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cm 44kg' 송가인, 뼈 밖에 안보이더니…"안 먹고 못 잤다, 힘드니까 빠져" ('옥문아') 작성일 04-1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3BbpqyXJ">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6m0bKUBW1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f1ce726595926990ef59c301450e2bc365e5a8f37d3586f8f7f198a562dc5" dmcf-pid="PspK9ubY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송가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10asia/20250418073608683mhmw.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njAnNf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10asia/20250418073608683mh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송가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edbaf5eb6df638663ea5ef947de1f9b8796fe918eea559e694f30660c6b1a5" dmcf-pid="QOU927KG5R" dmcf-ptype="general">가수 송가인이 44kg까지 빠진 이유를 밝혔다.<br><br>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br><br>송가인은 과거 체중 44kg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송가인은 “한창 활동할 때인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빠지더라. 일단 안 먹었다. 먹을 시간이 없었다. 잠도 2시간밖에 못 자니까 자연스럽게 빠지더라”고 말했다.<br><br>스태프들에게 퍼주는 걸 좋아한다는 송가인. 그는 “매니저나 스태프들이 라면, 김밥 먹는 걸 안 좋아한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지 않나. 그래서 다들 살이 20kg씩 찐다. 전 매니저는 40kg도 찐 것 같다”고 밝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582ea1b4c15b54b860b0353eb468daf9cbc8927b6e93c6eaca632e98eca574" dmcf-pid="xIu2Vz9H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10asia/20250418073610254hvcu.jpg" data-org-width="650" dmcf-mid="4S17zFuS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10asia/20250418073610254hv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79fb3e573c31eed13125cfd92e1f4d9dfbf35f3992d1c30b24d692f812fc04" dmcf-pid="yzLkEgc6Yx" dmcf-ptype="general"><br>하루에 최대 몇 개의 행사를 해 봤냐고 묻자 송가인은 “많이 하지는 않는다. 행사를 많이 가면 진정성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 기계가 되는 느낌이라 진심이 닿을 때까지 몇 개만 하자는 주의”라고 말했다.<br><br>팬들의 선물로 인해 집에 냉장고만 4대라고. 송가인은 “4대도 부족하다. 냉장고 다 못 넣고 스태프들 나눠 드릴 정도다. 지역 특산품을 많이 주신다”고 고마워했다. 선물 대신 현금을 주려는 팬들도 있다고. <br><br>송가인은 “현금은 안 받고 다시 돌려드린다. 현금 말고 금이나 이런 걸로 주신다. 황금 열쇠나 바 같은 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건 받는다. 현금이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br><br>가장 부담스러웠던 선물은 자동차였다고. 그는 “너무 부담스러우니까 안 받는다고 했다. 변호사랑 계약서까지 써서 주신다고 하더라”고 밝혔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유승범, 20억 빚진 이후…“브라질 청년, 아들로 품어” (특종세상) 04-18 다음 ‘선 넘은 패밀리’ 안정환, “이혜원이 갑자기 꽃 선물해 불안…”→이혜원 “나 곧 생일이야~”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