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 22기 영식 이름 헷갈리자 “절대 실수라고 생각 안 해” 작성일 04-1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veWCTN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e15c7511b007ed373a289d4dbc7ff56afe073d5c2d81aea3c7c9499793c7c" dmcf-pid="GKrfOkme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 Plus 예능 ‘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khan/20250418074311505axtm.png" data-org-width="480" dmcf-mid="WoLpado9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khan/20250418074311505axt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 Plus 예능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b4db17f634b9b4a301f77dc5cf0e6e697faae5e9c5c54d6ce000f571d74ae1" dmcf-pid="H9m4IEsduQ" dmcf-ptype="general"><br><br>‘나솔사계’ 22기 영식이 여성 출연진 이름을 헷갈렸다.<br><br>10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에는 결혼이 간절한 중년 ‘골드’와 한 번 더 결혼에 도전하는 ‘돌싱’이 모인 ‘골싱 특집’이 그려졌다.<br><br>이날 백합·동백·3기 영수·22기 영식은 귀가 후 술자리를 가졌다. 이때 영수는 영식에게 “(어제 투표에서) 누구를 찍었냐”고 물었고 영식은 “(호감 가는 사람이) 두 명이었다. 동백, 장미”라고 답했다.<br><br>데프콘은 “(영식이) 첫인상 백합, 장미라고 하지 않았냐”며 의아해했고 윤보미는 역시 “말실수하신 것 같다. 과거로 돌아가게 해달라”며 안타까워했다.<br><br>이때 영수는 영식에게 “백합, 장미라고 20번은 이야기한 것 같다. 그게 헷갈릴 일이냐. 이틀째인데. 이름 좀 외우자”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동백이 “왜 자꾸 날 두 번 죽이지”라며 불쾌함을 표해 분위를 싸하게 만들었다.<br><br>백합은 인터뷰에서 “절대 실수라고 생각 안 했다. 그 짧은 시간에 동백 님이 처음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했거나 장난이거나. 이름을 헷갈렸을 거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 헷갈렸다고 하니까 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석♥’ 아이유 “‘폭싹’ 같은 사랑 아니면 결혼 싫을 듯” 04-18 다음 스무 살의 뜨거운 자유 시간! TWS, 신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MV 티저 공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