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9회 대타로 나와 내야 안타…시즌 타율 0.348 작성일 04-18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8/0001250429_001_2025041808161576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정후</strong></span></div> <br>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대타로 나와 내야 안타를 쳤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6대 4로 졌습니다.<br> <br> 이정후는 9회 투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 대타로 출전해 내야 안타를 때렸습니다.<br> <br> 팀이 6대 4로 뒤진 상황에서 필라델피아의 마무리 투수 호세 알바라도를 상대한 이정후는 6구째 싱커를 받아쳤습니다.<br> <br> 크게 튄 공은 투수 키를 넘겼고, 유격수를 지나치며 2루 뒤에 있던 상대 2루수에게 잡혔으나 이미 이정후는 1루 베이스를 통과한 뒤였습니다.<br> <br> 그러나 후속 타자가 유격수 땅볼로 잡히면서 경기가 그대로 끝났습니다.<br> <br> 이정후의 타율은 전날 0.338에서 0.348로 올랐습니다.<br> <br> 출루율(0.403)과 장타율(0.652)을 더한 OPS는 1.055가 됐습니다.<br> <br> 동부 원정을 4승 3패로 마치고 시즌 13승 6패를 거둔 샌프란시스코는 내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전국 남녀 하키대회 동해시 개최…내일부터 8일간 04-18 다음 신이 내린 예능감…김원훈 주가 폭등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