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남신’ 차주완→라미란子 김근우, 점프력 난리 (뭉찬4) 작성일 04-18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aAB0zT3B">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9TTYnxJqF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086f1932b0e2b6162103a5a24637204f68a0854044a65d1e75077c09b4843" dmcf-pid="2yyGLMiB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donga/20250418080712967cxzw.jpg" data-org-width="1003" dmcf-mid="B0Qjq37v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donga/20250418080712967cx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5a50d9e3608d6d611eb9d87996d43aa7d0e1cbca75706dbb98f1ef1cf4a361" dmcf-pid="VWWHoRnbp7" dmcf-ptype="general"> 공중 장악력 1위 선수는 누구일까. </div> <p contents-hash="e9ac47527e3632a6b58fc4d8014381ffb20777c8e6114bd3863cbf124022edfb" dmcf-pid="fYYXgeLKpu"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약칭 ‘뭉찬’) 3회에서는 능력치 테스트 그 마지막 관문인 점프력 테스트 현장이 그려진다. 각자 피지컬에 자신 있는 선수들이 총출동해 ‘공중의 지배자’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p> <p contents-hash="bd19b7516b74fa426e53d0fdf62f5e0432c50bf1ebb036e3c1bbd9d402653edc" dmcf-pid="4GGZado9zU"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이동국이 준비한 점프력 테스트를 위해 ‘뭉찬4’ 대표 장신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키 185cm의 배우 차서원이 “배우 엄현경과 결혼해 얼마 전 떡두꺼비 같은 아들도 낳았다”고 겹경사를 알리며 “가족들이 걱정하는데, 건강하고 멋진 모습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다.</p> <p contents-hash="299f54ec788f0a3cb90c3b63e57cf0884e9b1b50804656131e31b0747411824e" dmcf-pid="8HH5NJg2zp" dmcf-ptype="general">이어 세계 4대 패션 위크를 모두 선 이승찬이 등장한다. 이승찬은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월드클래스 톱모델로, ‘뭉찬’의 선배 모델 이석찬, 게바라도 그의 커리어를 인정한다. 여기에 ‘손흥민 후배’ 박승훈까지 합세해 판타지리그 표 런웨이를 선보이고, 압도적인 모델들의 포스에 다른 선수들도 감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d8c7cbf227fbe16d1ef4d24d9e50b2380df07b4810081767000717cd5f35e" dmcf-pid="6XX1jiaV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donga/20250418080714502tysu.jpg" data-org-width="1024" dmcf-mid="bZp7mAwM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donga/20250418080714502ty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ea9aaa9fdf51a12ed6f3e290e21f71f6aa1e61ea73235d63fc70a31c6749a4" dmcf-pid="PZZtAnNfu3"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배우 신현수는 키 189cm의 압도적인 피지컬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장신이지만, 초등학생 때 육상선수까지 해 스피드까지 갖췄다는 그의 이야기에 감독들 모두 그를 눈여겨 본다. 또한 ‘슬의생’(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성장캐로 주목받은 김강민, ‘어쩌다뉴벤져스’의 골키퍼 차주완, ‘청소년 국대 출신 골키퍼’ 노지훈 등 키와 비주얼을 모두 갖춘 선수들이 연달아 점프력 테스트에 도전장을 내민다. </div> <p contents-hash="44aaddc00c084e8f526664ecac6566ce901c319a108afb527679918f06b06897" dmcf-pid="Qpp7mAwM7F" dmcf-ptype="general">모두 기본 180cm이 넘는 큰 키를 자랑하는 가운데, 키 173cm의 ‘라미란 아들’ 김근우의 참여가 유독 눈길을 끈다. 테스트를 제안한 이동국은 “점프는 키가 아니라 탄력으로 하는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이고, 안정환 역시 “하체 근육만 봐도 압도적”이라며 김근우의 활약을 예상한다.</p> <p contents-hash="80950827f7fa2828c741b3976e9187cada44120f512460a06452c3c5493b7c9b" dmcf-pid="xUUzscrR7t"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테스트가 시작되자, 장신 선수들의 시원한 점프력에 감독들도 연신 감탄을 터트린다. 이에 테스트 난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과까지 펼쳐진다는데. 과연 점프력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뭉쳐야 찬다4’ 3회는 20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3f0eaad53fa02c85317ee5de786cbc351da56bdbe8cdb5e8321221ef63fbb5e" dmcf-pid="yAAE9ubYz1"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방탄소년단 진, 6월 팬콘서트 투어…9개 도시·18회 공연 04-18 다음 돈 안되고 규제 엄격한 항생제, 줄줄이 제조 중단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