99626c0d51247dfac21c2933c162c50123c5" dmcf-pid="44kYd6Ru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065007871umzv.jpg" data-org-width="768" dmcf-mid="boIFNJg2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065007871umz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8dddfea410de4a7d6099a6657e1f31a494048b24443ee09185407a39e1976b" dmcf-pid="88EGJPe71F"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제작진에게 "모든 퍼즐이 맞춰 들어갔다. 마음이 없었기에 이렇게 행동할 수 있었고, 대화가 되지 않았다"며 "가세요"라고 전한 후, 백합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국화는 14기 경수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며 러브라인 노선 변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4eff8d3c811761fb6d3eb53d47922e2de5c0b889b4064fa517ea2cfa5e12be6" dmcf-pid="66DHiQdz1t" dmcf-ptype="general">백합은 10기 영식의 적극적인 태도에 "사실 꿩 대신 닭이 맞았다"며 속마음을 내비쳤고, 10기 영식은 "아니다. 너도 꿩 저분도 꿩"이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8399cc8a807d7f2a78e9e5142f0eaa3ca50f43955ff8afa3aef3610ff5783d9" dmcf-pid="PPwXnxJqY1" dmcf-ptype="general">다음 화 예고에서는 10기 영식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4d6b5f2e1f9c61a3ecc0b7ca6f7d261fad9ea3560e7e03d13595a58d9d56993" dmcf-pid="QQrZLMiBY5"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여자 마음을 알아가고 가는 게 어렵구나. 그냥 딸한테 가고 싶어요"라며 속마음을 토로해 '나솔사계'에서 또 한 번 벌어질 러브라인 대변동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768890bfca918a8413d5432683c40fd93d69961568700fb9fbc67159b156c71c" dmcf-pid="xxm5oRnbYZ"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p contents-hash="57c9ecec72342029d3ca4892556c2c572e005d8695976f263f9b89161685f051" dmcf-pid="yyKntY5rYX"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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