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마크·제니, 한터 국가별 차트 1위 작성일 04-1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2ZiQdz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c32663d39b19b19122a0dd9b7ebea3f055e2ae629e2046960286eec092d5b8" dmcf-pid="3TV5nxJq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터차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khan/20250418075626008ykcu.jpg" data-org-width="1000" dmcf-mid="t0KHd6Ru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khan/20250418075626008yk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터차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6ef85ffa7acc8f90d6f1465218dea3d57de5dbf941c55378bd26d6fddfaede" dmcf-pid="0yf1LMiBuj" dmcf-ptype="general"><br><br>가수 제이홉(j-hope)과 마크(MARK), 제니(JENNIE)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빛냈다.<br><br>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8일 오전, 4월 2주 차(집계 기간 4월 7일~4월 13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제이홉, 마크, 제니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br><br>미국 부문 1위는 제이홉의 ‘HOPE ON THE STREET VOL.1’가 차지했다. 제이홉 ‘HOPE ON THE STREET VOL.1’의 종합 지수는 1만415.00점이다. 다음으로 2위는 로제의 ‘rosie’(종합 지수 9493.98점), 3위는 제니의 ‘Ruby’(종합 지수 6282.07점)이다.<br><br>일본 부문에서는 마크가 ‘The Firstfruit’(종합 지수는 8495.13점)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으로 아일릿의 ‘Almond Chocolate’이 종합 지수 7383.59점으로 2위, 로제의 ‘rosie’가 종합 지수 5997.68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br><br>중국 부문에서는 제니의 ‘Ruby’(종합 지수 4만4689.18점)가 6주 연속 1위를 지키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로제의 ‘rosie’(종합 지수 3만16.44점)가 2위, 마크의 ‘The Firstfruit’(종합 지수 2만9606.20점)가 3위를 기록했다.<br><br>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br><br>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금 횡령수준의 바가지..박명수 "김대호, 네돈이면 1억2천만원 써도 돼" 버럭 ('위대한가이드2') 04-18 다음 SM "대대적인 폐 끼쳐"..태연 日 공연, 돌연 취소 '속사정' [공식]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