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라미란子 김근우, 장신들 제치고 '점프왕' 될까 작성일 04-1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Jrvslo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74f4ff788eb57a623749f17b22a56e35e458a7cc3637d787ee0b94a7a75b0" dmcf-pid="1jimTOSg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JTBC/20250418083530751jgzw.jpg" data-org-width="560" dmcf-mid="ZiLOWCTN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JTBC/20250418083530751jg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a24299230cfe6de7bb6401a5adf25ebefdab156d9035a54fea56e68b8855a6" dmcf-pid="tB08JPe7zG" dmcf-ptype="general">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 참가자들이 마지막 관문인 점프력 테스트에 돌입한다. <br> <br> 20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3회에서는 점프력 테스트 현장이 그려진다. 각자 피지컬에 자신 있는 선수들이 총출동해 '공중의 지배자'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br> <br> 이날 이동국이 준비한 점프력 테스트를 위해 '뭉찬4' 대표 장신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키 185cm의 배우 차서원이 “배우 엄현경과 결혼해 얼마 전 떡두꺼비 같은 아들도 낳았다”고 겹경사를 알리며 “가족들이 걱정하는데, 건강하고 멋진 모습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다. <br> <br> 세계 4대 패션 위크를 모두 선 이승찬이 등장한다. 이승찬은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월드클래스 톱모델로, '뭉찬'의 선배 모델 이석찬, 게바라도 그의 커리어를 인정한다. 여기에 '손흥민 후배' 박승훈까지 합세해 런웨이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포스'를 드러낸다. <br> <br> 배우 신현수는 키 189cm의 압도적인 피지컬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장신이지만, 초등학생 때 육상선수까지 해 모든 감독들이 그를 눈 여겨 본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활약한 김강민, 지난 시즌의 골키퍼 차주완, '청소년 국대 출신 골키퍼' 노지훈 등 키와 비주얼을 모두 갖춘 선수들이 연달아 점프력 테스트에 도전장을 내민다. <br> <br> 장신들의 경쟁 사이에서 라미란 아들인 사이클 선수 김근우가 유독 눈길을 끈다. 키 173cm인 그에게 테스트를 제안한 이동국은 “점프는 키가 아니라 탄력으로 하는 것”이라고 독려하고, 안정환 역시 “하체 근육만 봐도 압도적”이라며 김근우의 활약을 예상한다. <br> <br> 제작진은 “장신 선수들의 시원한 점프력에 테스트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과까지 나온다”고 예고해 점프력 테스트 1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JTBC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 아닌 천록담 “속상한 일 많아 방송 그만두려 했는데…” (미트3 비긴즈) 04-18 다음 에녹, ‘현역가왕2’ 전국투어 오늘(18일) 시작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